
캠프 참여 전 간단한 정리

지난 5월 26일 배너 광고를 통해 네이버 부스트 캠프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됐다.처음 개발자로 전향하려고 했을 때 몇 번인가 들어봤지만 어차피 실력 부족으로 못 들어갈 거란 생각에 포기했었는데, KDT 수료 후 어차피 취업도 안 되고 있는 상황에 도전이나

네이버 부스트 캠프의 챌린지를 참여하면서 내가 얼마나 깊게 몰입할 수 있는지, 열정을 쏟을 수 있는지 새롭게 깨달았다.살아오면서 적당히 무엇이든 중간쯤 걸치는 것에 어려움이 없었고, 노력을 통해 더 위로 올라가려는 생각도 별로 갖지 않았다.자연스레 열정이라는 단어와는

착각 금지

어느새 한 주만 남았다...

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