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on't try to memorize,
just repeat it
Until you automatically read it ]
본격 이머시브 스프린트 시작. 새로운 페어님과 함께 스택과 큐를 풀면서 그래도 구현을 같이 해내서 스택과 큐에 대해서 이해를 했다고 생각했으나 착각이었다. 소크라티브 문제를 풀고, 체크포인트 솔루션에서 질문이 들어왔을 때 엄청나게 우왕좌왕하는 모습으로 개념 설명을 차분하게 진행하지 못 했다. 와..진짜 낯뜨거워지더라 ㅠ..ㅠ.. 레슨을 들을 때, 포커스를 완전히 잘못 두고 공부했다는 것을 깨달았다.
정규 시간이 끝나고 오늘은 모각코를 하지 않고, 혼자 공부하는 시간을 가졌다. 자료구조에 대한 그림 그려보고, 동기님들이 답변해주신 것들 참고하고 다른 자료를 찾아가며 다시 공부해서 잘못 이해했던 부분을 바로 잡았다. 구현 소스에 대해서는 주말에 코드 리팩토링을 하면서 더 이해를 해보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