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on't try to memorize,
just repeat it
Until you automatically read it ]
오늘은 어제 진행하던 연결리스트를 마저 끝내고 해시테이블로 넘어갔다. 해시테이블에서는 resize 함수 때문에 페어님과 함께 고통 받았다. 도대체 저 resize는 왜 있는가에 대한 부분부터 ㅋㅋㅋㅋ.. git hub 에 올라온 질문들을 살펴보면서 저 함수 구현이 Advanced 였다는 걸 알게된 건 덤...
해시테이블까지 완료 후, 시간적 여유가 생겨서 그래피/트리/BST도 살짝 맛보기로 예제코드를 보았다. 남은 시간 동안 풀어볼 수 있을 것 같아서 그래프를 선택했고, 1시간 정도 공부해서 페어님과 함께 풀이 하기로 했다. 남은 3가지 정도 기능 구현에서 네비게이터로 역할을 바꿨는데 remove에서 시간을 좀 잡아먹었다. 하...
주말동안 코드 리팩토링도 해보면서 다시 꼭 공부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