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집 없는 부자는 없다.

Lion Kim·2022년 4월 23일

The_Book

목록 보기
37/59

"선순환 부동산 투자 방법."

내가 처음 읽은 부동산 책 이다..
나는 이책을 읽고 이작가의 유료 컬럼도 구독해봤다...
그런데 조금 실망스러운 부분이, 너무 자신의 투자의견에 매몰된 경향이 있었다.
투자라는 것은 여러가지 의견과 견해가 있을 수 있다. 특히나 투자는 그렇다고 본다.
왜냐면 완벽한 투자방식 이라는 것 은 없기때문에, 상당히 결과론적이라고 본다.
그런데 일부 다른 의견을 수용하지 못 하고, 자신만의 의견을 너무 몰아부치는 성향이 있는 것 같아서, 조심스런 생각이지만, 저런 생각이 나중에 투자에 독이 되는 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나는 절대로 나의 투자 경험이나 투자론을 맹신하지 않을 것 이며, 타인에게 강요하지도 않을 것 이다. 그저 나의 투자는 이렇다라고 참고만하라고 할 것 이다. 오늘 벌어도 내일 잃을 수 있는 것이 투자의 세계다. 이 책에서 저자가 투자로 경험했던 부분들을 느낄 수 가 있다. 다만 아쉬운것은 맨손으로 시작한 느낌은 안들었다는 것 이다. 대치동에서 태어난것 자체가 지방에서 자라온 나와는 거리감이 조금 있다. 이미 어느정도의 씨드를 확보하고 투자의 세계에 들어온 느낌이다. 아마 부모님이 먼저 그런 선례를 보여주었을 것 이다. 조금 편하게 시작한 케이스가 아닐까? 나는 좀 더 더 어려운 상황에서 투자에 성공한 사람들에게 흥미가 있다. 엑시트의 송사무장님처럼 맨손으로 이루었고, 항상 열려있는 자세로 투자 하는 사람이 흥미가 간다. 책까지는 그래도 그냥저냥 볼만했는데, 작가의 조금은 편협한 투자관을 보고나서는 조금....흐음...

profile
사업하는 김집사

0개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