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의 인간관계 - 사이토 히토리 저

Lion Kim·2022년 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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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최고 부호 사이토 히토리가 말하는 부끌"

부끌 = 부를 끌어당기는 효과?
아무튼, 사이토 히토리는 정확히 알고 있는 거 같다.
어떻게 해야 성공하는지 말이다. 지금에서야 생각해보니 딱 맞는거 같다.

  1. 지나가는 사람이라도, 모르는 사람이라도 축복해라
    저 사람에게 행운이 눈사태 쏟아지듯이 쏟아지게 해주세요.
    -> 대부분의 사람들은 남들이 잘 되는 꼴을 못 본다. 그래서 남이 잘 되면 시기, 질투하고 끌어내리고한다. 내가 그런 사람이 아니여도 사회적 합의인것 마냥, 내 주변의 대부분의 사람들도 그렇게 행동하고 사고한다. 그래서 괜히 남을 도와주면 호구취급을 받게 된다. 하지만 그런 인식을 깨야한다. 적이 많은사람과 아군이 많은 사람과 누가 성공하겠는가? 자신을 도와주는 사람을 누가 안도와주겠는가? 내가 도와주더라도 그사람이 꼭 갚아야한다는 생각은 버려야한다. 물론 도와주고나서 고마움도 모르는 사람에게는 야단을 치고, 그사람이 도움에 대한 감사값을 치루기 전 까지는 도와주지 말아야 한다. 그것이 그사람을 결국 다시 돕는 것 이다. 남의 도움을 고맙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에게 지속된 행운은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사람이 나의 도움을 되 갚지 않는다고해서 원망할 필요는 없다. 애초에 바라고 도와주면 안된다. 바라지 않고 그냥 순수하게 도와줘라. 그러면 그 기운이 나를 둘러싸게되고, 나에게 좋은 영향으로 분명히 돌아온다. 이것은 나도 요즘 느끼고 있다. 전적으로 사람들을 도와라. 나의 목숨까지 바꿔가며 내 살을 깎아내리라는것이 아니다. 사람들을 돕기 전에, 나 자신을 가장 먼저 돕고 사랑해야한다. 그러고 나서는 타인에게 시선을 돌려 도와야한다. 나를 버리면서까지 돕는것은 돕는것이 아니라, 그 사람에게 짐을 주는 것 이다. 돕는다는것은 나를 해하지않으면서 나눠주는것이다. 내가 먹을 양보다 더 많은 밥이 있을때 나눠주는 것 이다. 어차피 안먹으면 버리는것이 아닌가? 이런 개념으로 시작해 도와주고 되갚는걸 바라지 말아야한다. 그러면 분명히 좋은 기운이 나를 도와준다. 성공의 핵심은 바로 이것이 아닐까? 모든것은 혼자 할 수 없고, 관계에서 시작된다. 좋은 사람이 성공을하게 되어 있다. 그렇지 않으면 지속되기 어렵다. 그러니 주변의 부정에도 약해지지마라, 끝까지 긍정을 사랑하고 유지하며, 이타적 마인드를 가져야한다.

  2. 유머 감각을 잃지마라
    -> 개그맨이 인기가 많은 이유는, 사람을 즐겁게 해주기 때문이다. 유머는 최고의 보약이다. 진부한 사람보다 재밌는 사람을 더 좋아한다. 재밌는 사람은 결점을 상쇄시킨다. 용서받기 쉽다. 재밌는 사람은 치명적이다. 유머를 절대 버리면 안된다. ㅋㅋ 나역시 꽤 재밌는 사람인데, 어쩌다보니 진부한 꼰대가 되어가곤했다. 사이토히토리는 이 부분을 다시 말해준다. 재밌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3. 화려하게 입어라
    ->이 부분은 화려하게 입어라, 혹은 유행에 너무 떨어지지않게 입지마라, 깔끔하고 정돈되게 입어라. 이런 정도인것 같다. 이것도 좋은 기운을 불러일으키는 방법중에 하나라고 생각 된다. 마크 주커버는 편하게 입는다. 불필요한 선택과 사고력을 피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이 부분도 공감한다. 그러니 나는 최대한 나에게 어울리고, 불필요한 행동제약을 주지 않는선에서의 편한 옷을 찾고, 내 몸에도 편한 옷이 있다. 아니면 내몸을 편하게 교정하던지.. 아무튼 나에게 어울리는 컬러와, 긍정적인 기운, 활기찬 기운을 주는 옷을 입는다. 너무 어둡고 날카로운 옷은 사람들을 너무 어렵게 만들 수 있다. 물론 가끔 신중한 협의가 필요한 상황에서는 필요할 수 있다. 아무튼 입는것도 긍정적이게 입어야한다.

사이토 히토리의 책은 너무 쉽게 읽히면서, 진리를 간단하게 말해준다.
물론 쉽지 않다. 바라지않고 남을 생각하고 배려한다라는 것이
하지만 그게 성공의 방법이라면, 결국 나에게 좋은것이 아닌가?
"다 나 좋자고 하는거니, 믿고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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