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
보통 빠르게 부자가 되려고 하면 탈이 난다고 생각한다.
나 역시 그 의견에 동감한다. 하지만 엠제이 드마코는 빠르게 탐욕적으로 부자가 되려고 일을 그르치라는것이 아니라, 레버리지가 되는 사업이나 시스템을 이용해서 더 많은 부를 더 효과적으로 (시간당소득)을 늘리라는 이야기다. 요즘엔 재테크나 이런것에 관심이 많아서 사람들이 창업도 많이하고 투자도 많이 한다. 급여소득만으로는 부자가 되기에는 너무 어렵다라는것을 미디어를 통해서 많이 접하고있다. 확장성이 있는 사업을 해야 큰 부를 빠르게 창출 할 수있다. 하고싶은 사업이 있어도 질문을 해봐야한다. 현재 이 사업이 얼만큼의 부를 창출해 낼 수있을까? 지금 당장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확장적으로 가능한지 말이다. 하고싶어도 나의 목표에 맞지 않다면, 확장이 가능한사업으로 변환을 해야한다. 코로나 시기에 대응했던 사업장들은 오히려 기회가 되었다. 하지만 기존 사업 시스템을 고수한 사람들은 결국 살아남지 못 했다. 강한자가 살아남는게 아니라, 살아 남는자가 강한 것 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