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나이 33세, 연평균 매출 184억원.. 이들의 공통점은..?"
대한민국에 자수성가 부자들의 이야기를 모아놓은 책이다.
예전에 구매했다가, 얼마전에 읽게 되었다. 솔직히 책값이 좀 아까워서
다시 꺼내서 읽어본 계기다. 철저히 준비해서 성공한 케이스도 있는 반면에, 무작정 시작하고 부딪쳐서 성공한 케이스도 있다. 결국은 상황이 왔을때 어떻게 피벗하거나 어떻게 대응했는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 것 같다. 한마디로 여행 계획이였는데 무인도에 난파하더라도 거기서 포기안하고 무언가를 이루어내면 성공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 여행중에 난파할것을 미리 계획하고 대비하면 더 수월한 상황이 되고, 또 그것을 이겨내면 성공이 되는 것이다. 그러니까 결국은 시작보다 진행과 마무리가 더 중요한것 같다. 완벽한 시작에 집중하지말고, 완벽한 진행과 마무리에 집중해야 한다고 느껴지는거같다. 하지만 최대한 수고를 덜어내기위해서 초반에 기초공사를 하는것이 나는 더 맞다고 본다. 급하게 할게 뭐있나? 사업을위해 준비하고 공부하는것도 이미 사업을 시작한것이나 다름없다고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