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끄기의 기술 - 마크 맨슨

Lion Kim·2022년 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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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얼마나 많은 타인의 시선에 지배당하고 있는가?"

쓸데없는 신경에 범벅이 된 채로 살아가고있다. 나 역시도 마찬가지다.
미움받을 용기라는 책이 생각이 났다. 타인이 생각하는 나에 대한 의견이나 말들은 모두 불필요하다. 언제까지 그런것에 신경쓰면서 다수에게 이쁨받으려고 발버둥을 쳐야하는가? 왜 타인에게 그렇게 인정받아야 하는가? 내가 무슨 바비인형인가? 그들의 품에 들어가서 귀여운 강아지처럼 엉덩이를 흔들 것 인가? 이 책에서는 강력한 문장하나로 신경끄기 기술의 핵심을 알려준다. 작가는 무서운 절벽앞에 한번씩 가기를 즐긴다고한다. 바로 죽음을 느끼면서 현재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게 무엇인지 느끼게 된 다라는 것 이다. 아- 절벽앞에 선다. 번지점프를 한다 정말 무섭다. 나는 고소 공포증이 조금 있는거 같다. 인정하기 싫지만. 그래서 번지점프 같은거 할 수 있을까? 무섭다. 와.. 이렇게나 무섭다니. 지금 상상해보니까 더 무섭게 느껴진다. 그런데 꼭 한번은 그냥 해보고싶다. 심장마비로 죽지 않는 이상. 안전이 조금 확보된다는 이상. 한번은 해보고싶다. 쉽지 않겠지만 말이다. 언제부터 이렇게 겁쟁이가 되었지? 또 마음을 다르게 먹으면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아무튼 삶에서 중요한것과 불필요한것을 구분하자. 쓸데없는것에 신경쓰기에는 인생이 너무도 짧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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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하는 김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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