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빈털털이가 되어 과거로 돌아가면 이것부터 하겠다."
이 책도 정말 기대 없이 읽었는데, 많은 통찰을 느꼈다. 역시 직접 깨지면서 돈을 벌어본 사람의 말은 깊은 공감이 되는 것 같다. 돈을 통해서 경제적 자유를 느끼고, 벌써 은퇴해서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다는 작가가 부럽다. 물론 나도 그 이상의 부를 축적하겠지만, 자신의 목표를 벌써 이루고 행복해 하는것이 부럽다. 그리고 한가지 다른 부자와는 조금 다른 점은, 다른 부자들은 기존의 관계를 다 바꾸거나 새롭게 형성을해서 부를 창출하지만, 이분은 과거의 친구들이나 지인들을 꾸준히 관리해서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 같았다. 사실 환경이 주는 효과는 엄청나기때문에 부에 관련된 사람들과 시간을 더 쏟아야할텐데, 한번씩 또 친구들 만나서 소소하게 한턱 쏜다는 작가의 말에 나는 더 끌리게 되었다. 아 정말 저렇게 살면 재밌겠다. 외롭지도 않고. 정말 현실적으로 부자가 되는 방법에 대한것들이 많이 나열되있었다. 추천하고싶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