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중해 부자 - 박종기 저

Lion Kim·2022년 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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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고싶으면, 체력부터 길러라"

아~~~ 이말이 너무 와닿았다. 스태미너가 있어야 사업도 하고 공부도하고 무엇이든지 할 수있다. 건강이 우선이다. 체력이 우선이다. 체력이 딸리니까 퍼지고, 자고싶고, 생각이 확장이 안되고, 사람도 덜 만나게 되는 것 이다. 단순하게 항상 생각하는 사고를 가져야한다. 내가 부지런하다고 생각하면 안된다. 항상 지금보다 더 효율적으로 할 수있는 것을 생각해야되고 부족한 부분들을 채우려고 노력해야한다. 그러러면 남들보다 10배는 더 노력하는 수 밖에없다. 남들이 쉴때도 나는 무언가를 끊임없이 해야된다. 솔직히 그렇게 하지 않고 큰 결과를 만드려고 하는것은 욕심이다. 레버리지를 하는것은 쉬려고 하는것이 아니라, 더 많은 목표와 행동을 하려고 레버리지 하는 것 이다. 그러니 결국 이 모든것을 하려면 엄청난 체력이 필요하다. 작가는 지중해부자를 만나 배우고 인터뷰한 내용을 책에 담았다. 지중해 부자는 누군지는 모르지만, 건설 사업을 하다 깡그리 말아먹고, 가족들이 모두 판자촌에 가고 흩어져 살아야하는 지옥같은 시절을 견뎌낸다. 그리고 다시는 가난해지지않겠다라는 다짐과 여의도 증권사에서 심부름꾼으로 일하게 된다. 당시 증권시장은 새롭게 태어난 시기였고, 그 시기에 잘 맞춰서 지중해부자는 위기를 기회로 만들었다. 그리고 지금은 엄청난 부를 즐기며 살고있다. 지중해에서, 그것도 얼굴도 안팔리고 말이다. 지중해 부자가 부자가 된 이유는 크게 2가지 인것 같다. 역시나 체력, 그리고 신용. 이 두가지만 가지고있어도 언젠가는 성공한다고 본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가족을 다시 만나고 행복하게 해주겠다는 지중해 부자의 책임감이 가장 크지 않을까? 그 고통을 이겨낸 지중해부자는 정말 부자가 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니 부자가 됬겠지. 역시 세상에 공짜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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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하는 김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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