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QL 에 기반을 둔 관계형 DBMS로 Open Source로, MySQL의 fork이다.
데이터베이스 > 테이블
데이터베이스는 사용자와 상관없이 생성되며 사용자에게 권한을 부여해서 사용한다.
하나의 데이터베이스를 여러 사용자가 공유 가능하다.
오라클의 경우 사용자별로 데이터가 생성되지만, 이거는 데이터베이스를 만들고 사용자에게 권한이 있다없다로 구분된다.
Windows 설치 경로 : https://mariadb.org/download/?t=mariadb&p=mariadb&r=11.7.2&os=windows&cpu=x86_64&pkg=msi&mirror=blendbyte



Enable access ~ : 관리자는 외부로부터 원격접속을 허용하지 않기 때문에 실무에서는 이 옵션을 사용하지 않음(해킹 위험 가능성)
- 개인이 쓰는 거니까 일단 체크 해놓기
use UTF8 ~ : 반드시 사용
디렉토리 경로 확인하기

MariaDB를 여러개 쓰고 싶으면 서비스 이름만 바꾸면 사용가능
기본 포트는 3306번
* Port : 외부에서 애플리케이션을 구별하기 위한 번호
MySQL 포트가 3306번포트로 실행시키고 MariaDB도 3306번으로 동시에 실행되면 문제가 생김
각각 동시에 실행되지만 않으면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
0 ~ 1023번까지는
버퍼 사이즈
요청이 들어왔을 때 얼마까지 저장하냐
얼마까지 줄거냐
-> 데이터베이스를 전문적으로 사용할때 따로 설정함, 그냥 보통 기본대로 설정하면된다

나중에 도커에 설치하는 것도 배울 것이다.

이게 설치되어 있으면 설치가 완료된 것이다
서비스 - MariaDB 있는지 확인해서 설치 완료 확인해도 된다.
실행경로 자동에서 수동으로 설정바꿔주기(메모리 적게 먹음)
기본 제공 접속 도구가 조금 불편하다
그래서 자신이 편한 접속도구를 따로 설치하는 경우가 많다.
접속도구 설치 : DBeaver


설치가 완료되면 실행시키고 MariaDB와 연결이 제대로 되는지 확인해본다


DBeaver 사용하는 이유는 DB마다 접속 도구를 따로 다운받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세팅에서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할 때 써야하는 정보들을 알 수 있다
root
user name과 비밀번호 적어야함
이때 root 비밀번호를 까먹으면 안된다
server time zone :
기본 utc로 되어있기때문에 설정을 해줘야 한다. 9시간 차이나는 경우가 있음


다른 DB 사용해보기 - 설치하고 접속도구에서 연결되는 지 확인
오라클은 MAC,윈도우에서 안됨

show databases;
위 명령어를 적고 실행(ctrl + enter) 했을 때 데이터베이스가 실행되면 환경설정은 다 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