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3~6월 진행한 실시간 결막 이미지 기반 빈혈 판별 웹앱 프로젝트입니다. ResNet-18 모델과 Streamlit을 활용해 사용자가 웹캠으로 눈을 비추면 바로 빈혈 여부를 예측합니다.

RNA 기반 당뇨 조기진단 프로젝트에서 음식, 음료, 약을 인식하고, 성분표를 읽어 당뇨 위험도를 계산하는 Vision 모듈을 맡았다. YOLO로 객체를 잡고 PaddleOCR로 라벨을 읽어보면서, 탐지는 쉬운데 텍스트 인식이 진짜 문제였던 경험을 정리했다.

과일 사진 한 장으로 과일 종류와 신선도(fresh/normal/rotten)를 판별하는 FreshGuard 개발 기록입니다. YOLOv8 × EfficientNet-B0 멀티태스크 모델과 실제 안드로이드·Flask 연동 구조를 정리했습니다.

졸업요건을 한 화면에서 관리하는 Graduation Coach의 백엔드 개발 경험. 로그인·권한·인증 관리 플로우를 처음부터 끝까지 구현한 기록.

GitHub, Velog, Solved.ac 활동을 자동으로 수집해서 대시보드로 시각화하고, LLM이 기술 블로그 글과 주간 회고를 작성해주는 개발자 포트폴리오 자동화 플랫폼이다. FastAPI + Next.js + OpenAI로 구현했다.

chess.com 같은 로컬 체스 플랫폼 개발기. Lichess 516만 퍼즐, Stockfish AI 통합, 퍼즐 로딩 970배 성능 개선. 인터넷 없이도 무제한 분석·퍼즐 풀이 가능한 완전 무료 오픈소스 프로젝트.

로봇알고리즘 수업에서 배운 Bug, APF, PRM, RRT 등 7가지 Path-Planning 알고리즘을 적 AI로 구현한 교육용 게임입니다. 알고리즘의 강점과 약점을 직접 체험하며 학습할 수 있습니다.

토이 프로젝트가 서비스가 되려면 무엇이 달라져야 할까? 비동기 UX, 동기화 실패 처리, 보안·운영 준비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밤새워 기능을 잔뜩 넣었는데, 유저는 왜 더 피곤해할까? 치열하게 만들수록 서비스가 불편해지는 딜레마 속에서 깨달은 기획과 개발의 본질. "좋은 서비스는 기능을 더 구겨 넣는 게 아니라, 망설이는 순간을 지워주는 것이다." 덜어낼수록 선명해지는 UX 회고록.

Claude로 만든 홍보 영상을 보고 나도 Codex로 시도해봤다. 처음엔 빈약했지만, 실제 웹페이지 이미지를 넣자 결과가 확실히 달라졌다.

빠르게 만드는 시대일수록 기본 보안 점검은 더 자주 빠진다. URL 하나로 외부 보안 상태를 확인하는 SiteGuard를 만들며 배운 것들을 정리했다.

해야 할 일을 날짜와 함께 적어뒀다가 밀릴 때마다 다시 고치는 게 너무 귀찮아서, 메모와 일정을 함께 다루는 나만의 D-DAY 앱을 직접 만들었다.

ChatGPT 이미지 생성이 좋아졌다길래 웹 UI, 로고, 캐릭터를 뽑아봤다. 생각보다 잘 나와서 하루 만에 실제 반응형 웹사이트 Leveli까지 만들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