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 커리어데이 참여
🌟 목표 달성률 : 100%
튜터님 : 권자경 튜터님
링크드인을 활용하자(면접관을 미리 알 수 있다면 배경과 커리어를 뒷조사 하는 것도 도움이 됌)
자사 채용사이트를 보기
잡 사이트는 허수가 많아서 대충 볼 가능성이 있음
채용공고를 보고 중요 반복하는 키워드를 컨셉으로 가져가야 한다.
ex
공고 내용 :
주어진 일을 잘하는 사람
서포트를 잘하는 사람
협업 잘 융화 튀지 않는 사람
-> 서포트를 잘하는 사람으로 메이킹 해서 지원
특정 사용자(ex/ 사장) 지식을 중요시 하는 공고라면
-> 사용자 커뮤니티 파보기
그 고객군에 대한 경험이 없어도 내가 잘 모르는 고객군을 이해할 수 있고 어떻게 이해하는지 보여줄 수 있음
PM의 기본적인 역량보다는 그 회사에서 어떤 사람을 원하는지가 더 중요
회사는 그 팀과 잘 맞을 거 같은 분을 뽑음 -> 역량도 중요하지만 성격과 성향 중요(과열정도 독이 됌)
항상 면접 질문의 의도를 생각하기
내가 어떤 이미지로 보이는지 생각하기
기본적으로는 회사의 일원이 되어야 되기 때문에 너무 튀면 안됌..
커피챗으로 이 팀의 고민과 나와 맞을지를 미리 알아볼 수 있다.
튜터님: 서윤정 튜터님
면접 연습은 최소 2주간 해야함.
튜터님 : 김단비 튜터님
이력서는 자기소개 / 경력·프로젝트 / 추가 가산점 세 파트로 구성되며, 각 파트의 목적이 다르다.
자기소개 — 5줄 내외, "나의 강점 키워드 + 근거 사례"로 작성. "성실하고 책임감이 강합니다" 같은 추상적 표현은 NG. 문제 상황 → 분석 → 해결 → 결과 흐름으로 써야 한다. 이력서는 길어봤자 3~4장이 한계이며, 비관련/짧은 경력은 생략해도 된다.
경력·프로젝트 — 관련 경력이 없어도 괜찮다. 단순 업무 나열 대신 "이탈 단계 분석 후 UX 개선 포인트 3건 도출"처럼 문제 해결 중심으로 작성. 정량·정성 성과 반드시 포함. 회사 대외비라 수치를 쓸 수 없다면 (대외비) 표기 후 결과만 적어도 된다.
⭐ 경력 순서 팁 (강의 중 추가 설명): 관련 경력 있으면 경력 먼저 → 프로젝트 순. 비관련 경력이면 프로젝트 먼저 → 경력을 1줄 요약으로 하단 배치.
⭐ 강점 키워드는 내가 정하는 것이 아니다 — 프로젝트 경험을 통해서 발견하는 것. 앞으로 프로젝트를 할 때 내가 어떤 키워드를 강점으로 만들지를 먼저 정하고, 그에 맞게 기여하며 근거를 쌓아야 한다.
추가 가산점 — 직무와 연결되는 자격증(SQLD, GA4), 해커톤 수상, 어학 성적만 선별 기재. PM은 별도 자격증이 없지만, 데이터 자격증은 동점자일 때 플러스 요인이 될 수 있다.
이력서 한 건 검토 시간은 5분 내외, 포트폴리오 포함해도 7분 정도다. 채용담당자가 실제로 확인하는 세 가지 기준은 담당 역할의 명확성, 성과·결과의 구체성, Task와 성과 간 논리적 연결성이다.
⭐ 신입도 3~5년차 공고에 지원 가능 — 프로젝트 경험을 잘 정리하면 서류 통과 사례가 실제로 많다. 연차 숫자에 너무 매몰되지 말 것.
포트폴리오는 이력서에서 주장한 내용의 근거를 주는 문서다. 이력서에 "데이터 역량 있다"고 썼으면, 포트폴리오에서 반드시 그 근거를 시각화해서 보여줘야 한다.
포트폴리오 1개 프로젝트 구성 순서:
배경(1장 이내) → 문제 정의 → 솔루션 → 결과·성과 → 레슨런(Lesson Learned)
레슨런은 필수다 — 특히 저연차·신입은 성장 가능성도 평가 대상이다. "열심히 했다"가 아니라, "유저 리서치를 통해 실사용자 1,000명을 달성하면서 고객 중심 사고의 중요성을 배웠다"처럼 근거와 함께 써야 한다. 토스 같은 회사는 채용공고에서 아예 Lesson Learned를 요구하기도 한다.
프로젝트 개수: PM 경력 없으면 2~3개, 있으면 4~5개 정도. 합격자 중 10장 이하도 있고 30장 이상도 있어서 분량보다 내용이 중요하다.
제출 형식: 노션보다 PDF가 유리하다. 노션은 토글을 클릭해야 내용 확인이 가능해 채용담당자에게 추가 액션을 요구하게 된다. 노션은 관리용으로 쓰고, 제출은 PDF로 하는 것이 좋다.
요즘 회사들도 AI 스크리닝 툴을 사용한다. JD 키워드가 이력서와 매칭되지 않으면, 채용담당자가 읽기 전에 AI가 먼저 탈락시킨다. 반드시 공고 키워드를 이력서에 반영해야 한다.
또한 채용담당자가 AI 작성 이력서를 걸러내는 4가지 패턴이 있다:
면접에서는 STAR 기법(상황→행동→결과)으로 실제 경험 여부를 검증하므로, 내가 직접 판단하고 경험한 내용만 작성해야 한다.
기여도는 정확한 수치가 없어도 괜찮다. 내가 해당 업무에 참여했느냐 안 했느냐를 기준으로 판단하면 된다. 피그마 담당이 아니었어도 아이디어를 냈다면 기여한 것이므로, 자신감 있게 작성해도 된다. 채용담당자가 "정확히 몇 %였나요?"라고 물어보는 경우는 거의 없다.
꼼꼼한 기록 — 프로젝트가 끝나면 내가 뭘 했는지 기억이 안 난다. 정량·정성 데이터 모두 즉시 기록.
기여도 올리기 — 내 담당이 아닌 파트도 아이디어·개선안을 적극적으로 내야 나중에 이력서에 쓸 수 있다.
다양한 도메인 — 신입·저연차는 도메인 전문성보다 역량 키워드가 더 중요하다. 관심 도메인이 있으면 따로 케이스 스터디나 역기획을 스스로 해서 포트폴리오를 채울 것.
TIL 작성 — 단순 강의 요약은 링크를 걸 필요가 없다. "배운 것 + 내 인사이트 + 어떻게 적용할지" 세트로 써야 채용담당자 눈에 차별점이 보인다. 채용담당자는 마음에 드는 지원자의 TIL 링크까지 실제로 들어가서 확인한다.
오늘의 핵심 한 줄: 이력서·포트폴리오는 내가 한 일을 나열하는 문서가 아니라, 채용담당자가 "이 사람이 우리 JD와 맞는가"를 5~7분 안에 판단할 수 있도록 설계하는 문서다.
그동안 마냥 이력서가 너무 비어 있다는 생각만 했었는데 중요한 건 분량 보다는 직무를 정확히 분석하고 그에 맞는 인재라는 것을 이력서에서 명확하고 짧게 어필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았다. 지금 캠프를 통해 정말 많은 것을 보고 배우고 있기 때문에(커뮤니케이션, 문제 정의,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등) 이를 키워드화 하여 JD의 역량과 매칭하여 이력서를 작성해봐야겠다.

💭 오늘의 한 줄 평 : 조벅조벅 쉽지 않은 조장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