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 역기획 프로젝트 발제 문서 톺아보기
1 순위
✅ 비즈니스 방향성 잡기2 순위
✅ 데스크 리서치3 순위
✅ 문제 현상 도출하기4 순위🌟 목표 달성률 : 100%

| 요일 | 할 일 |
|---|---|
| 화 | 비즈니스 방향성 정하기 |
| 수 | 문제 정의 |
| 목 | 해결 방안/가설 |
| 금 | 최종 내용 정리, 발표 자료 만들기 |
| 월 | 발표 자료 만들기, 발표 준비 |
1. 회의 마다 목표 설정(결정해야 할 것 등)
2. 회의 진행자, 회의록 작성(핵심만) 돌아가면서
3. 효율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필요 시 역할 분담
4. 의견 취합 과정에 시간 너무 많이 쓰지 말기
1. 동의 할 때, “동의~!”(혹은 다른 동의의 표현) 라고 하기
2. 이의 있으면 바로바로 얘기
논리적 흐름이 중요한 과제 특성 상, 개별 업무를 너무 엄격하게 나누기보다는, 과제의 전체 방향을 다 같이 고민하는 구조를 제안했다.
하지만 의미 없는 의견 나누기 시간이 길어지는 것이 우려된다는 의견이 있었고 따라서 회의마다 명확한 목표를 정하고 효율을 위한 최소한의 업무 분담을 하기로 하였다.
결과적으로는 각자 사전 준비 후, 실질적인 결과물은 회의에서 함께 머리를 맞대어 만들기로 했다.
마지막으로 각 팀원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회의 진행과 회의록 작성을 돌아가며 맡기로 하였다.
(회의 규칙은 샤이한 팀원들이 많아서 내가 좀 강행했다..ㅎㅎ)
우리 팀은 8가지 방향성 중 하나를 일찍 정하고 그에 맞는 리서치와 가설 설정에 더 힘을 쏟기로 결정, 1시간 정도 발제 문서를 찾아보고 방향성에 대해 생각해본 뒤 각자 생각을 나누었다.
비즈니스 임팩트, 해결 가능성, 선택 시 장/단점 등 여러 기준들을 가지고 토의했고 다행히 한 방향으로 원만하게 의견이 모아졌다.
✅ 8. 배민클럽, 멤버십 경쟁에서 앞서갑시다
멤버십은 장기 고객을 붙잡고,
객단가를 높이는효과적인 수단입니다.
우리는 배민 클럽을 더 매력적으로 만들 필요가 있습니다.
- 수도권만 되던 배민클럽 무료배송이, 2월부터 전국으로 진행했습니다.
- 500만 가입이라는 목표가 눈앞에 와있습니다. (관련 기사)
💬 자경 튜터님 조언 :
➡️ 다음 액션 : 문제 정의 하기
1️⃣ 리서치 범위 설정을 위한 '3가지 렌즈'
목표가 모호할수록 아래 세 가지 관점으로 정보를 강제 분류하면 구조가 잡힌다.
마켓 렌즈 (Market): 시장 트렌드, 거시적 환경 변화(PEST), 기술적 동향.
유저 렌즈 (User): 사용자의 Pain Point, 커뮤니티 반응, 실제 리뷰, 행동 패턴.
비즈니스 렌즈 (Business): 경쟁사 분석, 수익 모델, 타 서비스의 핵심 기능 및 전략.
2️⃣ 정보의 위계화 (Data Hierarchy)
수집 단계에서부터 아래 세 단계를 분리하여 기록해야 리서치가 결과물로 이어진다.
Raw Data: 기사 원문, 통계 수치, 링크 (원본 보존용).
Fact: 데이터에서 추출한 객관적 사실 (예: "A 앱의 주 이용층은 20대 여성이다").
Insight: 사실을 보고 떠오른 내 생각이나 의문 (예: "20대 여성이 선호하는 디자인 요소를 우리 서비스에 적용하면 어떨까?").
3️⃣ 발산을 수렴으로 바꾸는 'HMW 질문법'
조사한 내용을 회의 안건으로 만들 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HMW(How Might We)' 문장으로 바꾸는 것이다.
단순 정보: "요즘 개인 제작 굿즈 시장이 커지고 있다."
HMW 변환: "개인 제작 니즈가 늘고 있는데, 어떻게 하면 우리 서비스 내에서 제작 과정을 더 직관적으로 경험하게 할 수 있을까?"
구체적 액션 플랜
- 프레임워크 선결정: 리서치 시작 전 노션이나 피그잼에 '시장/유저/경쟁사' 섹션을 미리 만든다.
- 타임박싱: 무한정 찾지 않도록 50분 리서치, 10분 중간 정리(그룹핑) 시간을 갖는다.
- 어피니티 다이어그램: 수집된 중구난방의 정보들을 비슷한 속성끼리 묶어 이름을 붙이는 작업을 거친다.
오늘 데스크 리서치가 아쉬워서 발산형 리서치 시 리서치 방법에 대해 알아봤다. 다음에는 이 방법을 적용하는걸로
💭 오늘의 한 줄 평 : 팀 과제, 걱정과 달리 나름 순항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