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 역기획 프로젝트 회고
타팀 발표 분석🌟 목표 달성률 : 100%
💬 권자경 튜터님
좋았던 점
아쉬운 점
💬 김효정 튜터님
좋았던 점
아쉬운 점
💬 서윤정 튜터님
아쉬운 점
💬 김단비 튜터님
좋았던 점
아쉬운 점
A/B 테스트를 설계한 것
단순히 "테스트하겠다"는 수준이 아니라 실험 계획안을 구체적으로 작성했다. 이 주제가 A/B 테스트에 적합한 구조라는 것도 잘 파악했다.
해결방안에서 디테일한 판단을 한 것
배너 노출 대상을 설정할 때 사이드 이펙트가 생길 수 있는 타겟을 제외했고, 팝업이 광고적 성격을 띠는 사업적 영역이라는 맥락을 인식하고 접근한 점이 좋았다. 단순히 UI 문제로만 보지 않고 구조적 제약을 함께 고려했다.
문제 정의를 먼저 정해놓고 설문조사를 끼워맞췄다
설문조사는 근거 없는 문제 정의를 뒤늦게 보완하기 위한 절충안이었다. 설문조사 시행에 대해 칭찬받았지만, 이미 정해진 결론을 뒷받침하는 방향으로 설계됐기 때문에 구조적으로 빈틈이 생길 수밖에 없었다. 설문조사 부터 제대로 설계하거나 설문 결과를 받은 시점에서 문제 정의 자체를 다시 검토했어야 했다.
해결방안이 충분히 구체적이지 않았다
다양한 유저 상황과 타겟을 고려하지 못했고, 배달비 절감액 시각화라는 단일 방향으로만 좁혀졌다. 유저마다 매력을 느끼는 혜택이 다를 수 있고, 노출 타이밍이나 시점에 따라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까지 아이데이션이 확장되지 못했다.
가설의 근거가 약했다
"절감 금액 시각화 → 체감 가치 상승 → 가입 전환율 향상"이라는 흐름을 주장했지만, 유저가 실제로 혜택 정보에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근거가 없었다. 가설을 세우는 것과 가설을 검증할 수 있는 근거를 확보하는 것은 다른 작업인데, 전자에서 멈췄다.
킥오프에서 기준 먼저 맞추기
문제 정의의 방향, 근거 수준, 결과물 퀄리티 기준, 참여 규칙 등을 초반에 팀과 명시적으로 합의하고 시작한다.
상대 말의 저편에 있는 의미 먼저 보기
말 뒤에 있는 맥락과 핵심 문제(원인)을 파악한다.
맞는 말을 하는 것과 상대가 그 말을 받아들이는 것은 별개다. 내용뿐 아니라 전달 방식까지 고민하는 연습을 한다.
💭 오늘의 한 줄 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