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 서비스 이름 정하기
2 순위
✅ 와이어 프레임 완성1 순위🌟 목표 달성률 : 100%
어제 내가 와이어프레임 초안을 잡고 그걸 기반으로 AI로 돌려둔 기능명세서를 오늘 팀 전원이 화면을 같이 보면서 검토·수정했다.
오전 기획 회의에서 정리된 것들:
🎉 서비스 이름: '취미 마당' 확정 🎉
여러 후보를 놓고 고민하다가 '취미 부자' vs '취미 마당'으로 좁혔고, 최종적으로 '취미 마당'으로 정했다.
"알고리즘은 기획팀이 정한다"
오늘 제일 크게 정정된 지점. 우리는 "어떤 알고리즘이 최적인지"를 튜터님께 물으러 갔는데, 답은 "맞고 틀림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서비스에 뭐가 적합한지는 기획팀이 직접 결정하는 것"이었다. (쿠팡 추천 사례로 설명.) 또한 알고리즘(알고리즘 공식·랜덤 노출 로직·필터 전환 시점 전부)은 개발자가 아니라 기획팀의 몫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코사인 유사도(4축, 1~5점 평균) 방향은 유지하되, 정확한 계산식과 데이터셋은 구체적으로 정리해서 전달하기로.
이벤트 트래킹 트리거 조건도 우리가 정의해서 로그 설계서로 넘기기로 하였다.
면담이 끝난 뒤엔 팀을 나눠서 각자 작업에 들어갔다.
피그마로 열심히 만들다가 토큰을 다 써버리고 말았다. 결국 클로드 디자인으로 옮겨서 작업하는데 그것마저 다 써버렸다... 결국 대기타다가 10시 반에 충전되어서 다시 작업, 토큰 양을 좀 더 신경써서 작업을 해야겠다.
제일 남는 건 "알고리즘은 기획팀이 정한다"는 말. 막연히 개발이 알아서 해줄 거라 생각했는데, 우리가 계산식까지 재현 가능한 형태로 정의해서 넘겨야 한다는 걸 오늘 확실히 알았다.
💭 오늘의 한 줄 평 : 예? 수학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