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배캠 PM]TIL#98 : (최종 프로젝트 26) 브로셔 만들기

예디·2026년 7월 29일

내일배움캠프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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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 브로셔 초안 작성
✅ 브로셔 완성 (팀 취합)
✅ 시연 영상 제작

🌟 목표 달성률 : 100%

최종 프로젝트

브로셔 제작

브로셔는 각자 담당 범위를 정해 내용을 정리하기로 했다. 나는 서비스 소개 · 프로젝트 배경 정리 + 시연 영상 제작을 맡았다.

서비스 소개

취미마당은 5060 세대를 위한 취미 연결 서비스입니다.
① 취미 추천 — 쉽고 간단한 테스트와 세심한 조건 필터로 나에게 딱 맞는 취미를 추천
② 강좌 연결 — 취미를 배울 수 있는 우리 동네 강좌를 찾아 바로 연결
"취미 선택부터 실행까지, 취미마당과 함께!"

프로젝트 배경

  • 규모: 5060 세대 1,660만 명, 전체 인구의 32.1% (2025)
  • 소비력 역전: 전체 소비지출에서 55~69세 비중이 25~39세의 0.4배(2007) → 0.9배(2022)
  • 지출의 중심이 '여가': 55~69세는 소비 구성에서 여가활동이 최대 항목
  • (출처: 정지윤, 「향후 30년간 확대될 액티브 시니어의 소비파워」, LG경영연구원, 2023)

시연 영상 제작

직접 시연 모습을 녹화하고, AI 영상 편집 앱(Vrew)으로 AI 보이스 + 자막을 넣어 완성. 예쁘진 않지만... "이해 잘 시키는 것"에 초점을 맞춰 제작했다.

AI 검토

각 팀원들이 쓴 브로셔 내용을 취합하여 클로드에게 평가 기준을 주고 충족하는지 검토를 맡겼다. 그리고 결과를 보고 보완 작업 진행. 계속 흐름을 의논하고 워딩을 다듬으며 브로셔를 채웠다.

다른 팀 브로셔를 보니 실제 제품 소개서처럼 완성도 높게 만든 팀들이 있어서 "저렇게 만들어야 했나" 싶었다. 그래도 예쁜 게 핵심은 아니니까...

오늘의 회고

  • 잘한 점 : 서비스 소개를 "5060을 위한 취미 연결 → 추천 → 강좌 연결"로 쉽고 한눈에 들어오게 압축한 것 / 시연 영상을 완성도보다 "이해"에 초점 맞춰 결정한 것
  • 아쉬운 점 : 다른 팀의 높은 브로셔 완성도를 보며 우리 것이 상대적으로 투박해 보인 것
  • 원인 : 우리는 자료의 디자인 완성도보다 내용·논리·검증·이해도에 리소스를 몰아왔다
  • 개선 액션 아이템 : 브로셔 같은 대외 산출물은 "이해 우선"을 기준으로 삼되, 다음에는 시각 완성도가 신뢰도에 주는 영향도 고려해보기

최종 프로젝트 기간 중 두번째 야근이다. 12시까지 팀원들과 달라붙어 작업했다.(물론 이제 한 시간 정도 더하는 건 야근으로 치지도 않음) 다들 화이팅 화이팅

💭 오늘의 한 줄 평 : 잘 이해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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