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주차는 3명으로 구성된 풀스택 미니 프로젝트를 구현하는 주였다.사전에 올라온 웹개발 강의만 주어진 채로 팀끼리 주제와 기능을 자체적으로 기획해야 했다!첫 시작이라 기능과 알고리즘이 뛰어난 것을 만들 필요는 없고, 팀원들과 협력해 코딩하는 법을 배우는 기회라고 생각하면
2주차 팀이 배정되었다!내가 가장 두려워하는 알고리즘 주... 긴장됐다ㅠㅠ일단 같은 조를 해보고싶었던 분이 계셔서 놀랐다! 그리고 두분 다 친절하고.. 열심히 하셨다졸려서 들어가보려해도 핫식스를 흔들며 힘내보자고 하셔서 못들어갔던 기억이 ㅎㅎ근데 하루?이틀? 지나고 갑
드디어 3주간의 주특기 공부 기간이 되었다!!새롭게 만난 우리 팀분들도 정말 좋다. 진득하게 못앉아있는 나와 달리 하루종일 그 자리에서 움직이지 않으시고 캠도 성실히 키고 계시는 분들이다. 서로 말도 이쁘게 하고 굳이 쓸데없는 잡담을 하지도 않으셨다! 몬가 공부하기에

벌써 항해 4주차 WIL 이라니!! 시간이 빠르다리액트에 대해 조금 감으려하니 리덕스라는게 또 나왔다. 근데 상태흐름이 정리되어있어 개념만 잘 이해하면 괜찮은 개념이었던 것 같다. 비록 그게 엄청 오래 걸렸지만...이번에도 개인과제를 제출 하루전에 겨우 시작했다 ㅎㅎ
주특기 공부 기간의 마지막 주\~~ 심화주차가 끝났다!주제를 다 정해놓고 월요일부터 다른 조로 배정된게 아쉬웠지만 그래도 좋은 팀원들과 마지막 주를 잘 마무리한 것 같다:)일요일에 합류소식을 들어 혼자 긴장하고 스트레스 받았는데, 바로 긴장 풀어주시고 분배도 잘 해주시
3주간의 주특기 기간이 끝나고 드디어 백엔드와 협업하는 시간이 다가왔다... 난 아직도 기초가 부족하다고 생각하는데 커리큘럼상 어쩔수없지ㅠㅠ 이 고민을 매니저님께 털어놓았더니 리액트 마스터처럼 보이는 매니저님도 아직도 자신이 기초가 부족하다고 생각하신다며, 끝나고 개인
내가... 7주나 달렸다?존버했더니 벌써 항해 반을 넘게 했다ㅠㅠ실전 프로젝트를 시작한 지금... 저번주의 나는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로 싱숭생숭한 마음이다.저번주는 뭔가... 별로 한것도 없는데 스트레스를 제법 받은 주? 내가 팀원들의 기대에 많이 못미쳤던 것 같다.
7주의 공부가 끝나고 '실전에서만 잘하면돼, 실전을 위해서 연습하는 과정이야'의 그 "실전"이 진짜 다가왔다."실전 프로젝트"를 시작하면 내가 엄청 달라져 있고 이것만 끝나면 회사에 입사해서 일할 정도의 수준이 되어있을 줄 알았는데 그냥 여느때와 다름없는 일주일의 시작
어느새 2주밖에 남지않은 최종프로젝트,,, 아니 항해!얼마 안있으면 눈뜨자마자 체크인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되고 게더에 들어가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에 살짝 아쉬워지기까지 한다. 사진 많이 남겨놓길 잘한것 같다!우리팀은 첨부터 목표를 빠르게 잡았지만 이제 심사나 PWA
10번째 WIL이라니! 두자리 숫자가 새삼 신기하다.오래 달려왔다고 생각하면 오래 달린 것 같고, 얼마 안했다고 생각하면 얼마 안한것같고...이번주도 저번주와 똑같이 달렸지만 mvp 발표때문에 좀 더 급박한 느낌이 있었다. 다 하고나니까 진작 빠르게 마쳐야했던 내용 같
시간이 왜이렇게 빠르지?? 분명 며칠전에 WIL 썼던 것 같은데... 돌아보니 지난주와 다른 기능을 구현하고 있어서 뿌듯하긴 하다! 캐러셀에서 벗어나 검색 페이지를 만들고 있다. 확실히 서버와 통신을 맞춰보며 기능을 구현하는 것이라 훨씬 재미있다. 든든한 재명님이 항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