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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 리스크를 줄이는 채용 방식
- 지원자: 취업 기회를 얻는 경로같은 현실적인 직무 이해를 얻을 수 있다.
지원자를 비교할 때 차이가 발생한다.
| 지원자 | 기업 입장에서의 인식 |
|---|---|
| 직무 경험 없음 | 실제 업무 수행 가능성 판단 어려움 |
| 다른 직무 경험 | 회사 생활 이해도 있음 |
| 해당 직무 인턴 경험 | 실제 직무 수행 가능성 높음 |
→ 인턴 경험은 자소서, 면접, 직무 이해도에서 강한 경쟁력이 된다.
인지도 높은 회사 + 원하는 직무
장점
단점
목표 회사와 같은 산업
예시
→ 같은 산업 경험은 면접에서 강점이 된다.
인지도는 낮지만 직무 경험 가능한 회사
확인해야 할 것
주의
기업은 잠재력보다 검증된 경험을 선호한다. PM 취업은 직무 경험이 가장 큰 무기. 따라서 직무 적합성을 행동으로 증명해야 하는데, 내가 문제해결을 좋아한다, 서비스에 관심이 있다 이런게 아니라 구체적인 행동경험이 기반이 되어야 한다. 아이디어 중심이 아니라 실행을 시키는 직무라는 걸 기억하기.
한번에 대형 플랫폼으로 가기 위해 준비하는 것보다 계단식으로 경력을 쌓아 올라가는 것이 더 현실적이고 가능한 코스인 것처럼 보인다. 어쨌든 경험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관련 도메인 작은 회사에서부터 경험을 쌓아 산전수전(?) 겪은 쪽이 훨씬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을까? 내 최종 도착지인 회사가 어딘지 가늠해보고 관련 도메인의 탄탄한 스타트업 먼저 노리는 전략도 열어두자.
PM 취업은 스펙 경쟁이 아니라 직무 경험 경쟁이다
내가 부트캠프 아무리 열심히 들어도 실제 인턴 생활로 연결되지 않는 프로젝트 경험은 빈약할 수 밖에 없다. 열심히 해서 인턴까지 달려봐야지. 인턴은 회사가 나를 평가하는 기간이기도 하지만, 내가 회사에 대해 판단할 수 있는 기간이기도 하다. 정말로 내가 PM과 잘맞는지, 하고 싶어하던 일이 이게 맞는지를 처음 현실로 접할 수 있는 기회라는 것. 규모가 크지 않아도 다양하게 많이 배울 수 있는 회사에 가고 싶다. 구르라면 무지 잘 구르기 위해서 방법을 고안해내서 누구보다 잘 구르지 않으면 못 참는 성격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