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태그를 사용할 수 있지만 i태그 자체가 자리를 차지하면서 불편함이 있을 수 있는 상황도 있으므로 background-image를 넣어주는 방법을 사용하기도 한다.
1)html
<div id="blog_helper">
<ul class="blog_helper_lists">
<li><a href="#">블로그 앱 간편설치</a></li>
<li><a href="#">개발 가이드</a></li>
<li><a href="#">블로그 글 권리보호</a></li>
<li><a href="#">블로그 스마트봇</a></li>
<li><a href="#">블로그 고객센터</a></li>
</ul>
</div>
2)css
#blog_main #blog_main_content #blog_helper li a{
display: block;
height: 35px;
line-height: 35px;
padding-left: 30px;
background-image: url(../img/checkbox.png);
background-repeat: no-repeat;
background-position: left;
background-size: 20px 20px;
}
→ 위와 같이 html에서 a태그 앞에 따로 i태그를 지정하지 않고 설계한 다음,
a태그의 배경에 이미지를 넣고, 이미지가 반복되지 않고 왼쪽에 위치하도록 설정한다.
그리고 이미지가 보이도록 여유롭게 padding-left로 30px정도 지정해주었다.
마지막으로 배경이미지 크기는 background-size를 통해 원하는 크기로 조절할 수 있다.
이게뭐람. 만들지도 않은 박스가 생기고 a태그에 account안에 있는 a태그 속성이 적용되어있다.
내가 태그들의 포함관계를 잘못 쓴것도 아닌데, account의 특징이 적용되었다는 뜻은 현재 guide태그가 account에 포함관계를 가지고 있다는 뜻..알고봤더니 account안에서 div의 닫힌태그를 제대로 안적은 부분이 있었다. div태그를 닫아주는 것으로 해결되었다.
더 잘하고 싶은데 마음대로 안될 때 많이 답답함을 느낀다. 특히 같은 태그에 같은 크기를 사용했는데도 왔다갔다 해보면 내가 만든 페이지의 글씨가 더 작고, 똑같이 카피캣하지 못하는 것이 매우 속상하다. 꼼꼼한 편이 아닌데 코딩을 할 때는 하나하나 꼼꼼하게 보게된다. input과 output이 바로바로 보이기 때문인 것같다. 멘토님께서 오버워크하지 않는것도 중요한 소양이라고 하셨는데, 왠지 불안하다..ㅎ 지금은 카피캣 단계이지만 언젠가는 나도 웹페이지를 구현할 수 있는 날이 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