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밍기뉴와제제입니다.
이 글은 Tistory에 올렸던 것을 재업로드 하고자 작성된 글입니다. 한 곳에 모든 글을 모아두는게 좋을 것 같더라구요.
안녕하세요, 밍기뉴와제제입니다. 이번에도 또 근황글로 찾아뵙네요.
그동안 있었던 일을 정리하자면...
어느새 개강한지 3주가 지났습니다. 시간 정말 잘갑니다.
저는 그동안 새로운 연구주제를 찾아서 실험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연구실의 서버 컴퓨터가 고생을 열심히 하고 있다는 뜻이죠. 허허.
대학원 수업은 처음에는 적응 안되던게 듣다보니 적응이 되더랍니다. 학부 수업이랑 큰 차이 없는듯 하면서도 있네요.
아무래도 제일 큰 차이는 '100% 영어 수업'이라는 점입니다. 물론 가끔씩 한글로 설명을 해주시긴 하는데 그래도 수업의 대부분이 영어로 진행됩니다. 대부분 전공 용어라 듣는데 큰 무리는 없습니다.
연구실 생활은 나름 적응?을 완료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인턴 때 하듯 쭉 연구를 수행하면 되니까 적응에 큰 어려움이 없더라구요.
대학원 입학을 맞이해 맥북을 질렀습니다.



영롱하네요. 원래 2019년 맥북 16인치를 사용했는데 들고 다니기 너무 무거운 것을 이유로 에어를 구매했습니다.
일단 가벼워서 제일 좋구요, 배터리가 진짜...너무 오래 갑니다. 하루에 한 번씩 충전해도 전혀 부족함이 없네요.
여태까지 애케플을 들고 한 번도 혜택을 받은 적이 없어서 이번에는 애케플 신청 안하고 대신 케이스를 구매했습니다. 이전에 맥북 쓸 때 외관에 흠집이 잘 나더라구요.
아, 용량은 512, 램은 16기가입니다. 램 8기가는 너무 작겠더라구요. 램도 올리는 김에 용량도 256에서 512로 업했습니다.
이번 달에 봤던 논문 중 인상적인 논문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그 중 하나를 리뷰하려고 합니다.
원래 읽었던 논문들을 간단히 정리하는 방식으로 하려고 했는데 그러니까 별로더라구요. 차라리 논문 하나 잡고 깊게 파서 리뷰하는게 저에게 있어서 더 좋습니다. 더 어려울지 몰라도 머릿속에 남는게 훨씬 많거든요.
아무튼, 이번 달이 가기 전에 논문 리뷰 하나 업로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도 딱히 쓸 내용이 많지 않네요. 다음 글에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