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밍기뉴와제제입니다.
이 글은 Tistory에 올렸던 것을 재업로드 하고자 작성된 글입니다. 한 곳에 모든 글을 모아두는게 좋을 것 같더라구요.
안녕하세요, 밍기뉴와제제입니다.
아주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진짜...진짜 바빠서 글 쓸 마음이 쏙 들어가서 티스토리를 방문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갑자기 글을 쓰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네요. 일상만이라도 가끔씩 써야겠습니다.
그럼 지금까지 무엇을 했는지 살짝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 스스로와 했던 약속 중에 '한 달에 한 번씩 블로그에 논문 리뷰 올리기'가 있었습니다. 그렇죠...있었죠.
근데 지키지 못했습니다. 블로그에 리뷰할 논문을 그룹 세미나에서 하기 때문이죠😭 미안해요...
그래서 블로그에다 올리는 논문 리뷰는 거의 없을거고, 만약 진짜 한다고 해도 엄청 간단하게 올리려고 합니다.
리뷰 형식도 아니고 그냥 '이런 논문이 있더라~이거 재밌어보이더라~'와 같이 말이죠. 올해 초였나? 작년 말에 그런식으로 여러 논문에 관해 간단히 리뷰를 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이전에 ICASSP에 억셉되었던 논문의 새로운 근황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우선, 저의 논문은 'Oral presentation' 대상 논문으로 선정되었습니다.
ICASSP에 억셉된 논문은 'Poster presentation', 'Oral(Lecture) Presentation'르고 구분되는데요, 보다 괜찮다고 평가받는 논문들이 Oral presentation에 선정됩니다.
그렇죠, 제 논문이 감사하게도 좋게 평가 받았습니다. 감사...압도적 감사...
그리고 프로젝트 페이지도 만들었습니다! 링크는 https://prefixaac.github.io 입니다!

그리고 더 감사하게도, 제 논문이 뉴스에 짧게 소개되었습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30413134500017?input=tw


이렇게 소개되었지요. 감사함의 연속입니다.
포스텍은 종강이 빠릅니다. 기말 시험을 6월 두번 째 주에 치거든요.
약 3달동안 방학을 하는데 듣기로는 인턴을 하고 오라는 의미로 길게 주는거라고 합니다. 이번 방학은 음...포항에서 보내는걸로 ^오^
근황 중 일부만 풀어 썼는데도 뭔가 많네요. 현재 진행되고 있는 연구주제 등은 음...아직 진행을 거의 못했기 때문에 성과를 거두면 포스팅 하겠습니다.
그러면 다음 글에서 뵙겠습니다.
아 포스텍이시군요..ㄷㄷ Oral presentation 선정되신 것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