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Tv2: Towards a Gradient-Free Future with Large Language Models
EMNLP 2022
분야 및 배경지식
문제
- PET(parameter-efficient tuning)
- 기존 모델보다 더 적은 수의 파라미터를 사용하나, 여전히 backprop이 필요
- gradient를 사용할 수 없는 환경에서 적용 불가
- prompt, demonstration
- 어떠한 프롬프트/데모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성능 차이가 심함
- 이전에 제안된 gradient-free 방식(BBT)의 한계 존재
- 프롬프트의 좋은 초기값을 찾기 위해 gradient descent 필요 (완전한 gradient-free가 아님)
- convergence가 느림
- 태스크, 언어모델에 대해 다양하게 적용 가능하지 않음 (RoBERTa 위주 연구)
해결책
BBT v2 (Deep Black-box Tuning)

- 사전학습 모델의 모든 레이어의 hidden states에 프롬프트를 붙임
- 고차원의 DFO(derivitave-free optimization) 문제를 풀어야 한다는 단점 존재
- residual connection 덕분에 덧셈 형식(additive form)으로 바꾸어 여러 개의 저차원 하위문제로 치환 가능
- divide-and-conquer 알고리즘 사용
- 각 레이어의 프롬프트를 순서대로(아래부터) 최적화
- random projection 생성 시 사전학습 모델과 관련된 표준편차를 활용한 정규분포 사용 (versatility 높임)
평가
- 데이터셋
- 감성 분석: SST-2, Yelp
- 주제 분류: AG's News, DBPedia
- 자연어 추론: SNLI, RTE
- 의역 (paraphrase): MRPC
- 모델
- RoBERTa-large
- BERT-large
- GPT2-large
- BART-large
- T5-large
- BBT v2가 평균적으로 가장 좋은 성능을 보임 (gradient-free, gradient-based)
의의
- 사전학습 모델의 낮은 intrinsic dimensionality를 활용함으로써 더욱 큰 모델에서 더 뛰어난 성능을 보임
- 이전 BBT보다 convergence 속도, 태스크 및 모델 다양성 등의 측면에서 더욱 좋은 성능
한계
- 전체 모델을 파인튜닝하는 것만큼 좋은 성능을 내는 첫 번째 black-box method라고 주장하나, 이는 black-box를 naive하게 정의할 때만 타당한 주장
- black-box를 naive하게 gradient-free하다고 정의한다면 타당
- 하지만 만약 모델에 대한 아무런 정보도 알 수 없는 일반적인 black-box setting을 가정한다면, 모델에 맞는 정규분포를 사용하고 레이어마다 프롬프트를 붙인다는 점에서 모델에 대한 정보를 확보해야 함
- 다양한 모델에 대해서 적용 가능하다고 주장하나, 다른 baseline과의 비교는 RoBERTa에 대해서만 이루어짐
- GPT, BART, T5 등과 같은 모델은 오로지 BBT, BBT v2만 비교
- 레이어마다 prompt를 붙이고 이를 최적화해야 하기 때문에, 최적화를 위한 하이퍼파라미터가 다수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