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erative Prompt Tuning for Relation Classification
EMNLP 2022
분야 및 배경지식
- Masked Language Modeling (=MLM)
- BERT, RoBERTa 등의 사전학습 모델을 학습할 때 사용한 방식
- 문장에서 임의의 토큰을 MASK 토큰으로 치환, 모델이 해당 토큰을 유추하도록 학습
- Cloze-style template (prompt)
- 프롬프트 중에서는 MLM과 유사한 형식을 가진 빈칸 채우기(=cloze) 템플릿이 존재하는데, 이는 사전학습 태스크의 학습 방식을 모방하여 다운스트림 태스크의 성능을 높이기 위함임
- 일반적으로 템플릿 내의 MASK 토큰은 하나의 토큰을 verbalization으로 가지기 때문에, 임의의 길이를 가진 레이블(정답)을 맞추기 쉽지 않음
문제점

- 프롬프트를 단순히 Masked Language Modeling과 유사한 방식으로 표현한다면, 프롬프트 포맷의 제한 때문에 임의의 길이를 가진 정답을 제대로 예측할 수 없음
해결책
GenPT (Generative Prompt Tuning)

relation classification 태스크를 infilling으로 재구성
- 분류 문제를 텍스트 채우기 태스크로 재구성
- 인풋과 템플릿이 주어지면 관계를 예측할 수 있는 타겟 시퀀스를 생성하는 문제로 변경
entity-oriented prompt
- 자연어로 이루어진 discrete prompt가 아니라 continuous prompt를 활용
- T(x) = x.[v_0:n0-1][X]e_h[v_n0:n1-1][Y]e_t[v_n1:n2-1][Z]
- template with prompts and input
- v로 이루어진 부분: continuous prompt
- e_h, e_t: 개체 (entity)
- [X], [Y]: 개체의 타입 (e.g. 조직, 사람)
- [Z]: 관계 레이블 토큰을 의미
entity-guided decoding and scoring
- 가능한 후보 관계들의 선택에 내재적으로 영향을 주기 위해 개체의 타입 정보를 이용
- y = [X]t_h[Y]t_t[Z]r[W]
- target sequence
- t_h, t_t: 개체의 타입
- r: 레이블 verbalization
- [W] : 구분자 (delimiter)
- label verbalization의 토큰들의 예측된 확률을 더해 verbalization의 길이로 정규화된 값을 prediction score로 사용
평가
- 태스크
- Relation Classification (관계 구분)
- 데이터셋
- TACRED, TACREV, Re-TACRED, Wiki80
- 모델
- T5-large, BART-large, RoBERTa-large
의의
- 분류 문제를 생성 문제로 재구성하여 기존 템플릿의 한계를 극복
- full-shot, few-shot에서 좋은 성능을 보임
- 개체와 개체의 타입이라는 semantic을 효과적으로 활용
한계
- Relation classification에 국한
- discriminative method에 비해 generative method는 autoregressive nature 때문에 시간 효율성이 떨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