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에 쥐난다. 왠만하면 gpt를 쓰지 않고 이해하려고 했다. 50%는 '같다' 혹은 '듯 하다'이고, 50%는 '뭔지 아직 모르겠다'이므로 주의하자. 용어 정리 mlfqs: multi-level feedback queue scheduler gdt: global
Project 1 본격적으로 프로젝트에 들어가기 앞서 https://velog.io/@mogiyoon/pintos-디버깅-간살 이 문서를 읽으면 이 사람이 뭐한거지? 이해할 때 더 도움이 될 듯하다. Alarm (탐구) 이 녀석을 수정하는 과제다. 사실 흐름 자체를
donate nest에서 허우적대다가 지난주가 끝나버렸다.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드는 아쉬움은 어쩔 수가 없다. 이번 과제는 2주 가량이고, 협업도 있으니 그래도 잘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다만 종종 화나게 만드는 요소들이 있다. 출처: https:/
Project 2 정신없다. 내가 CS를 하는 건지, 구현을 하는 건지, 노션을 하는 건지, 코드를 읽는 건지 EOY로 0 리턴이다. End Of Yuljeong이다. 핀토스를 할 때 조심해야할 게 있다. 배열 사이즈를 정할 때, 크기를 잘 정해야 한다. 나는 항상
multi-oom까지 클리어했다. syn-write는 오락가락하는 상태이지만, 그런대로 만족하고 있다. 사실 만족 못한다. 단지 눈만 돌리고 있다. 프로젝트 3을 시작해야하니 어쩔 수 없다. 핀토스 프로젝트3 주간에 들어오자 다들 지친 기색이 역력하다. 나도 헛소리하
고찰같다(1)이 너무 길어지는 바람에 따로 소스 파일을 정리할 공간이 필요했다. 핀토스 1~3주차 때, 개념 공부를 확실히 하고 들어가야 한다는 것을 느껴서 이번에는 과하다 싶을 정도로 정리를 했다. like 국자세발자전콥터 코드 (국자, 세발자전거, 프로펠러는
WARNING 구현 중간중간에 자잘한 버그들을 잡기위해 코드가 수시로 수정을 했기 때문에 기록이 완벽하지 않을 수 있다. 따라서 구현 중 생기는 버그들은 스스로 고치거나, 혹은 COMPLETION 부분을 참고하길 바란다. \ pintos 코드 작성을 시작하면 항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