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가지 UI를 보고 더 낫다고 판단한 UI를 선택 후 이유와 뒷받침할 근거를 찾는 과정.

콘텐츠 썸네일의 타이틀 노출 형태, 어떤 것을 선택하시겠어요?
이유:
A안의 경우는 영화가 상영될때 발매된 포스터의 타이포를 그대로 사용하기 떄문에 사용자가 포스터만 보고 영화의 장르나 어떤 내용일지 내가 보고싶어하는 장르의 영화일지 포스터 썸네일만 봐도 유추하기 쉽다.
포스터 안의 영화제목 폰트가 크게 들어가기 때문에 시인성이 높아진다.
화면 구성 상 포스터의 크기가 크게 배치가 되기 때문에 영화 타이틀도 포스터 안에 들어가는 것이
사용자가 이 영화가 어떤 영화 였는지 자연스럽게 사용자의경험을 꺼내올 수 있다.
이처럼 영화의 타이포가 크게 들어간 포스터를 배치한 A안이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빠르게 제공할 수 있기에 A안을 선택했다,
포스터내 이미지만 확대하여 배치 했기 때문에 포스터만 보고 영화를 유추하기 어렵다.
폰트가 통일 되어 있어 가독성은 좋으나, 작은 서브 텍스트 크기로 들어가기 떄문에
처음 화면을 본 사용자가 상대적으로 크게 배치된 포스터만 보고 영화 제목을 한 번에 찾지 못할수도 있으며
작은 글씨를 읽어야 하기에 불편할 것 같다.
2019년도넷플릭스 디자인팀의 인터뷰 기사

넷플릭스 디자인팀 인터뷰 “네버 세이 네버” https://byline.network/2019/05/03-8/
넷플릭스 디자인팀은 실제로 메뉴 화면에 배치되는 포스터에 굉장히 공을 들이고 있다.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작품이 품고 있는 다양한 요소를 포스터에 시각화 하기 위해 타이포그래피를 이용한다.
" 이 작품은 내가 보고싶어 하는 내용을 담고 있구나 하는 느낌을 받으실 수 있도록 돕는 것 이다. "
→ 사용자에게 메뉴화면 처럼 정보를 제공하며 사용자가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할때에는 담긴 정보가 한 눈에 들어오고 다양한 디자인적 요소를 통해 자연스럽게 사용자가 이를 받아들이고 빠르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는 나의 생각과 동일 했던 점.
넷플릭스는 회원들이 콘텐츠를 검색하고 고르는 시간을 줄이고 더 많은 시간을 콘텐츠를 즐기는데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 기사를 읽으면서 가장 인상깊었던 구절


첫 번째 사진의 메뉴목록에서 통다리살 버거 옆의 X 아이콘을 사용자가 Tab 하면 메뉴 목록에서 해당 프레임이 사라지도록 하는 기능
프레임보다 콘텐츠의 길이가 길 때 사용할 수 있는 스크롤 기능
→스크롤 기능은 프레임보다 콘텐츠가 길어야 기능이 작동한다.


1) 쿠팡 상품 상세 설명 페이지 스크롤 기능 적용하기
→ 단, 상단의 app bar와 하단의 button 영역은 고정되어 있어야 한다.



2) 메뉴 페이지에서 히어로 영역 좌우 스크롤 적용하기.
5주차에서는 그 외에도 실무에서 개발자, 다른 디자이너와 소통할 때 내가 만든 컴포넌트들을 어떻게 설명하고 기능을 작성 할 건지에 대한 것도 배웠는데 실제로 나는 오늘 강의에서 이 점이 가장 좋았다.
내가 항상 걱정했던 것은 내가 부트캠프를 수료 후에도 얄팍한 지식으로 입사를 하게 되어서 실무에 계신 개발자, 다른 디자이너분들과 소통할 때 나만 이야기를 알아듣지 못하거나 내가 만든 디자인이 이해가 안된다는 이유로 폐기처리 될까 무서웠다.
실무에서 디자인을 넘겨줄때 어떻게, 어떤 용어로 어떤 에티튜드로 작성해야하는지 까지 알려주셔서 정말 알찬 시간이었다.

Human Interface Guideline (FROM Apple)
이제 본격적으로 UI가 무엇이며, UX가 무엇인지에 대해 배우게 되었다.
뜻은 어느정도 알고 있었으나 UI가 진화해온 역사까지는 알지 못했는데 역시나 UI의 진화에는 IOS 앱 디자인이 한 몫 한 것 같다.
실제로 튜터님께서도 Human Interface Guidelines(HIG, 히그) 라는 사이트를 추가적으로 추천해주셨다.
이 부분에서 의문점이 든 것이 앱 스토어에 앱을 업로드 시키려면 저 공식을 따라야한다는 것인데 내가 궁금한 것은 저런 앱 가이드들이 일반적인 내용이고 대중화 되어있어서 저 사이트를 보고 공부를 계속 해야한다는 것인지 아니면 아직 나는 기초를 다지는 중인 노베이스 상태이기 때문에 가이드라인을 보고 감을 익히는 것인지 궁금해졌다.
HIG 사이트의 의미가 궁금해진 것이다.
어제는 3~4시에 집중이 안됐었는데 오늘은 거의 하루종일 집중이 안됐다고 해도 무방하다.
하지만 해야할건 해야하기에 꾸역꾸역 앉아서 강의를 머리에 집어넣었던 것 같다.
앞으로 4개월 더 참여를 하면서 목요일 금요일마다 지칠 순 없으니 체력을 기를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할 것 같다.
생각보다 UIUX 입문강의의 내용이 조금 심도 깊은 내용이 많다. 아직 1주차라 그저 외우면 될 것 같은데 앞으로의 과정은 내가 어떻게 받아들일지 조금 의문이 든다.
피그마 강의를 모두 끝마쳤기 때문에 UIUX 강의를 들으면서 피그마 툴이 잊혀지지 않으려면 앞으로 못해도 클론 디자인 작업을 진행해야할 것 같다.
앞으로 강의는 하루에 한 주차씩, 클론디자인 1개, 서적 공부를 하게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