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카타(16) 250218

최문·2025년 2월 18일

디자인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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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보안 알림의 버튼 색 조합, A와 B는 각각 어떤 의도를 가지고 있을까요?

A(무채색+브랜드 컬러 조합)

  • 브랜드 컬러로 '아니요' 버튼에 첫 시선을 잡은 다음, 버튼 라벨의 내용을 확인하여 보안 점검을 한번 더 고려할 수 있게 함.
  • 글을 읽지 않는다면 아니요를 바로 누를 가능성이 높음.
  • 시각적 위계 순서 : 디자이너스의 iPhone> 아니요 버튼 > 버튼 라벨 내용 > 예 버튼 라벨 내용

B(긍정+부정의 색 조합)

  • 시각적으로 한 번에 내용 인식이 된다.
  • 버튼이 동시에 인식된다.
  • 만약 사용자가 글을 읽지 않는다면 색으로 구분하여 '예'를 누를 가능성이 높음. 왜냐하면 긍정과 부정 중에 긍정을 선호하기 때문이다.

2. 나머지 하나의 UI는 왜 별로인 지, 왜 선택하지 않았는 지 작성합니다.

3. 내 의견을 뒷받침 할 수 있는 실 사례가 있는지 찾아봅니다.

[금융사기 예방 UI에서 국민 ATM과 국민은행앱이 같은 내용이지만 다른 방식으로 하는 이유]

  • ATM에서는 고령자분도 사용하는데, ‘아니요’를 긍정적 색상을 사용하여 피싱 이체를 취소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 앱은 주로 젊은 층이 사용하기 때문에 고령자에 비해 피싱의 위험도가 덜함. 일정 금액 이상부터 뜨는 다이얼로그이기 때문에 경고성일 듯.

4. 팀원 의견 정리

  • A는 아니요 항목에만 포인트 컬러가 들어감으로서, 아니요 버튼을 눌러야할 것 같은 심리감을 느끼게 하고 B는 일반적으로 부정적과 긍정적인 컬러감을 동시에 사용함으로서, 두 항목을 모두 읽고 선택할 것 같다
  • A는 비정상적인 로그인 시도나 의심스러운 로그인 시도일 경우에 브랜드 컬러를 사용해 아니요(계정 보안 강화)를 강조하여 사용자에게 계정 보안 강화를 유도할 수 있음
  • B는 아니요와 예 에 각각 빨간색과 파란색을 사용해 색상만으로도 둘의 의미를 직관적으로 구별할 수 있게 함
  • 보안과 관련된 액션에서는 B처럼 긍정과 부정의 색 조합을 활용하면 사용자에게 더 명확한 행동을 요구할 수 있어 더 적절한 선택이 될 수 있음
  • 파랑은 긍정적, 빨강을 부정적으로 인식하기 때문에
    A는 아니요의 버튼을 누르도록 유도하는 느낌이고,
    B는 예를 누르도록 유도하는 느낌이다.
    A의 경우 만약 브랜드 컬러가 회색이고, 파랑색 버튼으로 클릭을 유도하는 것이 아니라면 다른 컬러를 쓰는 것이 맞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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