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콘텐츠 썸네일의 타이틀 노출 형태 어떤 것을 선택하시겠어요?
A
- 콘텐츠 썸네일 이미지가 먼저 눈에 띄기 때문에 포스터 내 타이틀을 노출 시켜 이미지와 타이틀을 동시에 인식할 수 있도록 한다.
- 포스터와 타이포그래피로 콘텐츠의 분위기를 미리 파악할 수 있다.
- 영화,드라마, 예능 같은 컨셉이 확실한 콘텐츠에 적합
- 썸네일 이미지 UI가 크다면 A
2. 나머지 하나의 UI는 왜 별로인 지, 왜 선택하지 않았는 지 작성합니다.
B
- 콘텐츠 썸네일 이미지만 인식되고 하단 텍스트는 크기가 작아서 인식이 어렵다.
- 뉴스 등 글, 정보 중심의 콘텐츠에 적합
- 썸네일 이미지가 UI 작다면 B
- 컨텐츠가 빠르게 만들어지고 배포되는 성격인 경우, 해당 컨텐츠에 맞게 타이틀 디자인을 하는 것은 비효율적이기 때문에 통일성 있게 하단 텍스트로 타이틀을 노출하는게 적합하다.
3. 내 의견을 뒷받침 할 수 있는 실 사례가 있는지 찾아봅니다.



4. 팀원 의견 정리
- 컨텐츠에 따라 다를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영화를 대상을 하면 타이틀과 이미지과 함께 보이는 쪽이 더 간편하고 빠르게 영화를 찾을 수 있고, 영화의 이미지에 텍스트로 힘을 실어주는 것처럼 보이기에 A가 더 좋아보인다.
- 사용자는 제일 큰 콘텐츠 이미지를 보고 자연스럽게 타이틀을 찾게 되는데, A는 포스터 내에서 타이틀이 적당히 큰 크기로 강조되어 있어 사용자가 빠르고 쉽게 정보 습득이 가능 함
- B는 영화 타이틀의 중요도에 비해 크기가 작고 실시간 인기 콘텐츠와 같은 카테고리 타이틀보다도 작아 위계가 안 맞는다고 느껴짐
- A는 각 영화에 어울리는 종류의 타이포그래피가 조화를 이루며 텍스트가 커서 가독성이 좋다.
- B의 경우 하단의 글자가 작아 A보다 가독성이 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