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벨로그를 시작하게 되었다.
정글에 입소한지 한 달이 지났지만, 앞으로는 생활하면서의 일상과 공부한 것들을 차근차근 올려볼까 한다.
노션에 정리해 두었던 것들도 하나씩 올려 봐야겠다.
어제는 마라톤하시는 한분의 도움으로 같이 러닝을 하게 되었다.
횡단보도 건널 때 말고는 잘 안뛰었는데 어제 본격적(?)으로 뛰게 되었다.
정글에 있는 동안 운동도 조금씩 꾸준히 해보려 한다..!
횡단보도 건널 때 뛰지마세요. 다음에 건너세요.
ㄹㅇ 나도 노션에 있는거 언제 다 올리냐....
두번째 글은 언제 올라오나요?
심박수 186 ㅋㅋㅋㅋ
횡단보도 건널 때 뛰지마세요. 다음에 건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