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신러닝의 개념과 데이터 분석에서의 역할
머신러닝 모델링 프로세스의 각 단계
머신러닝, 딥러닝, AI 관계 및 차이
머신러닝 개념
: 데이터에서 패턴 학습 → 예측/분류 수행
머신러닝, 딥러닝, AI
: AI라는 큰 개념 안에 머신러닝, 그 안에 딥러닝
머신러닝 vs 통계
: 예측 성능 vs 가설 검증
머신러닝 학습 종류
: 지도학습, 비지도학습, 강화학습
모델링 프로세스
: 데이터 수집 → 전처리 → 모델링 → 평가 → 최적화 → 배포
컴퓨터가 인간의 개입없이(최소한으로) 데이터를 학습하여 패턴을 찾고
새로운 데이터에 대해 예측이나 분류를 수행하는 기술
1️⃣ 데이터(Data)
: 데이터가 참고하는 정보의 모음
2️⃣ 알고리즘(Algorithm)
: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순서대로 처리하는 방법이나 규칙
3️⃣ 컴퓨팅 파워(Computing Power)
: 컴퓨터가 얼마나 빠르고 많이 일(연산)을 할 수 있는지를 나타내는 능력치
대규모 데이터를 빠르고 정확하게 분석하여 복잡한 상관관계를 발견하고 예측함
빅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음
- 빅데이터: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저장/분석하기 힘들만큼 방대한 양의 데이터
제조업
: 센서 데이터 수집 → 설비 이상 징후 예측, 품질 불량 예측
: 자동화된 공정 제어 및 유지 보수 비용 절감
금융
: 신용카드 사기 거래 탐지, 대출 리스크 평가
: 알고리즘 트레이딩(주식 자동 매매)
헬스케어
: 질병 진단(영상, 유전자 분석), 환자 상태 예측
마케팅
: 고객 세분화, 구매 패턴 분석, 타겟 마케팅
자율주행
: 카메라, 라이다 등을 통한 실시간 도로 상황 분석 → 의사결정
고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구통계학적 정보(나이, 지역, 직업 등), 구매 이력, 선호 카테고리 등을 고려하여 유사한 행동양식을 보이는 집단을 군집화
📚 고객 세분화란? → 비슷한 취향·행동을 하는 사람들끼리 그룹을 나누는 것.
ex) ‘20대 여성 / 운동 좋아함 / 건강식품 구매 잦음’ 같은 그룹
📚 페르소나란? → 그룹을 대표하는 가상 인물을 설정해, ‘우리 고객은 이런 특징을 가진 사람’이라고 구체적으로 이해하려는 방법
보험 가입 심사(언더라이팅)부터 보험금 청구·심사 프로세스에 이르는 전 단계에서 머신러닝 기술 적용
📚 언더라이팅이란?
: 보험사가 고객에게 어떤 조건(보험료, 보장 범위 등)으로 보험을 팔지 결정하는 과정
ex) 고객 건강 상태, 과거 병력 등을 보고 위험도에 따라 보험료를 책정
우리가 맞다고 알고있는 결과값을 정답값(레이블)을 알려줘서, 정답값이 있는 데이터를 학습하는 방식
ex) 고양이 사진에 고양이라는 레이블을 붙여서, 컴퓨터가 어떤이미지가 고양인지 학습 할 수 있음
지도학습을 할 수 있는 작업: 분류/ 회귀
어느 그룹에 속하는지를 결정
ex) 이메일이 스팸인지 아닌지, 은행 대출 상환 가능 여부
숫자로 된 결과를 예측
ex) 주택 가격 예측, 주가 예측
레이블 없이 스스로 데이터 패턴을 찾음
대표적 예시: 군집화/ 차원축소
성향이 비슷한 사람이나 사물을 자동으로 묶어냄
ex) 고객 군집 분석, 문서 토픽 분석
데이터의 특징(변수)가 너무 많아서 복잡한 데이터를 핵심 정보만 남기고 압축하는 기법
데이터 전처리/시각화시 많이 사용
나만의 언어로 중심문장을 만든다고 생각하면 됨
ex) 수백 가지 지표가 있는 데이터를 2~3개의 핵심 지표로 요약
게임, 전략 등에 많이 사용(알파고)
시뮬레이션 환경에서 시도-오류를 반복하며 가장 높은 보상을 보장해주는 행동 규칙(전략)을 학습

에이전트가 환경과 상호작용하며 보상을 최대화 하도록 학습
에이전트
학습을 수행하는 주인공, 게임으로 치면 플레이어, 로봇으로 치면 로봇 자체가 에이전트
환경
에이전트가 움직이고 상호작용하는 무대
보상
에이전트가 잘했을 때 얻는 점수(칭찬)나, 잘못했을 때 받는 벌점 같은 개념
머신러닝 프로젝트는 단순히 모델을 잘 만드는게 중요한 것 X
데이터 수집부터 배포까지 전체 흐름 이해 중요
양질의 데이터 확보가 프로젝트의 성패를 좌우
: 결측치란 데이터 표에서 일부 셀이 비어 있는 상태
: 빈 칸을 평균이나 가장 빈도가 높은 값으로 대신 채우거나, 필요하면 빼고(삭제) 분석
: 대부분의 데이터 범위에서 심하게 벗어난 값을 해결
ex) 사람 몸무게 데이터가 대개 50~100kg인데, 500kg으로 기록된 경우는 오타 등으로 생긴 이상치일 가능성이 높음
: 각각 다른 단위를 쓰는 데이터(ex : 키는 cm, 몸무게는 kg)를 비슷한 수준으로 맞춰주는 작업
ex) 키는 150~180의 범위를 가지고 있고 몸무게는 50~100의 범위를 가지고 있어서 값의 크기가 다른데, 몸무게와 키 모두 0~1 범위로 바꾸면, 머신러닝 알고리즘이 두 값을 더 공평하게 다룰 수 있음
: 글자로 된 정보를 숫자로 바꿔주는 과정
ex) 원-핫 인코딩, 레이블 인코딩 등
원-핫 인코딩
→ 해당 범주에 속하면 1, 아니면 0을 넣는 방식
‘빨강·초록·파랑’이라는 세 범주가 있으면
빨강 = (1,0,0), 초록 = (0,1,0), 파랑 = (0,0,1)
레이블 인코딩
→ 순서대로 숫자를 부여
M=0, L=1, XL=2 …
다만, 숫자에 순위 의미가 생겨버릴 수 있어서 주의가 필요
지도학습: 분류/회귀 알고리즘 선택
(ex: 로지스틱 회귀, 랜덤 포레스트, XGBoost 등)
비지도 학습: 클러스터링/ 차원축소 알고리즘 선택
(ex: K-Means, PCA 등)
분류
: Accuracy, Precision, Recall, F1-score, ROC-AUC 등
회귀
: MAE, RMSE, R² 등
비지도(군집)
: 실루엣 계수 등
학습 데이터에 편향된 샘플이 많으면, 모델도 그 편향을 그대로 학습
ex) 인종·성별 분포가 편향된 데이터 → 차별적 의사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