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명세서를 작성하고 다음엔 백엔드 레포지토리 초기 세팅, 그리고 erd 설계를 진행했다.
또 도커를 써보라는 선배의 조언에 도커 공부를 하고 개인 프로젝트에 연결해보는 과정을 진행해보았다.
도커를 연결하고 mysql을 다뤄보고 있었는데, 기초데이터베이스 수업에서 배운 GRANT query를 사용해야하는 상황도 있었다. (무엇인가 설정을 잘못해서)
생각보다 학교에서 배우는 것은 개발과정에서 상당히 필요로 한다는 것을 계속해서 느끼고 있다,,
처음 프로젝트를 하며 erd를 설계했을때는 데이터베이스를 배우지 않고 속성으로 공부하고 진행하였는데, 이번 학기 중에 수업을 듣고 erd를 설계해보니 조금 더 수월하게, 그리고 과거의 내가 미쳐 보지 못했던 실수등을 볼 수 있게 되었다. 물론 지금의 erd가 완벽하다고는 생각이 들지 않아 추후 팀원분과 erd수정을 하며 더 확실한 erd를 만들고 db를 설계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다.
이제는 개발을 해야할 때가 왔다. 이론공부만 하는 것보다는 부딪혀가며 배워야 깨달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으로서 지난 한 달동안의 과정보다는 재미있는 시간이 되지 않을까 싶다.
간단한 api 설계를 하고, jpa공부와 프로젝트를 병행하며 진행할 예정이다.
너무 어려운 도커,,, erd 작성,,, 그걸 다 해내시다니 대단하세요
실전 단계에 들어서는 개발 코스 응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