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고로 프로젝트를 해본 경험뿐이었기에, 또 한국에서 개발자로 살아남기 위해 스프링으로 프로젝트 트랙을 지원하고 시작하게 되었다. 1주차 과제는 크게 두 가지였다. 객체지향과 인터페이스 알아보기, 또 자바를 사용하여 턴제 게임 구현하기.객체 지향이란 특정한 기능을 가진
VO(value object) : 값을 표현하는 객체 int, float 이렇게 변수 하나를 선언하는 것이 아닌 객체는 여러 개가 들어갈 수 있음또 final로 설정해서 처음부터 값이 변하지 않도록 설정할 수 있음(상수)→ 생성된다면 불변하며 확실한 값을 가지고 있기에
3주차 개념 열거형(enum)은 요소라 불리는 명명된 값의 집합을 이루는 자료형이다. (상수 데이터들의 집합이라고 생각하면 된다)자바에서의 enum은 인터페이스와 같이 독립된 특수한 클래스이다.장점:코드가 단순해지며 가독성이 좋아짐혀용 가능한 값을 제한함 → 유형 안전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가장 재미없는 것이 기획인 것 같다.늘 기획단계에서 많은 문서를 남겨야 했었고, 이번 프로젝트는 더더욱 제대로 해보고 싶기에 또다시 문서 지옥에 빠질 것을 생각하면 벌써부터 아찔하다.첫 빌딩과 코어타임을 가지고 우리 팀의 주제는 구체화되었다.인강사
기획명세서를 작성하고 다음엔 백엔드 레포지토리 초기 세팅, 그리고 erd 설계를 진행했다.또 도커를 써보라는 선배의 조언에 도커 공부를 하고 개인 프로젝트에 연결해보는 과정을 진행해보았다.도커를 연결하고 mysql을 다뤄보고 있었는데, 기초데이터베이스 수업에서 배운 G
개발을 본격적으로 들어가기 전에 기존에 보던 인강을 마무리하고 개발에 들어가고 싶어서 강의록을 가지고 이해하고 이해가 안되는 부분만 인강을 보는 식으로 빨리 진행하였다.그러던중 동적 query에 대한 부분이 있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자세히 나오지 못해 아쉬웠다.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