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공지능은 기계가 사람처럼 생각하고 행동하게 만드는 기술이다. AI는 기계가 스스로 주변 상황을 감지하고 추론하고 사고하고 행동할 뿐만 아니라, 이성을 갖도록 하는 것이 목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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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뇌가 원시 데이터로부터 지혜를 도출하는 과정은 다음과 같다.
데이터 -(처리)-> 정보 -(인지)-> 지식 -(패턴추출)-> 이해 -(추론)-> 지능
사람의 뇌는 주변 환경을 분석하는 능력이 뛰어나지만 "여러 곳으로부터 동시에" "방대한 양"의 데이터가 "정리되지 않은 무질서한 형태"로 들어올 때 데이터로부터 지식을 도출하고 데이터의 변화에 따라 "끊임없이 수정하고 보완하는" 작업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처리하는 데에 미숙하다. 이러한 작업을 처리하는 것이 바로 우리가 AI를 배우는 이유이다.
컴퓨터 비전
: 이미지나 비디오를 비롯한 시각적인 데이터를 처리하는 시스템을 개발하고 연구하는 분야다. (e.g., 구글 리버스 이미지 검색)
자연어 처리
: 텍스트를 이해하는 기술을 연구하는 분야로 자연어 문장을 통해 기계와 대화할 수 있게 하는 분야다.
음성 인식
: 음성 언어를 듣고 이해하는 기술을 연구하는 분야다. (e.g., 아이폰 시리)
전문가 시스템
: 조언을 하거나 의사 결정을 하는 시스템에 관련된 AI 기술을 연구하는 분야다.
게임
: 다양하게 활용되며, 특히 사람과 경쟁하는 지능형 에이전트 설계에 많이 사용된다. (e.g., 알파고)
로보틱스
: 로봇 시스템에는 AI 관련 기술을 여러가지 조합해 사용한다.
머신 러닝과 패턴 인식
: 데이터를 보고 학습할 수 있는 모델과 소프트웨어를 개발한다. 개발한 모델은 새로운 데이터가 들어왔을 때 기존에 파악한 패턴과 비교하여 결과를 예측한다.
논리 기반 AI
: 수리 논리를 기반으로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기법ㅂ으로 특정 분야에 대한 사실과 규칙을 논리적인 문장으로 표현한다. (e.g., 패턴 매칭, 언어 파싱, 의미 분석)
탐색
: 수많은 경우의 수를 검토한 후 최적의 경로를 선택한다.
지식 표현
: 주변 세상에 대한 사실을 시스템이 이해할 수 있는 형태(주로 수리 논리 언어)로 표현한다. 온톨로지(ontology)와 밀접한 분야이다.
계획
: 최소 비용으로 최대 효과를 내는 최적의 계획을 수립하는 방법을 연구하는 분야다.
휴리스틱
: 주어진 문제에 대한 최적의 해결 방안은 아니지만, 당장 문제를 해결하는 데 현실적으로 효과적인 기법이다. 문제에 대한 정확한 해답이 아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취해야 할 접근 방법에 대한 합리적 추측을 제공한다.
유전 프로그래밍
: 프로그램끼리 교배해서 가장 뛰어난 프로그램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기법이다.
### 4 Turing test
많은 학자들은 AI를 이성적인 에이전트로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이성이란, 주어진 상황에서 옳고 그림을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이다. 이때 옳다는 것은 어떻게 정의하느냐는 에이전트의 목적에 따라 다르다. 그들은 지능을 갖추고 옳음에 대한 각자만의 정의에 따라 입력된 정보를 행동으로 변환한다.
입력 => { 센서 -> 전처리기 -> 에이전트 기능 -> 액추에이터} => 동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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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추론 능력은 이성의 중요한 구성 요소다. 올바른 추론 능력을 갖추어야만 항상 정확한 결론을 도출할 수 있다. 하지만 어떤 행동이 옳은지 명확히 판별할 수 없을 때는 추론만으로 이성적인 행동을 정의할 수 없다.

지능적인 에이전트가 주변 환경과 상호 작용하는 과정을 그림으로 표현한 것이다.
### 7 Installing Python 3 on various operating systems
NumPy:
http://docs.scipy.org/doc/numpy-1.10.1/user/install.html
SciPy:
http://www.scipy.org/install.html
scikit-learn:
http://scikit-learn.org/stable/install.html
matplotlib:
http://matplotlib.org/1.4.2/users/installing.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