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터디 과제: 유튜브 강의 중, 본인이 공부하고 싶은 GraphNode에 대해서 조사하기
스터디에서 지난주에 진행했던 내용을 강의를 보고 공부를 해오란 과제를 받았다.
어떤 노드를 공부해 볼까.. 고민을 하다, 정말 기본적이지만 어려운 개념인 UV를 공부해 보기로 했다.
본인이 UV 어렵다고 느끼는 이유는 DeltaTime을 더하거나 곱해주는 연산만으로도 굉장히 다양한 효과를 연출할 수 있는데, 그 결과를 예측하기가 어려웠다.
그런 이유로 UV에 대한 추가적인 이론 복습과 영상에서 다루는 UV 노드에 대해 정리하기로 했다.
2차원 그림을 3차원 모델로 만들기 위한 프로세스이며, 간단하게 말하면 3D 모델링의 '전개도'를 일컫는다. 출처
UV는 XY좌표와 같이 생각하기로 했다. (이렇게 하면 머릿속으로 이해가 더 쉬운 느낌)
그래프로 확인하자
참고로, RGB가 모두 0이면 검정색, 모두 1이면 하얀색이다. (디지털 그림을 알지를 못하니 항상 헷갈린다.)
RGB를 Vector3로 보았을 때, UV에 해당하는 값은 RG이다. 따라서 UV예제를 보면 Blue계열 색상을 볼 수 없는데, 여기에 그 이유가 있다.

위 사진 같은 경우는, UV 좌표의 U 좌표를 확인 했을 때이다. 가로(축)이 증가하면서 하얀색으로 변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마찬가지로, 세로(축)이 증가하면서 하얀색으로 변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UV와 관련된 그래프들은 모두 텍스처 샘플링에 사용되는 UV를 변환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
그와 관련된 기본적인 노드들을 알아보자!







위에서는 간단하게 3가지를 공부해보았는데, UV와 관련된 그래프는 더 있다.

모든 노드를 블로그에 담지는 못했지만, 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에 사용될 여지가 있다면 따로 공부를 해서 블로그에 포스팅하도록 하겠다.
UV와 관련된 부분만 공부하긴 했지만, 계속해서 강의 영상은 챙겨볼 것 같다. 파트가 타임라인으로 분리되어 있어서 어떤 종류의 노드가 있는지 간략하게 파악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게다가 해당 노드를 이해하기 위한 선제적인 수학 지식도 간략하게 다뤄주는 것이 좋았다.
셰이더라는 분야가 어렵지만 또 이것만큼 가성비(?) 좋은 연출이 없는 것 같다.
하드웨어적인 성능 측면에서 가성비라는 표현이 맞을 수도 있지만, 단순히 연출적인 측면에서도 간단하게 이쁜 효과를 연출할 수 있어서.. 다방면에서 가성비가 뛰어난 기술인 것 같다.
'수학은 아름답다'라는 말이 이해가 되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