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브옵스
의 A to z 까지 데브옵스의 유래부터 개념과 데브옵스 실천방법, 실전 기업 도입사례 등 처음 데브옵스를
접하고 어떻게 기업에 활용하는 궁금해하는 필자와 같은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이다.
👨🔧 데브옵스 세가지 방법
🌊 흐름 원천
- 업무 시각화하기 : 기술의 흐름을 시각화하지 않는다면 업무 파악에 많이 제한이 되기 때문에 일의 진행에 있어서
비효율적으로 나아갈 수 밖에 없다. 애자일 방법론의 칸반 보드
, 스프린트 계획표
처럼, 일의 진척도를 시각화하는 것이 상당히 중요하며, 이를 위한 대표적인 방법 중의 하나는 파이프라인
을 형성하여 업무를 진행하는 것이다.
배포나 테스트를 하나의 파이프라인으로 형성한다면 가시적이고 효율적인 업무 프로세스로 자리잡게 도와준다
🏓 피드백 원천
- 안전 문화 활성화 하기 : 이슈가 발생했을때 담당자에 대해 비난하고 창피를 주는 것보다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추후에 문제에 대해 더 나아가는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 중요하다. 만약 이를 지키지 않는다면 이슈에 대한 공포감과 문제해결에
소극적인 영향력으로 인해 이슈가 실제 발생된다면 상사의 눈치를 보고 숨기다가 자칫 더 큰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 지속적인 학습과 실험 원칙
- 사내 교류 : 기술적인 교류가 반드시 필요하다. 날이 갈 수록 기능 중심의(비용 최적화) 팀 단위가 활성화 되고
이 때문에 팀 간의 사일로 현상이 극심해 진다. 하지만 바로 옆에 있는 팀들과의 기술적인 교류를 통해 하나의 기술에 대한
다양한 사람들의 관점을 확인하고 이는 팀간의 사일로 현상을 저해할뿐만 아니라 업무 협업과 회사 전체에 있어서도
분명 커다란 이점을 가져올 것이다.
개인적인 결론
- 기술적인 교류가 필요함
- 진보된 안전문화 구축에 앞장서야 함
- 거창한 것 보단 사소한 업무부터 프로세스 개선에 도입
- 꾸준히 공부 할것
⭐⭐⭐ 총평
데브옵스에 대해 공부를 권유받았을때 막막했지만 이 책은 데브옵스의 기본 개념부터 어떻게 실제 도입을 해야할지에 대해
충분한 설명을 도와준다. 단순히 1회독에 그치지 않고 꾸준히 다독하여 데브옵스에 대한 개념을 깊이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해야겠으며, 책에서 말하는 데브옵스라는 패러다임이 어떻게 실제 회사에 적용되고 있는지, 아니면 어떻게 적용해야할지 계속해서 또 공부해야겠다.
아쉬웠던 점은 제대로 원문을 제대로 해석하지 못하여 문장 구성이 완전하지 않아 이해에 어려웠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