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S HIG : File Handling

박형석·2021년 11월 4일

iOS H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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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에서 파일을 다루기

사용자가 파일을 다루는 예를 들어, 생성하거나 보거나 하는 모든 순간에 file system에 대해서 생각할 필요가 없다. 파일을 다루는 앱이라면 가능한 한 존재 자체를 모르도록, 경시하도록 하자

1. 항상 작업은 취소되거나 삭제를 물어볼 필요없이 저장되어 있어야 한다

천천히 그 사실을 확신시켜라. 사람들이 명백하게 저장하도록 하지마라. 항상 저장되어 있어야 한다. 다른 앱으로 나가거나 편집할 때 등등 모든 상황에 저장해라. 그래서 현재 에딧을 지울거냐, 저장할거냐 두 선택지만 있도록 하자.

2. 로컬 파일만 만들 수 있는 옵션? 굳이 제공할 필요가 없다

모든 디바이스에 걸쳐서 파일이 hand off 되도록, 컨텐츠 사용 경험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해라. 가능한 한 iCloud와 같은 cloud files storage를 지원하자.

3. file browsing interface가 직관적이고 그래피컬하게 구현해라

파일 브라우저를 구현하는 가장 이상적인 방식은 graphical한 방식, 즉 눈에 보여주는 것이다. 또 빠른 탐색 및 어디서든 새로운 문서를 작성하도록 new document button을 제공하자.

4. 파일의 미리보기를 제공해라

사용자가 앱을 떠나는 것 없이 파일을 미리볼 수 있도록 해라. 이 때 Quick Look을 사용할 수 있다. 퀵룩 모듈을 만들어주면 좋다아. hwp는 지원하지 않는다.

5. 다른 앱들과 파일을 쉐어하는 것을 고려해봐라

다른 앱들과 파일을 공유하기 위해서 file provider extension을 사용할 수 있다. 반대로 우리 앱이 다른 앱의 파일을 탐색하고 열 수 있는 것도 좋은 사용자 경험이 될 것이다.

file provider extension
https://developer.apple.com/design/human-interface-guidelines/ios/extensions/file-providers/

결론

원래 모바일에서, 특히 애플에서 파일을 다루는게 쉽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파일 매니저 이런 것도 없어서 따로 관리하는 어플을 썼던 기억도 있다. 파일이라는 방식으로 데이터를 저장하고 주고 받는 것이 익숙한 사람들에게 이 가이드를 잘 따르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Apple Human Interface Guideline
https://developer.apple.com/design/human-interface-guidelines/ios/user-interaction/file-hand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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