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만에 36% 되돌린 차트에 올라탔다

3.3까지 무너졌던 DeFi 대장주가 대양봉 세 개로 28일 채널을 재돌파한 순간, 시스템은 딱 60 USDT만 태웠다.

포트폴리오 현황

항목
USDT 잔고595.69
활성 포지션UNI(60), SHIB(0), PEPE(0)
미실현 P&L-1.07 USDT
총 포트폴리오656.02 USDT

누적 수익 차트

오늘의 활동

시각이벤트종목가격비고
13:33신규 진입UNIUSDT4.589포지션 오픈

신규 진입

1. UNIUSDT

UNIUSDT 차트

진입 근거:

  • 8월 중순 4.5 → 3.3까지 약 27% 급락한 뒤 대량 볼륨을 동반한 연속 양봉으로 V자 반등, 28일 채널 상단(약 4.55) 재돌파 지점에서 체결
  • MA7이 MA28을 상향 재교차하며 6월 저점 이후 이어진 상승 추세 구조가 복원됨. MA90(약 3.4)은 여전히 아래에서 지지
  • 포지션 규모 약 60 USDT로 포트폴리오의 9.2% — ATR 확장 국면이라 사이징이 자동 축소된 형태

코인 소개: UNI

  • 마켓 순위: #36 (CoinGecko)
  • 카테고리: Decentralized Exchange (DEX), Exchange-based Tokens, Decentralized Finance (DeFi), Yield Farming, Automated Market Maker (AMM), BNB Chain Ecosystem, Avalanche Ecosystem, Polygon Ecosystem, Near Protocol Ecosystem, Gnosis Chain Ecosystem, Harmony Ecosystem, Arbitrum Ecosystem, Ethereum Ecosystem, Optimism Ecosystem, Paradigm Portfolio, Coinbase Ventures Portfolio, Index Coop Defi Index, Andreessen Horowitz (a16z) Portfolio, Energi Ecosystem, Sora Ecosystem, Huobi ECO Chain Ecosystem, GMCI DeFi Index, GMCI 30 Index, Blockchain Capital Portfolio, GMCI Index, Polychain Capital Portfolio, Made in USA, Unichain Ecosystem, Coinbase 50 Index, Governance
  • 현물 DEX 점유율 1위 프로토콜의 거버넌스 토큰. v2/v3/v4 프로토콜 수수료 스위치가 켜지면서 순수 거버넌스 토큰에서 가치 포착(value accrual) 자산으로 성격이 바뀐 상태
  • 자체 L2인 Unichain의 시퀀서 수수료까지 소각 루프에 연결돼, 프로토콜 사용량 증가가 곧 공급 감소로 이어지는 구조가 올해 서사의 중심
  • 8월 들어 Earn(Morpho 볼트 연동 수익 상품)과 토큰 옥션·런치패드를 잇달아 출시하며 프론트엔드 수익원 확장 중

시스템 업데이트

  • 잔량 dust 판정 로직을 단일 기준으로 통합하고, 트레일링 SL 경로에서 최소 주문 단위 미만 잔량 때문에 청산이 막히던 문제를 해소
  • 매도·체결 이벤트가 동시에 도착할 때 발생하던 경합(race) 상황을 정리해 감시 전용 보유 상태에서도 체결 누락이 없도록 보강
  • 주문 재시도가 폭주하며 거래소 rate limit을 유발하던 구간을 제한 재시도 + 추격 상한 방식으로 교체, 중복 매수 차단 게이트도 함께 강화

일일 회고

오늘의 교훈

  • 급락 직후 V자 반등형 돌파는 채널 상단 재탈환이라 직전 매물대(4.5~4.6)가 그대로 저항으로 남는다. 진입 후 -1.07 USDT 되돌림은 그 구간의 정상 범위
  • 변동성이 커진 종목은 ATR 기반 사이징이 자동으로 포지션을 줄인다. 전일 79 USDT 대비 60 USDT로 축소된 것은 판단이 아니라 시스템의 결과
  • SL 조정 이벤트가 없었다는 것은 진입 후 아직 수익 구간에 진입하지 못했다는 뜻 — 손익분기 방어선은 아직 확보되지 않은 상태

잘한 점

  • 진입 1건으로 익스포져를 제한. 어제 4건 동시 청산 직후 잔고를 한 종목에 몰아넣지 않고 포트폴리오의 9%만 배분
  • 시총 #36의 유동성 상위 종목 선택 — 최근 저유동성 밈·BRC-20에서 반복된 페이크 브레이크 대비 슬리피지 리스크가 낮음
  • 반등 초입이 아니라 채널 상단 확정 돌파를 기다려 규칙대로 진입

아쉬운 점

  • 대양봉 3개가 이미 나온 뒤 상단부에서 체결돼 SL까지 거리가 벌어짐. 전일 1000SATS와 동일한 오버슛 진입 패턴이 반복됨
  • 누적 P&L -358.4 USDT 구간에서 회복 속도가 느림. 최근 며칠 소폭 반등했으나 추세를 크게 먹는 홈런 거래가 아직 나오지 않음
  • 진입 당일 미실현 마이너스 — 돌파 직후 후속 매수세 확인 없이 체결된 구조적 한계

다음에 적용할 점

  • 수익 구간 진입 시 SL을 손익분기 위로 올리는 이벤트가 실제로 트리거되는지 확인. 수익 확정 라인이 생겨야 추세를 길게 끌 수 있다
  • 진입 후 첫 되돌림에서 임의 청산하지 않기. -1.07 USDT는 ATR 1회분에도 못 미치는 노이즈이며, 손절은 SL이 판단한다
  • 오버슛 진입이 3거래 연속 반복되면 체결가와 채널 상단의 괴리율을 로그로 남겨 사이징·진입 타이밍 튜닝 근거로 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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