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에는 너무 어렵고 힘들었는데 계속 하다보니까 익숙해져서 좀 재미있는거 같음 ㅎ

: 리서치를 통해 얻은 결과물에서 활용 목적에 맞는 인사이트를 잘 도출해 내는 것
▶︎ 리서치 프로세스의 마지막 단계
1️⃣ 결과정리 (수집한 자료들 정리)
2️⃣ 결과분석 (정리된 자료들을 기반으로 공통 패턴이나 문제점, 감정, 행동흐름 분석)
3️⃣ 인사이트 도출 (단순 관찰이 아닌 어떤 식으로 디자인을 해나갈지, 뭘 개선해야 하는지 알 수 있다 )
수집한 데이터 (정성적,정량적)를 정리, 해석하고 인사이트를 전환하는 핵심 과정 ‼️
✅ 끝난 직후에 바로 정리해두기
'1차 정리'에서 엑셀 시트에 질문, 응답자별로 분류한다
▶︎ 혼선 방지를 위해 각 응답자별로 고유 식별자 부여 (2번 그룹의 3번 참가자 : 2-3)
'2차 정리'에서는 상세 응답 별로 코드를 부여해 재정리한다
🟥 목표 (goal) - 응답자가 성취하고자 하는 것
🟧 니즈 (Needs) -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응답자가 필요로 하는 것
🟨 동기 (Motivation) - 응답자가 목표를 달성하고 싶어하는 이유
🟩 과업 (Task) - 응답자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하는 일
🟦 페인포인트 (Pain point) - 목표 달성을 방해하는 장벽, 어려움
🟪 도구 (Tools) -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활용하는 도구
✅ 정량 조사 결과

결과를 정리할때 정성과 정량조사 기록은 구분해서 보관해야 한다
✅ 정성 조사 결과
▪️ 텍스트 기록 꼼꼼히 하기 + 녹화/녹음 잘 해두기
▪️ 기록 시 정리해서 기록 금지 / 인터뷰 응답 내용을 그대로 적기
☑️ 정량 조사
-> 무슨 일이 일어낫는지 정량적으로 분석
▫️ 통계를 사용하여 데이터를 측정, 식별, 파악함
▫️ 넓은 관점에서의 통찰력을 제공함
☑️ 정성 조사
-> 왜 그런 일이 일어났는지 정성적으로 접근
▫️ 비수치적 데이터에 숨겨진 의미와 의도를 파악함
▫️ Why?와 How를 밝혀내어 인사이트 파악함
▶️ 정량과 정성은 서로 보완관계이며, 두가지를 잘 병행해야 적절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다
📌 어피니티 다이어그램

리서치로부터 얻어낸 정성적이고 파편화 된 정보들 속에서 의미 있는 규칙을 발견하기 위한 그룹핑 기법이다
▶︎ 정성적인 데이터를 분석할때 많이 사용
유사한 피드백끼리 묶어주고 주제별로 그룹화 한다
보라색은 상위그룹이다 문제점들의
노란색은 하위그룹이다
1️⃣ 찾아낸 정보를 포스트잇에 정리한다

✔️ 해석하거나 요약하지 않고 실제 사용자 말투 그대로 적는다
✔️ 포스트잇에는 하나의 아이디어만 적는다
✔️ 비슷한게 계속 나오면 계속 적어야만 중요도를 알 수 있다
2️⃣ 찾아낸 정보 중 관련성이 높은 정보들을 그룹핑 한다

✔️ 일단 비슷한 내용끼리 묶고 그룹명은 나중에 정한다
3️⃣ 그룹핑 된 정보별로 라벨링을 한다

✔️ 사용자가 직접 얘기했었던 내용으로 직관적인 주제명을 적는다
✔️ 너무 기능적으로 적기 보다는 감정, 동기 중심의 명칭이 좋다
✔️ 추상적 보다는 구체적으로 적는다
4️⃣ 각 정보별 우선순위 정리 및 해결방안을 찾고 브레인 스토밍한다

✔️ 해결책 아이디어가 디자인 전략의 초안이 되어 와이어프레임이 나온다
디자인 근거를 확보하려면 3단계가 중요하다 ‼️
1️⃣ Fact : 조사 대상자로부터 보고, 듣고, 관찰하여 알게된 사실 정보
▶︎ 해석 없이 있는 그대로의 사실과 행동을 받아들인다
2️⃣ Insight : 여러가지 팩트들 사이에서 나오는 패턴, 인사이트, 요인
▶︎ 심층적 의미를 찾는 단계
3️⃣ So-What : 팩트와 인사이트에 기반해 나온 결론 (어떤 액션을 취해야 하는지)
▶︎ 그래서 우리가 어떤 액션을 취해야 하는지? (기능, UX Writing)
➡️ 실제 실무에서 UX 리서치를 할때 이런 식으로 사고 방식이 돌아간다
"모든 사람이 사용하는 물처럼 믿을 수 있는 교통수단을 만들겠다"
UX 리서치에서 데이터 숫자만 파악하는것이 다가 아니다

▶︎ 하나의 가격으로만 가면은 수익은 안정적으로 창출되지만, 여러가지 프라이스를 제공하면 수익이 더 넓게 창출된다
우버는 고객들의 지도, 날씨 데이터를 엄청나게 많이 보고, 분석한 데이터들을 통해 가격을 비싸게 또는 싸게 받는다
또한 고객들의 배터리가 얼마나 남았는지를 파악해서 배터리가 없으면 고객이 급하다고 판단해서 가격을 더 높게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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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액을 점차 올려가며 사용자가 지불할 의사가 있는 최대 금액도 함께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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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 드라이버들이 돈 벌려고 활동적이니 택시 잡는 성공률도 더 올라가게 되었다
우버의 배경은 언제 어디서든 믿을 수 있는 이동수단을 제공하는 것이다
중요 요인은 운전 기사에 대한 사용자들의 신뢰도 !
우버 드라이버들의 데이터를 모으려고 했지만 범위가 너무 커서 인사이트를 하나로 잡기가 힘들었다 (UX 리서치 하기 어려움)

▫️ 이번 주 얼마나 자주 운전할 예정이신가요?
▫️ 실제로 얼마나 운전하셨나요 저번에 계획했던 것과 일치했나요
▫️ 베타 서비스의 ㅇㅇㅇ 기능을 사용해보셨나요?
▫️ 만약 사용했다면, 계획했던 운전 횟수를 달성하는데 얼마나 도움받았나요?
▶️ 일반 사용자뿐만 아니라 드라이버도 고객층에 포함되어 있었기 때문에 그들에게 맞는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설계도 UX 리서치를 통해 진행되었다
"당신에게는 광고를 안 볼 자유가 있다"
"스포티파이에서 당신이 스킵 할 수 있는 광고 개수는 제한이 없습니다 정말로요."
사용자들은 항상 광고를 스킵하는데 최대 6번만 하고 그 더 이상의 스킵을 하지 않았다

➡️ 예전에 스포티파이에서 "1시간에 6곡까지만 광고를 스킵할 수 있다"라고 한것을 사용자들이 "전체 광고 스킵이 6개까지만 가능하다"라고 오해를 했기 때문이다
스포티파이에서는 CTR(클릭율)이 높으면 사용자들의 만족도도 같이 높을거라고 생각했다 (❌)
또한 CTR 하나만으로 충분한 인사이트를 얻기엔 부족했다
더 깊은 조사를 위해 클릭률(양적 데이터) + 사용자 인터뷰(질적 데이터)를 같이 했다 (Triangulation Mixed Methods)

무료/프리미엄과 신규 사용자/경험 사용자로 나누었다
➕ 코호트(Cohort) : 비슷한 특징을 가진 사람들을 묶은것
👤 새로운 장르나 아티스트를 찾아서 플레이리스트에 추가해야 성공이라고 생각한다 (정리)
👤 음악을 추천하거나 받으려 오는데 음악을 듣고 나서 만족해야 성공으로 느껴진다 (공유)
음악을 바로 듣고 싶은 사용자라고 해서 검색 결과의 상단 노출만이 중요한 것은 아니었다

원하는 결과가 바로 보이지 않더라도 사용자들은 스크롤을 내리며 다양한 음악을 구경하고 미리 들어보는 과정 자체를 즐거워했다 😮

🔴 클릭률 - 아무리 검색결과 기능을 더 개선시켰어도 빨간선이 눈에 띄게 변하지 않았다
🔵 Success Rate - 수정했더니 그래프가 민감하게 바뀌었다
상단 클릭율을 많이 할수록 만족도가 높다는 것이 이들의 기존 지표였다
질적 연구들을 통해 사용자의 행동을 반영한 지표를 만들었고 이것들을 기반으로 ui를 개선했다
▶️ 사용자들마다 검색결과를 다르게 추천해주는 방향으로 개선
💡 닐슨 노먼 그룹에서 사용한 Triangulation Mixed Methods
https://youtu.be/sBchy35JqaQ?si=jG1-Ori6ddCeRcvV
"진짜 전자레인지가 있을까?"
사람들이 숙소를 고르는 이유와 원하는 편의시설이 있는지 등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는것을 알아냈다 그 중에서도 전자레인지의 여부를 중요하게 생각했다

➡️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기 위해 Ai 이미지 분석 기능을 만들었다
그리고 사용자가 진짜 원하는 또다른 것은 와이파이이다
기존에는 숙소에 와이파이의 제공 여부만 있었지만 속도문제 때문에 불편함이 많았다

➡️ 해당 호스트들의 집에서 와이파이 속도가 얼마나 나오는지 측정하는 기능을 추가했다
이때까지 3개의 대기업을 알아봤는데 전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디자인하는걸 알 수 있다 ⭐️

페인포인트는 보통 사용자가 서비스나 기능을 사용할 때 겪는 불편함이나 어려움을 말한다
근데 요즘 UX 리서치에서는 단순히 기능적 불편만이 아니라 ‘심리적 저항’이나 ‘감정적인 어려움’도 중요한 페인포인트로 간주된다
나는 “루틴 실패 시 부정적 감정을 느낀다”를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지속 사용을 방해하는 실질적인 페인포인트라고 생각했다
➡️ 루틴 실패 시 위로/다짐 메시지를 성공시 칭찬 메시지를 전하며 감정 케어를 해주고 루틴 실패 이유를 분석해주는 기능
➡️ 루틴 실패 원인을 기반으로 자동으로 맞춤 루틴/투두리스트를 설계해주는 기능
➡️ 현실적인 계획보단 이상적인 계획을 짜며 스스로 계획을 짜기 힘든 사람들을 위한 AI 루틴 코칭 기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