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전에는 리서치 준비 단계를 알아봤고 이번에는 조사 대상을 선정하는 스크리닝에 대해 알아보자 !
: 조사에 적합한 대상자를 모집하기 위해 리서치 전 선행으로 시행하는 조사
▶︎ UX 리서치를 성공적으로 이끄는 요소 중 하나
✔️ 누구한테 질문을 해야 내가 잘 알 수 있을까를 잘 생각해야 한다
✔️ 우리가 원하는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조사 대상 선정이 중요하다
조사 대상을 잘못 선정하면 산으로 감 ⛰️...
✅ 조사 목적에 맞는 사용자 그룹을 설계하기
✅ 사용자군을 대표할 수 있는 사용자 그룹 설계하기
✅ 비교 가능한 조사 대상 그룹 설계하기
❓ 자사 앱의 사용자가 콘텐츠는 지속적으로 탐색하고 있지만 결제 단계로 넘어가는 인앱 결제 전환율이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음
❗️ 결제 단계에서 이탈 원인을 파악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인사이트를 도출하고자 함
👥 결제 경험있음 / 결제 경험없음
❓ 자사 앱의 탐색 기능이 사용자들이 희망하는 콘텐츠를 충분히 제공하지 못하고 있다는 피드백이 늘고 있음
❗️ 사용자의 탐색 경험과 불편한 점을 파악하고 개선을 위한 인사이트를 도출하고자 함
👥 헤비 유저 / 라이트 유저 / 휴먼 사용자
(각자의 불편함이 다르다 -> 인사이트 도출)

실제 이용자 비율과 비슷한 퍼센트로 대상 표본을 선정해줘야한다
❓ 여행 일정을 정리해주는 신규 서비스를 기획하며 시장 사용자에 대한 이해가 필요함
❗️ 평소 여행을 계획하는 타깃층을 대상으로 일정 정리 서비스 기획을 위한 인사이트를 얻고자 함
👥 장기 여행자 그룹 / 단기 여행자 그룹 -> 👤 개인 여행자 그룹 / 단체 여행자 그룹
조사대상(스크리닝 조사 시행)을 구체화 하기 위해 인구 통계학적 문항을 꼭 넣어줘야 한다 (성별, 연령, 직장, 결혼여부 등등)
▶︎ 처음에 내가 모집하려는 대상의 기준을 통계학적 분류를 통해서 제시해주는것이 좋다
☑️ 최근 여행을 다녀온 경험이 있는 사람 추리기
지난 1년간 개인적으로 국내 또는 해외로 여행을 다녀온 경험이 있나요❓
▶︎ 최근, 여행 기준이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질문하는것이 좋다
▫️ 네 (⭕️)
▫️ 아니오 (❌)
지난 1년간 여행을 몇번 다녀오셨나요❓ (국내외 포함)
▶︎ 구체적으로 들어가려면 주관식 답변을 추가로 주면 좋다 (거름,진실성 여부 판단)
▫️ 다녀온 적 없음 (❌)
▫️ 1~2회 (❌)
▫️ 3~5회 (⭕️)
▫️ 6회 이상 (⭕️)
☑️ 여행 유형 구분하기
지난 여행 경험 중 가장 일반적으로 떠난 여행 일정은 무엇인가요❓
▫️ 1박2일 이하 (❌)
▫️ 2박3일 ~ 6박7일 (⭕️ / 단기 여행자 타깃)
▫️ 7박 이상 (⭕️ / 장기 여행자 타깃)
▫️ 1개월 이상 (⭕️ / 장기 여행자 타깃)
☑️ 여행 시 계획을 스스로 세우는 사람 찾기
지난 1년간 여행을 계획할때 아래 중 본인에게 가장 가까운 여행 스타일을 선택해 주세요❗️
지난 1년간 여행 횟수 중 일정 계획을 직접 세운 여행은 몇 회인가요❓
▫️ 여행 계획을 세우지만 일부 일정은 친구,가족과 함께 정한다 (⭕️ / 보조 타깃)
▫️ 여행 일정과 세부 계획을 모두 직접 짠다 (⭕️ / 직접 타깃)
▫️ 여행사를 통해 패키지 여행을 간다 (❌)
▫️ 즉흥적으로 결정한다 (❌)
✅ 주관식 설문과 객관식 설문을 적절히 활용하여 대상자 선정하기
✅ 응답 내용이 증명 가능한 사진을 함께 요청하기
-> 지난 1년간 다녀왔던 여행 중 기억에 남는 사진을 하나 보내주세요
✅ 전화/화상으로 조사 전 미팅 진행하기
: 누구나 어디에서든지, 문화와 언어에 관계없이 텍스트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것
✔️ UX Writer는 사용자랑 인터페이스가 소통을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중간 매개체다
✔️ 사용자에게 작게 힌트를 주는 버튼, 메뉴, 오류 메시지, 보안 정보, 이용 약관 등의 텍스트들을 ‘마이크로카피’라고 하며, 이는 보통 UX 라이터가 작성한다
💡 How Words Can Make Your Product Stand Out
(단어 하나로도 제품이 돋보일 수 있다면?)
https://youtu.be/DIGfwUt53nI?si=5jQylxQ1PLg7gI34
💡 UX Writing 학습 가이드
https://www.nngroup.com/articles/ux-writing-study-guide/
▶️ 내가 하려는 브랜딩과 어울리는 Tone of Voice를 사용해라
💡 삼성 디자인 UX Writing 가이드
https://design.samsung.com/kr/contents/ux-writing/
▶️ 고객들이 자신들의 서비스에 대해서 어떤 언어를 친숙하게 사용하는지에 대해서 수집하는것이 UX Writing의 시작이다
💡 토스에서 UX 라이터로 일하는 실무자의 경험
https://youtu.be/gMKwMwKkzLo?si=dOCIdBeWjd1KAkMl

💡 토스의 첫 UX 라이터가 겪은 실제 경험
https://toss.tech/article/1st_uxwriter

맨 처음 컨셉을 정해줘야 나중에 가서 방향성을 잃어버리지 않고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다
UX writer는 글쓰기에 국한된게 아니라 제품 전체를 이해해야한다
-> 예쁜 글을 쓰는게 아닌 사용자의 행동을 이끌어내려고 하는것
☝️ 예전에는 '회원가입'으로 썼지만 요즘에는 '3초만에 가입하기'로 바뀌게 된것도 UX Writing에서 나오게 되었다
💡 What is UX Writing?
https://lmsanchez.medium.com/what-is-ux-writing-1eb71b0f0606

UX Writing은 사람들이 제품을 사용할때 보고 듣는 단어를 디자인하는 작업
▶︎ 제품과 사용자 간의 대화를 디자인하는 것
UX Writing이 성공했다는 건, 사용자가 그것을 인식조차 하지 못하고 자연스럽게 다음 행동으로 이어졌을 때 ‼️
UX Writing은 소프트웨어라는 맥락에서 존재하기 때문에 고유한 제약을 받는다
▶︎ 매우 간결하면서도 동시에 많은 의미를 전달해야하고 (집중된 언어), 사용자와 기업 모두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도와야한다
인터랙션 디자인과 시각 디자인과 함께 어우러져 각 요소의 합보다 더 큰 경험을 만들어낸다 ⭐️

☝️ 에러는 짜증나는 순간이지만, 귀엽게 표현하면 사용자가 웃고 넘어가게 만들 수도 있다 (일부러 에러 페이지를 다시 보고 싶어질 정도로..)
▪️ clear (명확함) : 사용자가 말한 내용을 이해하고 핵심 메시지가 흐리거나 복잡하지 않음
▪️ concise (간결함) : 텍스트는 의미 있고 간결하여 목표에 집중되어야 함
▪️ useful (유용함) : 카피는 사용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거나 상호 작용을 도움
▪️ consistent (일관성) : 한 디지털 제품의 인터페이스 내 카피는 동일한 스타일, 톤, 음성 및 용어를 유지해야 함
➕ 도메인 주소는 전문적인 분야의 지식을 뜻한다
-> ~ 관련된 내용을 알고 있나요?





투두리스트와 MY 루틴 두가지 버전을 간단히 만들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