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에 승모가 엄청 뭉쳐서 어깨가 너무 아프다
운동 빨리 시작해야 하는데 이번주에 밀린거 완전히 다 끝내고 안정적인 일상으로 돌아가자 흑흑 화이팅 🔥🔥🔥

요즘 문상훈 짤에 빠짐 너무 웃김 너무 귀여워
"내가 알고 싶은 내용을 어떻게 하면 더 잘, 정확하게 알아낼 수 있을까?"
▶︎ 각 데이터가 가지는 의미를 파악해서 다양한 방면으로 데이터 분석 ‼️
✔️ 내가 알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명확히 조사했어야 한다
-> 조사의 목적을 분명히 하고, 알고 싶은 핵심 질문을 구체적으로 작성한다
✔️ 구체적이고 측정,수치화 가능한 질문을 하여 그 속에서 패턴과 비율을 찾아내어 수치적 차이를 분석한다
✔️ 숫자,통계를 이용해서 사람들의 생각, 행동을 측정한다
📌 리커트 척도
설문조사 참여자의 의견, 태도, 동기 등 평가를 위해 사용되는 등급 척도
▶︎ 5점,7점 척도를 가장 많이 사용

▫️ 5점 척도
매우 널리 쓰이는 척도로 간편하고 쉽지만 구체적인 정보를 얻기가 어렵다
▫️ 7점 척도
5점 척도만큼은 아니지만 널리 쓰이는 척도이며 척도가 더 많아 응답자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진다
▶️ 감정이나 의견은 만족도, 편리함, 신뢰도처럼 수치로 표현할 수 있다
이는 응답자가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게 해주지만 고민 없이 선택하다 보면 결과가 흐려질 가능성도 존재한다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1,2점처럼 극단적으로 낮은 점수는 주기를 꺼리는 경향이 있다
3점을 줬다는 것은 단순한 ‘보통’이 아니라 보통보다 낮고 다소 부정적인 감정이 포함된 평가로 해석되는 경우가 많다
이는 3점이 명시적인 긍정 응답이 아니기 때문이며 실제로 좋은 인상을 받았을 경우 대부분 4점 이상을 준다
이처럼 확신이 부족하거나 잠재적인 불만 요소가 있을때 3점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중간 점수는 모호하거나 소극적인 태도로 이해해야 한다
📌 NPS 분석
서비스를 타인에게 추천할 의향이 얼마나 있는지를 평가하는 문항 (순 추천지수)
▶︎ 유저의 충성도, 만족도 간단하게 확인 가능
👤 정량화가 용이하고 비교 분석이 쉬워 데이터를 빠르게 해석할 수 있다
🗣️ 척도가 많고 직관적이기 때문에 응답자는 쉽게 이해하고 간단하게 응답을 마칠 수 있다
다만 응답자의 문화나 지역적 성향에 따라 점수 분포가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
-> 같은 질문이라도 문화권에 따라 해석과 응답 결과가 달라짐

🟥 1~6점 : Detractors = 추천하지 않는 사람
🟨 7,8점 : Passives = 수동적인 자세
🟩 9,10점 : Promoters = 서비스 홍보
📊 NPS 분석 = Promoters% - Detractors%
총 응답자 수 100명
Promoters 50명 (50%) - Detractors 30명 (30%) = 20
▫️ 0 이상 : 괜찮다
▫️ 50 이상 : 매우 우수하다
▫️ -10 : 문제가 있다
-> 숫자가 높을수록 고객의 충성도, 재구매율이 높고 낮을수록 이탈 위험성과 불만도가 높다
➡️ NPS 분석은 단순 만족도를 물어보는게 아닌 추천의향에 초점을 맞추다보니 실제 행동을 예측하는데 강력하게 쓰이며, 서비스 개선 전/후에도 많이 쓰인다
두 개 이상의 범주형 변수의 관계를 표로 비교하는 것
▶︎ 전체 평균만 보면 알 수 없는 세부 타깃의 특성 차이를 보여줌

20대/30대/40대 남자의 응답 비율을 자세히 볼 수 있다
▶️ 단순 수치만으로는 정확한 해석이 어려울 수 있어서 여러 데이터를 교차분석하여 함께 살펴보면 표면 아래에 있는 사용자의 특성이나 행동 차이까지 파악할 수 있다

응답자에게 단순히 마음에 드는 항목을 묻는다면,
🙂 “배송도 좋고, 가격도 괜찮고, 컬렉션도 다양해서 마음에 들어요”
처럼 여러 요소를 복합적으로 언급하게 되어 분석 시 혼란이 생길 수 있다
하지만 1~3순위로 나눠서 선택하도록 요청하면,
모든 응답자가 우선순위를 명확히 구분해서 답하게 되므로 우리 서비스의 핵심 강점이 무엇인지 보다 분명하게 파악할 수 있다
1, 2순위 안에서도 뚜렷한 퍼센트 차이가 나타나기 때문에 어떤 요소가 실질적으로 더 중요한 가치로 인식되는지도 명확히 드러난다
워드클라우드 : 사용자들에게 자유롭게 텍스트 응답을 받은 뒤에 이를 단어 단위로 분해해 자주 등장하는 단어일수록 크게 시각화한것

핵심 키워드를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해줘서 응답자의 관심사나 주요 이슈를 빠르게 이해하는 데 효과적이다
감성 분석 등 정교한 분석을 진행하기 전 단계에서 유의미한 키워드를 추출할 때 자주 활용된다
데이터 하나하나의 숫자보다도 그 숫자가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아는 게 훨씬 중요하다 그래야 분석도 정확해지고 인사이트도 뽑아낼 수 있다
▶️ 결과값을 볼때 시각화 해서 볼 수 있는데 그걸 보고 바로 믿으면 안 되고 또 분석해야 한다
💡 UX 리서치에 관한 자료들을 보고 싶다면 오픈 서베이
https://app.opensurvey.io/dataspace/a01jwn4nw48mztar7nrz47n8pyg
▪️ 표준편차
: 평균을 중심으로 응답 데이터가 얼마나 좁거나 넓게 분포하고 있는지 나타내는 지표

표준편차가 클수록 데이터가 들쑥날쑥하고 작을수록 평균과 비슷하다
▪️ 최빈값
: 언급되는 빈도가 높은 값

숫자의 크기 자체에는 의미가 없는 데이터를 볼때 유용하다
▪️ 중앙값
: 전체 데이터를 오름차순으로 나열했을때 딱 가운데에 놓이는 값
▶︎ 이상치의 영향을 받지 않는 값이 필요할때 활용
☝️ 소득 수준이 중앙값에 해당한다
소득 수준의 평균은 소수의 고소득자 때문에 지나치게 높아지는데 중앙값은 그 영향을 받지 않는다
☝️ 평균값에서는 극단적으로 높은 사람과 극단적으로 낮은 사람이 포함되어있어서 그 평균이 실제의 평균값으로 볼 수 없어서 중앙값을 본다
▪️ 최솟값, 최댓값
: 각각 가장 작은 값과 가장 큰 값
최솟값이나 최댓값에서 지나치게 튀는 값을 발견한다면 이상치를 의심해볼 수 있다 🤔
▪️ Percentile 30과 Percentile 70
: 전체 데이터를 오름차순으로 나열하고 30,70번째에 있는 사람의 값을 찾는다
🟰 전체 데이터의 분포를 나누고 분석할 때 쓰는 기준선
▶︎ 응답을 작은 그룹, 중간 그룹, 큰 그룹으로 나누고 싶을때
▶︎ 하위 30프로와 하위 70프로를 나눠서 보고싶을때
Percentile 30 = 하위 30%의 기준점
Percentile 70 = 하위 70%의 끝 = 상위 30%의 기준점 시작
: 실제 사용자에게 특정 과업을 수행하게 하여 서비스 사용 중 불편한 점(페인 포인트)과 니즈를 파악하는 방법
▶︎ 실제 사용자의 입장에서 어떤 부분이 불편했는지 확인하고 개선하는 과정이 중요
▶︎ 목적은 현재 사용성을 진단하고 개선 방안을 도출하여 더 나은 사용자 경험을 만드는 것 ‼️
UT를 통해 사용자들이 어디서 어려움을 느끼는지 파악할 수 있고 다양한 피드백을 통해 문제를 한 발짝 떨어져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고, 제품을 만드는 팀 모두가 고객의 관점에서 같은 방향을 바라볼 수 있게 도와준다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하거나 기존 서비스를 개선할 때에는 단순히 기능만 강화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성과 UI 측면에서도 균형 잡힌 경쟁력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
사용자를 생각하게 하지마 - 스티브 크록
사람들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토론하다 보면 시간이 낭비되고 팀 에너지는 소모된다
UT를 하면 무엇이 옳은지 그른지, 사람들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 영역에서 진행되던 토론이 어떤 것이 효과가 있고 없는지의 영역으로 옮겨진다
💡 닐슨 노먼 그룹에서 말하는 UT의 중요성
https://www.nngroup.com/articles/usability-testing-101/
▫️ 신규 서비스 검증 / 기존 서비스 개선
▫️ 반복적인 디자인 과정의 일부로 사용
▫️ 인터뷰/설문조사/행동 관찰 등 정성적 방법과 결합 가능
▫️ 서비스 개선 효과 측정 및 경쟁 서비스와의 비교
💡 UT 진행 사례
https://de-velop-humus.tistory.com/31
💡 강남언니에서 UT를 쓰고 난 후 변화들
https://blog.gangnamunni.com/post/usability-test-team/

Userbility Test(사용성 테스트)
🤷🏻♀️ "이 기능이 진짜 필요해?"
주로 이후 단계에서, 사용자가 실제 화면이나 프로토타입을 직접 사용해보며 진행된다
'써보니까 어땠는지, 헷갈리거나 어렵진 않았는지' 등을 확인하며, 사용 중 불편한 점이나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파악한다
User Test(사용자 테스트)
🙆🏻♀️ "써보니까 어때, 편해?"
앱 아이디어가 실제 사용자에게 필요한지,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주로 초반 단계에서 진행한다
사용자에게 아이디어의 타당성과 기능의 유용성에 대해 물어보며, 실제로 쓰고 싶을 만한 서비스인지 검증한다
▶︎ 서비스의 사용성 문제를 파악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것
사용자들이 우리 서비스에 대해 사용하기 진짜 편한지 확인하고 더 편하게 고치자❗️
목적에 따라 구체적인 하위 목표로 나뉘며, 기획 방식도 달라질 수 있다
대표적으로는 다음 두 가지 방식이 있다
✔️ 정성적 평가
사용성 이슈 파악에 초점
☝️ 5명 내외의 소수 참가자에게 여행 앱에서 ‘제주도 항공권 예약’이라는 과업을 부여한 뒤에 사용자가 어디서 막혔는지, 어떤 버튼에서 혼란을 느끼는지를 관찰하거나 질문을 통해 확인한다
참여자의 행동, 표정, 발언 등을 바탕으로 이해의 흐름이나 감정 변화를 파악하며,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와 같은 인터뷰 중심의 접근으로 사용 중 불편한 지점을 도출한다
✔️ 정량적 평가
수치화된 결과 분석이 목적
☝️ 10명에게 '제주도 항공권 예약' 미션을 동일하게 줘서 평균 몇분 몇초 안에 성공했는지 확인한다
✔ 성공 여부
✔ 평균 소요 시간
✔ 클릭 수
정량적 지표를 측정하여 사용자 경험을 객관적으로 평가한다
실제 서비스를 사용하거나 사용할 가능성이 있는 사용자의 피드백이 필수다 ‼️
(사용성 평가의 신뢰성과 개선 효과 🆙)
평가 목적에 부합하지 않는 사용자를 사전에 걸러내기 위해 스크리닝도 같이 실시해야 한다
▪️ 경쟁 서비스와의 비교 목적
자사와 경쟁사 사용자 비율을 동일하게 맞추거나 두 서비스를 모두 사용해본 경험자 위주로 모집한다
▪️ 시장 확대 목적
현재 사용자뿐 아니라 잠재 사용자 및 경쟁사 사용자도 포함해 모집한다
▪️ 신규 기능/시장 대상
트렌드에 민감한 얼리어답터층도 함께 고려한다
(얼리어답터 : 신제품이나 신기술이 나왔을 때 남들보다 먼저 써보는 사람들)
📍 모집 방법
▫️ 전문 패널 업체 이용 : 빠르고 정확한 타깃 설정이 가능해서 효율적이지만 비용 발생
▫️ 직접 모집 : 대상층에 따라 접근 방법이 달라짐
☝️ 시니어 대상 서비스라면 노인대학, 복지관, 복지센터 활용
☝️ 이번 여름휴가에 런던에 있는 호텔에 가기 위해 ㅇㅇ사이트에 접속해
m월 dd~dd일까지의 ㅇㅇㅇ 부근에 가장 저렴한 숙소 순으로 예약해보세요.
단, 메뉴 탐색 시 검색 기능은 사용하지 말아 주세요.
(로그인 정보 - ID : 0000, Password : xxxxx)
-> 숙소 검색 흐름, 정렬 기능, 필터, 상세 정보 보기, 예약 흐름을 볼 수 있다
☝️ ㅇㅇ호텔을 예약하려고 하는데 홈페이지에서 직접 찾아보세요.
검색창은 쓰지 말고 메뉴를 눌러서 찾아주세요.
-> 네비게이션(메뉴 구조)이 직관적인지, 편리한지를 물어본다
▶︎ 숙소 예약 테스크 후 설문과 인터뷰를 통해 사용자 행동의 이유와 불편함을 파악하고 디자인 개선 방향을 도출할 수 있다
✔️ 정량적 평가 (1점 매우 아니다 ~ 7점 매우 그렇다)
☝️ 방금 예약 과정을 마친 후 아래 항목에 대해 1~7점으로 평가해 주세요.
✔️ 정성적 평가 (테스크 도중 또는 직후에 인터뷰 가능)
✌️ 진행 중 자연스럽게 질문하거나, 과업 종료 후에 물어볼 수 있는 항목들
📌 사용성 평가 절차
: 사용자 테스트 후에는 인터뷰를 통해 더 깊이 파고들고, 누가 진행하더라도 일관되게 테스트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전체 운영 흐름을 정리한 문서
사용성 평가 룸 = 테스트 룸 + 관찰 룸

테스트 룸은 사용성 평가가 진행되는 공간이고 관찰 룸은 테스트를 중계해 볼 수 있는 공간이며 카메라와 마이크, 화면을 녹화하고 공유할 수 있는 PC 등의 장비가 필요하다
: 본 사용성 평가 전에 꼭 필요한 사전 점검 단계
✔️ 참가자가 과업이나 질문을 제대로 이해하는지
✔️ 서비스가 정상 작동하는지
✔️ 예상치 못한 오류나 버그가 있는지
☑️ 평가 진행 시간과 흐름을 점검한다
☑️ 진행자는 준비된 절차서를 따라 자연스럽게 진행할 수 있도록 연습한다
🌟 파일럿 테스트를 반드시 진행해야 하는 이유
우리가 만든 시나리오가 제작자 중심의 시각에 갇혀 사용자 입장에서 이해하기 어려운 표현이나 구조로 구성되어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1️⃣ 분위기 만들기 & 공감하기
▫️ 참가자가 편하게 말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준다
▫️ 고개 끄덕이기, 말 되짚어주기 등으로 경청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 참가자가 잘하고 있는지 헷갈릴 때는 격려의 말을 해준다
2️⃣ 중립적인 태도 유지하기
▫️ 참가자가 자유롭게 말하고 행동할 수 있도록 힌트나 유도는 금지한다
▫️ 참가자가 "이렇게 하면 되나요?"라고 물어도 답을 주지말고 "평소처럼 해보세요" 정도로만 안내한다 (설명 ❌)
3️⃣ 생각 말하게 유도하기 (Think Aloud)
▫️ 참가자의 생각하는 과정을 말로 듣는게 핵심이다
▫️ 조용히 있는 참가자에겐 "무엇을 보고 계신가요?", "무슨 생각하고 계세요?"처럼 질문한다
▫️ 참가자의 행동을 조용히 관찰하며 메모한다
▫️ 과업을 수행하는 과정을 기록하고 문제가 생긴 부분을 분석한다
▫️ 사용자 행동의 원인을 찾기 위한 데이터를 수집한다
💡 닐슨 노먼 그룹에서 알려주는 UT 진행 시 체크할 항목들
https://www.nngroup.com/articles/usability-checklist/

사용자의 루틴과 투두 활동을 통합적으로 관리하고, 그 진행 현황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
실시간 루틴 진척도에 대한 수요는 설문조사에서 많이 언급되었고, 이를 반영해 하루 동안 완료한 루틴과 투두를 시각적으로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사용자에게 동기부여가 되도록 했다 🔥
▪️ 오늘의 완료율 : 루틴/투두의 완료 개수
▪️ 이번 주 완료율 : 한 주 기준의 진행률을 보여줌
▪️ 이번 달 진행률 : 월간 목표를 설정하고 그에 따른 달성 현황을 보여줌
▪️ 연속 달성일 : 목표한 루틴/투두를 며칠 연속으로 지켰는지를 보여줌
▪️ 누적 성공률 : 1월~12월까지의 전체 루틴/투두 수행 수치를 누적 지표로 제공함
(info 아이콘을 추가해 상세한 설명 제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