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변에 내 멘탈 케어 해주는 사람들이 많아서 좋다
아무도 없었으면 진작에 무너졌을 나 😭
화이팅 🔥🔥🔥🔥

: 닐슨 노먼 그룹의 제이콥 닐슨이 만든 유저 인터페이스의 사용성을 평가하기 위한 보편적인 UX 분석 방법론
▶︎ 사용성 원칙을 기반으로 문제를 발견하고, 그에 따른 구체적인 개선 방안까지 도출하는 것이 핵심이다 ‼️
✔️ 휴리스틱 평가는 적은 인원(3~5명)만으로도 빠르게 사용성을 평가할 수 있다
✔️ 명확한 기준(원칙)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분석이 체계적이며, 사용성 원칙을 식별하는 데 일반적인 방법으로 많이 활용된다
"Using experience to learn and improve"
▶︎ 경험을 통해 배우며 점점 개선해 나가는 것
💡 https://youtu.be/6Bw0n6Jvwxk?si=f7S8zTupfWXbFu1f

휴리스틱 평가가 항상 정답은 아니지만 광범위한 UX 영역에서 활용 가능하고, 인간 행동을 평가하는 데 명확한 기준을 제시하기 때문에 지금까지도 널리 사용되고 있다
아직까지 이를 완전히 대체할 방법이 없을 만큼 중요한 평가 방식으로 자리 잡고 있다
💡 닐슨 노먼 그룹에서 알려주는 10가지 휴리스틱 평가 원칙
https://www.nngroup.com/articles/ten-usability-heuristics/
➡️ 사용자가 현재 진행 상황을 이해할 수 있도록 적절한 타이밍에 명확한 피드백을 제공해야 한다
인터페이스 내에서 유저가 상호작용이 예측 가능하면 이는 서비스와 제품에 대한 신뢰로 이어진다
가능한 빠르게 시스템의 상태를 명확하게 전달할 것 ‼️
☝️ 파일을 업로할때 로딩 스켈레톤 표시
☝️ 이메일 보낼때 메일이 전송 됐다는 메시지 제공
☝️ 애플 업데이트 진행 화면

➡️ 전문 용어보다는 사용자에게 친숙한 단어, 구문 개념을 활용해야 하며 실제 세계와 비슷하도록 직관적 경험을 구축해야 한다
현실 세계에서 흔히 쓰이는 단어를 활용해야 하며, 지나치게 낯선 용어는 직관성을 떨어뜨리고 사용자들에게 혼란을 줄 수 있다
사용자에게 친숙한 개념을 활용할 것 ‼️
☝️ 과거 은행앱에서 '이체' 대신 '자금 이동'으로 쓴 적이 있었다
☝️ 쇼핑몰 장바구니도 장바구니 카드에 물건을 넣을때 사용자에게 익숙해져 있는 언어, 표현 방식을 보여준다 (실제세계와 거의 일치하게끔!)

➡️ 유저는 종종 실수로 버튼을 누르거나 액션을 취하기 때문에 유저가 긴 과정을 거치지 않고도 작업을 종료할 수 있도록 명확히 표시된 출구가 필요하다
✔️ 실수했을때 쉽게 되돌릴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해야 한다
✔️ 사용자에게 이 화면을 더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다는 느낌을 줘야한다
실행취소/다시 실행 등의 버튼으로 상호작용을 종료하는 명확한 방법을 보여줄 것 ‼️
☝️ 아마존

브레드크럼을 넣어 사용자가 언제든지 이전 위치로 돌아갈 수 있다는 인식을 주어, 자유롭게 탐색할 수 있다는 안정감을 제공한다.
➡️ 유저가 서로 다른 단어, 상황, 액션이 같은 것을 의미하는지 고민하지 않도록 해야한다
사용자는 암묵적이고 관례적으로 자리 잡은 업계의 규칙을 자연스럽게 따르는 경향이 있다
내부적, 외부적 일관성을 유지하고 기존의 업계 관례를 따를 것 ‼️
☝️ 넷플릭스와 다른 OTT

레이아웃 구성에서 업계의 암묵적인 관례를 따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 오류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하고 사용자가 작업을 실행하기 전 확인 옵션을 제공해야 한다
시스템은 사용자가 실수하지 않도록 설계되어야 하며, 오류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줄여 사용자에게 좌절감을 주지 않도록 해야 한다
내부적, 외부적 일관성을 유지하고 기존의 업계 관례를 따를 것 ‼️
☝️ 예전엔 휴대폰 번호 입력할때 하이픈(-)을 직접 입력해야 했지만 요즘엔 번호만 입력해도 된다
☝️ 이메일 입력할때 골뱅이(@)가 없으면 전송이 안되는게 아니라 알아서 자동으로 넣어준다
➡️ 인터페이스를 사용할때 필요한 정보는 쉽게 표시되거나 쉽게 검색할 수 있어야 한다
사용자가 기억에 의존하지 않도록 필요한 정보는 눈에 잘 띄는 위치에 명확하게 배치해야 한다
사용자가 기억해야할 정보를 줄일 것 ‼️
☝️ 마이크로소프트 bing에서 자기가 검색했던 히스토리가 저절로 저장되어진다

사용자가 이전에 검색한 내용을 기억하지 않아도, 검색창만 봐도 자연스럽게 인식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 전문 유저층에게는 단축키가 상호작용을 빠르게 만들어 줄 수 있기 때문에 사용하기에 유연하고 효율성이 있어야 한다
초보자는 쉽게 익힐 수 있고 숙련자는 빠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용 수준을 고려한 시스템을 설계해야 하며 이를 통해 모든 사용자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할 수 있다
☝️ 검색할때 자동완성 기능 → 숙련자
☝️ 튜토리얼, 가이드 제공 → 초보자
키보드 단축키나 터치 제스처를 활용하고 사용자에 맞게 콘텐츠 기능을 맞춤화 할 것 ‼️
☝️ iOS 에서 아이콘을 꾹 누르면 나오는 메뉴들을 볼 수 있다

사용자가 반드시 홈으로만 접근하지 않고 더 유연하게 다양한 경로로 기능에 접근할 수 있도록 옵션을 제공했다
이러한 설계는 숙련자에게 거부감 없이 받아들여진다
➡️ 인터페이스는 관련성 없거나 필요하지 않은 정보를 포함해서는 안되고 핵심정보만 깔끔하게 제시해야한다
✔️ 복잡한 UI는 좋은 사용자 경험을 방해하고 집중력을 떨어뜨린다
✔️ 심리적으로 편안하면서도 미적으로 간결한 디자인, 즉 미적 최소주의를 지켜야 한다
콘텐츠와 디자인을 필수 요소에 집중시키고 불필요한 정보로 산만해지는 것을 방지할것 ‼️
☝️구글 검색창

사용자가 원하는 ‘검색’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불필요한 요소를 배제했다
☝️ 에어비엔비 검색창

필터 항목을 단 4가지로 깔끔하게 배치해 간결함을 유지했다
➡️ 사용자에게 오류 원인과 해결을 구체적으로 알려줘야 한다
✔️ 오류 메시지는 사용자가 쉽게 인식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일상적인 언어로 표현되어야 하며, 오류의 원인과 해결 방법을 함께 안내해야 한다
✔️ 에러가 발생했음을 명확히 인지시켜주는 것이 중요하다
굵은 빨간 텍스트 등 전통적인 오류 메시지의 시각 표현을 활용하고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로 표현하고 솔루션을 제공할것 ‼️
☝️ 비밀번호가 틀렸을 경우 단순히 “오류 발생”이 아니라 ‘8자 이상 입력’, ‘특수문자 포함 여부’ 등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
☝️ Email center

에러 발생 시 해당 서비스를 만든 직원들의 사진을 보여주고 누구를 해고할지 투표하게 하는 방식으로 오류를 유쾌한 장난처럼 풀어냈다
➡️ 시스템이 추가적인 설명이 필요없다면 최적이겠지만 필요하다면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유저가 이해하기 쉬운 방식으로 제공되어야 한다
✔️ 아무리 직관적인 제품이라도, 사용자가 막히는 순간은 언제든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명확한 도움말을 제공한다
✔️ 도움말과 가이드는 사용자가 쉽게 찾을 수 있는 위치에 배치하고, 간단한 언어와 이미지·영상 등 다양한 형식으로 제공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 사용자의 문제 해결을 지원하는 가이드는 필수이며, 프로덕트 디자이너는 메뉴얼 설계까지 고려해야 한다
검색하기 쉬운 도움말 문서를 제공하고 사용자가 필요한 순간에 그에 맞는 구체적 단계를 나열할것 ‼️
☝️ 애플 가이드 라인

✅ 휴리스틱 평가 준비하기
일반적으로 3~5명이 참여해 각자가 휴리스틱 평가 문항을 읽고 이해한 뒤 개별적으로 평가를 진행한다
✅ 휴리스틱 평가 문서화 방법 결정
휴리스틱 평가는 워크북, 스프레드시트, 피그잼 등 다양한 방식으로 문서화할 수 있으며, 공유 문서를 사용할 경우 평가가 끝날 때까지 서로의 내용을 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 휴리스틱 평가의 범위 설정
평가 범위가 좁을수록 더 쉽고 깊이 있는 분석이 가능하므로 사이트나 앱의 특정 섹션이나 하나의 기기 유형에 집중해 진행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 휴리스틱 평가 실행
보통 1~2시간 동안 개별적으로 휴리스틱 평가를 진행하며 사용자의 입장에서 과업을 수행하고, 인터페이스에 익숙하지 않다면 평가 전에 먼저 시스템을 사용해보는 것이 좋다
✅ 문제 종합 및 정리
어피니티 다이어그램 등을 활용해 문제를 정리한 뒤 평가자들이 함께 모여 논의하고 최종 평가 결과를 정리해 보고한다
☝️ 휴리스틱 평가 사례

메뉴가 열렸을 때 메뉴 버튼이 사라져 사용자가 쉽게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어 보이고, 버튼의 위치를 기억해야 하므로 '가시성', '사용자 제어', '기억에 의존하지 않기' 등의 원칙에 어긋나 보인다
하지만 이는 모바일이라는 특수한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예외로, 휴리스틱 원칙은 참고 기준이지 절대적인 법칙은 아니라는 점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