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30일에 트위터에서 트친이 모집하는 작당모의에 다녀왔다..!
사실 후기를 말하자면 3시간 동안 이력서를 쓰지는 못했고 미리 써둔 게 있어서 피드백을 받았다. 갔을 때 분야 별로 나눴음
백엔드, 게임 및 보안, 프론트엔드와 앱 한 팀 당 1분 씩 피드백 주실 쟁쟁한 분들이 계셨다..!
일단 갔을 때 인사 후 써온 사람들꺼 위주로 봐주심 약간 나는 뒷순서라 ㅠㅠㅠ 좀 잘려서 슬픈데... 이거 수정하고 나고 이직할 때쯤 한 번 더 피드백 요청 드려야 겠다.
다른 사람들꺼 또한 피드백 받은 것을 적었음
그를 기반으로 이력서를 일부 수정하고 이력서를 다시 업데이트 해보자
내가 회사를 다닐 때 이직 생각이 크지 않더라도 언제 회사가 망할 지 모르기에 미리 미리 업데이트 해두면 좋다고 했음 그래서 적어둔 것이 있긴 한데 완성은 아니었기에.. 수정한다.
먼저 내꺼 수정 전 다른 사람 이력서에 대한 피드백 나열을 정리해봄 + concat님 x 트위터
단순히 "API 개발을 했습니다"라고 적기보다, 어떤 기여를 했고 어떤 개선을 이루었는지를 명확히 표현해야 한다.
✅ 좋은 예시
❌ 좋지 않은 예시
🧐 응답 시간 수치 개선의 근거 제시
APM(New Relic, Datadog), 로그 분석(ELK 스택), 퍼포먼스 테스트(JMeter, Gatling), 클라우드 모니터링(AWS CloudWatch) 등을 활용한 객관적 데이터를 제공하면 신뢰도를 높일 수 있다.
불가한 경우, 대략적인 지표라도 명시하는 것이 좋다.
기술적인 문제(예: 웹소켓 동기화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는지를 설명하자. 문제 발생 배경, 해결 방법, 결과를 명확히 적어야 한다.
✅ 좋은 예시
❌ 좋지 않은 예시
단순히 "무엇을 했다"가 아니라, "어떤 어려움을 겪었고, 어떻게 해결했으며, 그 결과가 어떠했는지"까지 서술하면 더욱 강력한 어필이 가능하다.
✅ 좋은 예시
❌ 좋지 않은 예시
팀 프로젝트나 스터디 프로젝트(예: 티켓팅 서버 프로젝트) 등을 진행하여 기술력을 보여줄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추가하자. 프로젝트의 목표, 사용된 기술 스택, 팀 내 역할, 성과 등을 구체적으로 기술하면 자신의 기술력과 협업 능력을 효과적으로 강조할 수 있다.
✅ 좋은 예시
❌ 좋지 않은 예시
사용한 기술 스택의 선택 근거를 명확히 설명하자. 특히 서버리스 아키텍처나 스프링을 사용할 때, 어떤 기준으로 선택했는지 기술하면 좋다. 기술 선택의 이유를 설명하면, 기술을 단순히 사용한 것이 아니라 장단점을 이해하고 적절하게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줄 수 있다.
✅ 좋은 예시
❌ 좋지 않은 예시
스프링 사용 시 백엔드 추상화 라이브러리를 어떻게 활용했는지를 강조하고, 빠르게 학습할 수 있는 능력을 드러내자. 이를 통해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적용하는 학습 능력과 적응력을 보여줄 수 있다.
✅ 좋은 예시
❌ 좋지 않은 예시
관련 참고할 만한 글
성과를 수치화하여 표현하면 그 효과를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어 면접관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성능 개선, 처리 속도 향상, API 응답 시간 단축 등 구체적인 지표를 포함하여 작성하자.
✅ 좋은 예시
❌ 좋지 않은 예시
AWS를 사용한 프로젝트 경험이 있다면 마이그레이션, 데브옵스, 인프라 설계 등의 경험을 구체적으로 작성하여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전문성을 강조하자.
✅ 좋은 예시
❌ 좋지 않은 예시
문제 해결 경험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때 STAR 기법(상황, 과제, 행동, 결과)을 적용하면 쉽게 작성 가능 해질 것!
✅ 예시
프로젝트에서의 협업 경험을 강조하자. 단순히 “무엇을 했는가”보다 “어떻게(HOW)”, “왜(WHY)”를 중심으로 서술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 좋은 예시
❌ 좋지 않은 예시
주요 기술(WebSocket, Kafka 등)은 굵은 글씨로 강조하여 서류 검토자가 쉽게 눈에 띄도록 하자. 차별화된 기술을 강조하여 강점을 부각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앞으로의 성장 계획(예: 무중단 서버 배포, 스트레스 테스트, 테스트 코드 작성 등)을 명확히 제시하여 기술적 성장 의지를 보여주자.
✅ 예시
현재 진행 중인 활동은 회사 외의 딴짓하는 인상을 줄 수 있으므로, 완료된 활동만 기재하고, 그로 인해 성장한 점을 강조힌디.
대외 활동이 완료된 후의 성과와 배운 점을 잘 서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강점을 최대한 부각하고, 약점은 드러나지 않도록 구성한다.
예를 들어 게임 기획 경험이 있다면 기획 능력도 겸비한 개발자라는 점을 강조한다. 약점 대신 강점을 잘 어필하는 것이 이력서의 성공 열쇠이다.
프론트엔드는 다양한 기술 사용을 보여주고, 백엔드는 안정적인 기술 스택만 적어 신뢰를 줄 수 있도록 하자.
프론트엔드
는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들이기에 다양한 기술 경험을 드러내되, 백엔드
의 경우 안정성과 신뢰성을 강조하는 것이 중요하다.
👀 시각적 강조 : 중요한 내용은 굵은 글씨 => 면접관은 이걸 중점으로 본다고 하심
🗂️ 이력서 템플릿과 플랫폼 적극 활용 : 다양한 이력서 템플릿을 비교하고, 자신에게 맞는 것을 사용
🖨️ 인쇄 고려 : 이력서는 인쇄했을 때도 가독성이 좋도록 구성하는 것이 중요
🧩 이력서 모듈화 : 이력서에 있는 항목들을 하나의 큰 틀로서 관리하기보다 개별 항목을 모듈화하여 여러 가지 버전을 쉽게 작성할 수 있도록 관리하자. 이력서의 모듈화를 통해 각기 다른 지원 직무에 맞게 빠르게 수정이 가능하도록 한다.
회사 입장에서는 지원자의 경력, 실력, 경험을 검증해야 한다. 1차적으로 회사 업무에 요구되는 항목들과 매칭되는지 확인하고, 2차적으로 그 수준과 신뢰성을 검증하기 위한 과제/면접의 근거자료로 사용된다.
지원할 기업의 JD(Job Description)를 읽고 KSA(Knowledge, Skill, Attitude)로 정리하여 본인과 매칭시켜본다.
근거가 부족하다면 3개월, 6개월, 1년 계획을 세워 전문성의 근거를 만드자. (자격증, 블로그, 컨퍼런스, 스터디, 공모전, 해커톤, 네트워킹 등)
랠릿이 적절하게 잘 되어 있어서 이력서 포맷은 랠릿
이나 점핏
이력서 포맷 참고하면 될 듯!
이력서는 단순한 업무 나열이 아니라 본인의 기여와 성과를 강조하는 문서다.
모호한 표현 대신 구체적인 문제 해결 과정과 수치 기반 성과를 포함해야 한다.
"API 개발을 했습니다" 대신 "전략 패턴 적용으로 코드 유지보수성을 30% 향상", "성능을 개선했습니다" 대신 "쿼리 최적화로 응답 속도를 1.5초 → 700ms 단축"처럼 문제 → 해결 방법 → 결과 구조로 서술하면 효과적이다.
기술 스택도 단순 나열이 아니라 왜 사용했는지, 어떤 효과가 있었는지를 설명해야 한다. 협업 경험 역시 "Git과 Jira 활용으로 코드 리뷰 문화 정착"처럼 구체적인 방식과 성과를 강조하면 좋다.
마지막으로, 불필요한 내용은 삭제하고 JD에 맞는 경험을 중심으로 정리하자. 가독성을 위해 Rallit, Jumpit 등의 이력서 템플릿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력서는 본인의 역량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도구라는 점을 잊지 말자. 🚀
1️⃣ 경험이 부족하더라도 문제 해결 과정과 역할을 강조하자
신입 개발자는 실무 경험이 적기 때문에, 국비 프로젝트, 학교 프로젝트, 공모전, 해커톤 등에서 본인이 맡았던 역할과 문제 해결 경험을 구체적으로 서술하는 것이 중요하다.
❌ 좋지 않은 예시
✅ 좋은 예시
2️⃣ 기술 스택을 단순 나열하지 말고, 적용 과정과 효과를 설명하자
"React, Spring 사용"처럼 단순 나열하는 대신, 어떤 이유로 선택했고 어떻게 활용했는지를 설명하는 것이 좋다.
❌ 좋지 않은 예시
✅ 좋은 예시
3️⃣ 협업 경험을 강조하자
신입의 경우 기술력뿐만 아니라 협업 경험도 중요한 평가 요소가 된다.
특히 Git, Jira, Notion, 코드 리뷰 등의 협업 도구 사용 경험을 강조하면 플러스 요소가 될 수 있다.
❌ 좋지 않은 예시
✅ 좋은 예시
4️⃣ 성과를 수치로 표현하자
실제 프로젝트에서 속도 개선, 사용성 향상, 트래픽 증가 등의 성과가 있었다면 가능한 한 수치를 포함하여 작성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 좋지 않은 예시
✅ 좋은 예시
5️⃣ 불필요한 내용은 줄이고, JD에 맞는 경험을 중심으로 정리하자
기업이 원하는 기술과 역할에 맞춰 이력서를 정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지원하는 회사가 백엔드 개발자를 찾는다면, UI 디자인 경험보다는 API 개발 경험, DB 설계 경험, 성능 최적화 경험을 강조하는 것이 좋다.
📌 신입이라도 문제 해결 과정, 협업 경험, 기술 적용 사례를 구체적으로 적으면 강한 인상을 줄 수 있다.
이거 적으면서 이전꺼 고치려다가 랠릿 이력서 이전에 저장 잘못해서 업데이트 한 것 다 날림 ㅜㅜㅜㅜㅜ 진짜 한숨 쉬면서 다시 적는 중🥹🥹
경력이 많지 않은 주니어 개발자라면 교육도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으므로, 학력을 포함한 "교육"을 조금 더 위로 배치하는 것이 좋다고 함 그래서 순서를 먼저 수정해보고자 함
✅ 경력이 짧다면 "교육"을 경력보다 위로 배치 – 학력이나 수료 과정이 중요할 수 있음
✅ "기술 스택"을 초반에 배치 – 개발자의 역량을 빠르게 어필 가능
✅ "프로젝트"를 경력 아래 배치 – 실무 경험이 적다면 프로젝트를 보완 요소로 활용
📌 Tip:
그래서 순서를 기본 정보 > 기술 스택 > 자기 소개 > 교육 > 경력 > 프로젝트 > 포트폴리오 > 자격증 > 대외활동 순으로 넣어둠
LMS
도메인 => 에듀테크
도메인으로 변경하여, 좀 더 포괄적으로 하는 것이 좋다.
LMS를 강조하게 되면, 같은 분야의 도메인으로 가게 되면, 장점이 되나 그렇지 않은 경우 단점이 될 수 있기에 좀 더 포괄적인 에듀테크 도메인으로 하자.
자기소개랑 겹쳐서 뭔가 적기가 굉장히 애매했다. 과감히 삭제해버리고 자기소개에 포함시켰다.
전 |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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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 | 전 | 후 | 개선 포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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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 | 정보가 길게 나열되어 있음 | WHY(목표) → WHAT(성과) → HOW(과정) 구조로 정리 | 읽기 쉬운 구조로 재정리 |
제목 활용 | 일반적인 내용 나열 | "효율과 가치를 함께 만들어가는 개발자" 등 의미 있는 제목 추가 | 읽기 전에도 핵심 메시지를 알 수 있도록 개선 |
문장 가독성 | 긴 문장과 나열식 표현이 많음 | 간결한 문장, 핵심 정보 강조, 문단 구분 | 가독성 향상 및 정보 전달력 강화 |
성과 표현 | 블로그 글 개수, 조회 수 등 수치 강조 | 성과(트렌딩 선정, 문의 증가) + 커뮤니티 기여 내용 추가 | 단순 수치 나열이 아닌 영향력을 강조 |
협업 및 성장 | 기획팀과 협업 경험 언급 | 배포 자동화 사례 추가 및 팀 기여도 강조 | 실제 업무에서의 기여도를 명확하게 표현 |
📌 개선된 주요 요소
✅ WHY(목표) → WHAT(성과) → HOW(과정) 구조로 정리 → 핵심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전달
✅ 제목 추가로 내용 강조 → "효율과 가치를 함께 만들어가는 개발자"
, "기록이 남긴 흔적, 그리고 새로운 연결"
✅ 가독성 개선 → 문단을 나누고, 긴 문장을 정리하여 정보 전달력 향상
✅ 성과 강조 → 블로그 운영이 단순한 활동이 아니라, 개발자 커뮤니티 기여로 확장
✅ 협업 내용 강화 → 팀 내 배포 자동화 기여도를 명확히 하여 실무 기여도 강조
✅ 기술적 깊이 추가 → MyBatis 성능 최적화 경험, 이벤트 개발 사례 보강
✅ 협업 과정 적기 → 기획팀·퍼블리셔와의 협업 과정에서 문제 해결 사례 추가
더 명확한 역할 및 강점 강조
기술적인 경험의 깊이를 보강
지금까지 회사에서 한 건 단순 업무라🥲🥲 개선사항 이런 것을 적을 수가 없음
솔직히 다 비슷한 업무만 하는데 성능 최적화 이런거는 돌아가는 운영 환경이라 고치지 말아야하기에 수치화 할 것도 없는 게 현실 🥹🥹 하하.. 그래도 이제 점 점.. 더 깊은 이해가 필요한 업무들이 주어지고 있으니 그걸 맡게 되면 업데이트 할 예정
최신순 위에 정렬 외에 고친 것 없음
가장 적기 애매한... 아직도 많이 고쳐야하는 경력 사항..
가장 적기 애매하고.. 나는 단순 업무만 해서 gpt에 이력서 도우미 봇
을 만들어서 설정해서 도움을 받았음
이런식으로 내가 한 업무, 여태까지 해온 것들을 쭉 나열하면 어느정도 도와줌.. 막막한 사람들에게 추천.. 솔직히 위에서는 평균 응답 시간을 1.5초에서 700ms로 단축 같이 적으라고는 했지만.. 내가 아직 그런게 없어서 ㅋㅋㅋ...
전 |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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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 | 전(before) | 후(after) | 개선된 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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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 스타일 | 설명이 포괄적이며, 추상적인 표현이 많음 | 구체적인 수치, 기술 적용, 성과 중심 서술 | 성과가 명확해지고, 객관적인 데이터 기반으로 개선 |
업무 내용 | 유지보수 및 이벤트 페이지 개발을 담당한다고 서술 | 반복 업무 자동화, JS 및 백엔드 개선, 재사용성을 고려한 개발 방식 강조 | 기존 업무를 단순 나열하는 대신, 문제 해결과 성과를 포함하여 설명 |
문제 해결 과정 | 어려운 과제가 있을 경우 직접 시도하고 해결했다고 설명 | 기획 문서화, 요구사항 정리, 코드 리뷰 프로세스 도입 등의 해결 프로세스 포함 | 문제를 해결하는 논리적인 접근 방식과 팀 내 기여도를 강조 |
협업 및 커뮤니케이션 | 기획팀 및 퍼블리셔와의 협업을 진행했다고 언급 | 팀 프로젝트 개선, 배포 프로세스 최적화, 배포 실패 방지를 위한 체크리스트 구축 등 협업 프로세스 상세화 | 단순히 협업했다는 내용에서 벗어나 구체적인 협업 방식과 기여도를 설명 |
성과 수치화 | "기획자의 기획과 개발자의 관점 차이를 해결했다" 등의 포괄적 서술 | "배포 오류 50% 감소", "이벤트 개발 시간 40% 단축", "버그 수정 소요 시간 50% 단축" 등 성과 수치화 | 정량적인 성과를 명시하여 이력서의 신뢰도 상승 |
후.. 이것도 애매하다 나는 한 프로젝트만 하는데..일단 회사 프로젝트는 두고.. 다른 것만 고침
솔직히 학교에서 한 거는 진짜.. 개 후졌지만 넣을 게 별로 없었음.. 그래서 이번년도에 사이드프로젝트 하고 바꾸려고
전 |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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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는 국비 팀프로젝트
전 |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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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이 고쳐야 할 부분이 아닌가 싶다 ㅋㅋㅋㅋ
가장 보여주고 싶은 링크를 상단으로 gitbook은 삭제할까 고민중
자격증도 마찬가지로 최신순으로 가장 상단에 둠
전 |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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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원, 벌금 등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이것 스터디를 왜 했고(WHY) 어떻게(HOW)
발전했는지가 중요하다. 그래서 그것에 맞춰서 목표(WHY), 주요 활동 및 성과(HOW)로 수정하였다.
항목 | 전 | 후 | 개선 방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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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 | 글또 10기 활동 개요 중심 | WHY(목표) → HOW(주요 활동 및 성과)로 변경 | 이유(WHY)와 과정(HOW) 중심으로 구조 개선 |
내용 초점 | 인원, 벌금, 활동 기간 강조 | 목표와 성과 중심(기술 성장, 커뮤니티 확장, 실질적 기여) | 목적과 활동을 강조하여 발전 방향 명확화 |
목표 설정 | 2주 1회 이상 블로그 작성 | 기술적 사고 정리 + 글쓰기 개선에 대한 고민 포함 | 단순 글 작성 → 더 나은 글쓰기로 발전 목표 확대 |
성과 측정 | 글을 꾸준히 작성하고 기록하는 것 | 트렌딩 선정, 팔로워 증가, 실무 문제 해결 경험 공유 | 가시적인 성과(트렌딩 선정, 팔로워 증가) 강조 |
커뮤니티 활동 | 별도 언급 없음 | 백엔드 빌리지 등 5개 커뮤니티 활동을 통한 인사이트 확장 | 기술적 성장 외에도 커뮤니티에서의 배움 추가 |
취업 지원 기여 | 개인 성장 중심 | 취업 준비생들에게 도움 제공, 메일 문의 증가 | 커뮤니티 기여 및 영향력 강조 |
✅ WHY(목표) & HOW(성과) 중심으로 구조 정리 → 글쓰기 활동의 목적과 성과를 명확히 함
✅ 단순 글 작성이 아닌, 기술적 성장과 커뮤니티 기여 방향으로 발전
✅ 수치적 성과(트렌딩 선정, 팔로워 증가)를 포함해 가시적인 성과 강조
✅ 커뮤니티 활동을 통한 성장, 취업 준비생 지원 등의 영향력을 추가
이력서에 경력 프로젝트 및 경험이 많다 보니, 동일한 내용을 반복하지 않도록 조정했다.
특히, 같은 기술적 기여가 여러 곳에서 언급되지 않도록 정리하여 가독성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
단순한 유지보수나 반복 업무만 수행한 것처럼 보이지 않도록,
배포 자동화 프로그램 개발 사례를 포함하여 "팀의 불편함을 해결하고 개선하는 능력"을 강조했다.
→ 비록 업무로 할당된 것은 아니지만, 팀 내 문제를 인식하고 개선한 사례이므로 중요한 경험으로 기록
📌 추가 개선
✅ 이력서와 포트폴리오의 역할 분리 → 이력서는 핵심적인 성과와 기여를 강조, 포트폴리오는 비주얼과 상세 설명 보완
✅ VELOG & 자동화 사례를 주요 강점으로 활용 → 기술 공유, 개발 문화 기여, 생산성 향상 등 차별화된 강점 강조
✅ 업무 외 기술적 성장 강조 → 커뮤니티 활동, 스터디 경험, 블로그 운영을 통해 얻은 실무 적용 가능한 인사이트 추가
✅ 이후 사이드 프로젝트 진행 후 기록
✅ 오픈 소스 기여해보기 등으로 커뮤니티 활동, 기여 등 강조해보기(그냥 약간 작은 오픈 소스라도)
이력서는 참 어렵지만.. 매번 써봐도 힘들어..그리고 단순 업무만 해온 나에게는 더더욱..🤣🤣
어렵다고 계속 미루는 게 아니라 조금씩 이라도 수정하고 부족해 보여도 지원하면서 서류 합격률이 낮으면 첨삭 받고 하는 것이 가장 베스트인 것 같긴 하다 ㅋㅋ ㅠ
사실 다들 좋은 이력서란 개인마다 갈리기 때문에 호불호가 덜 갈리는 이력서를 쓰는 게 가장 베스트가 아닐까 싶다...
짧지도 길지도 않은...? (사실 나도 잘 모르겠음)
아마 이걸 기반으로 제 2차 작당모의랑 글또에서 재첨삭 받을 것 같음 + 사이드프로젝트 하나 더 하고 업데이트를 하지 않을까?
일단 오늘이 글또 2배 포인트 마지막 날이라서 일단 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