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벨로그 상위를 차지한 대기업, 네카라쿠배 당토 합격기랑 달리 si나 중소를 노리는 신입개발자이다. 현재는 면접보러 다니면서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일단 이것 저것 많이 해봤으나.. 배포도 실패하고 트위터나 벨로그에 나오는 해커톤 나가서 상타고 이런 사람들과 달리
나는 일단 쌩신입개발자로 1달 간의 본격적인 취준 끝에 취업하게 되었다. 취업 혹한기에 취준한 신입개발자의 중소, SI 신입 개발자 취준기에 대해 적어 보았다.
쌩신입 개발자의 중소, SI 취업기, 취뽀기 2탄을 작성해보았다. 2탄은 면접 후기(자세한 썰), 면접 실제 질문들과 기술 면접 도움 받을 수 있는 사이트, 결과, 하고 싶은 말에 대해 적어보았다. 별거 없는 후기지만 혹시나 막막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적어봄
취뽀를 하고 첫 출근을 한 지 1주일이 지났다. 1월달에 취뽀한 회고 겸 출근 후 알게 된 사실과 2월 계획에 대해 세워봤다!!
요즘 개발자에 대한 책을 읽고 방향성에 대해 고민하며 나에 대한 생각도 적어봤다. 그리고 금요일에 커피챗 해서 커피챗 후기(+ 트위터 시작 강추) 또한 적어봄!!!
회사에 관련된 회사 다니면서 깨달아가는 깨달은 20가지 그냥 적어봄 1. 중소기업 간다고 죽는 것은 아니지만 실력이 된다면 대기업으로 가는 게 좋긴 하다.
항상 1개 차이로 떨어진 저번 시험들.. 2022.3회차 2023 1회차. 2023 2회차에서 모두 57, 56, 54정도 떨어졌고 ㅋㅋㅋㅋ.
트위터에도 적었는데 엄청난 조회수와 RT를 타서 VELOG에도 소개하면 좋을 것 같아 적어봄 네트워크 입덕하기 좋은 책, 가벼운 것을 읽고 싶었고 집중력이 낮은 사람들(나)이 읽기 좋은 네트워크 책 추천
댓글에 커피챗을 어떤 루트로 하게 되었는지 궁금해 하는 사람들이 몇 분 계시기에 정리해 봄 1. 커피챗이란 무엇인지 2. 인프런, 커피챗 앱처럼 유료 앱은 어떤가? 3. X에서 커피챗을 신청하는 방법은? 4. 커피챗을 하는 이유
요즘 취준 기간이 다시 돌아온 것인지 취준생 2분에게 연락이 왔다 ✉️ 그래서 그 분들이 이력서, si 에 대해 물어본 것과 작년에도 4분 정도 메일로 연락주셔서 내가 아는 선에서 답변 해드렸는데 그 내용들을 취합해서 정리해보고자 함😃😃
하... 이력서는 언제쯤 내 눈에 만족스러워 보일까... 😨😨 회사를 다니고 있으나 이력서는 항상 품안에 가지고 있어야 하기에 전에 모임 때 첨삭 받을 걸 기반으로 정리하고, 신입일 때는 주니어일때는 이력서 내용 순서 등 다시 정리해보고 고쳐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