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간 Krafton에서 주관하는 KDCW에 다녀왔습니다. 관련 내용은 비공개 내용과 아직 정리되지 않은 부분이 많아 사진으로 대체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업적 관점에서 여러 연사와 이벤트를 참여할 수 있어서 뜻 깊은 시간이었고, 14년 됐다고 하던데 다음 년도에도 참여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확실히 현업자분들께서 질문을 하셔서 정글에서 했던 강의 질문의 급이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Ai 관련된 연사가 많아 좋았고, 디테일하고 다른 분들께 도움이될만한 질문이 있을까 고민을 많이 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오케스트라까지 완벽한 마무리였습니다. 역시 크래프톤 답게 식사도 맛있고 연사의 퀄리티가 너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