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집에 완전히 복귀했다. 뭔가 전역날같다. 시원섭섭한 느낌이다. 같이 했던 동료와 이야기하던 날들이 오버랩되면서 같은 길을 함께했던 행복했던 기억이난다. 물론 힘든 날도 많았지만, 행복했고 즐거웠던 기억이 훨씬 많다.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리팩토링하는 동시에 알고리즘 문제를 풀어보았다. 정글에서는 Python으로 풀었는데, Java 언어를 좋아하기도 하고 원하는 직무들이 백엔드라 거의 다 Java로 시험을 보길래 처음부터 다시해야한다.

이번주차에는 NHN과 카카오뱅크 이력서와 자소서 쓴다고 집중 했다. 수요일에는 원티드 이력서 특강이 잡혀있어, 내가 코치님의 피드백을 받고 바꾼 새로운 이력서와 함께 피드백 받았다.

일요일까지 마감인 NHN과 카카오뱅크 개발자 채용에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작성하였다. 글을 조리있게 쓰는게 쉽지 않은 것 같다... 기업마다 인재상도 다르고 쓸 내용이 다양하다보니 쉽지 않은 것 같다.

코딩테스트 문제를 풀었다. 21일날까지 마이리얼트립에 코딩테스트가 있는데, 구름이라는 사이트에서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하여서 그 사이트로 연습해보고 있다.

코딩테스트를 대비하여 이번엔 프로그래머스에서 여러가지 문제를 풀어보았습니다. 어제의 카페 문제와 비슷합니다. 명함의 가로, 세로 길이가 있고 회전할 수 있으며 주어진 모든 명함이 들어갈 수 있는 명함상자의 넓이를 구하면 됩니다.

어제 코딩테스트와 42dot 지원서 작성한다고 늦게 자는 바람에 좀 늦게 일어났다. 아침형 인간 만들기가 힘든 것 같다. 뭔가 밤에 공부가 더 잘되는 느낌... 그리고 프로젝트 이후로 조용한 밤에 익숙해졌다.

다음날 있을 NHN 코딩테스트를 위해 알고리즘 문제를 열심히 풀었다. 물론 몇일 집중한다고 잘보진 않겠지만, 끝까지 해보는게 안하는 것보다 낫다고 생각했다. 자바 다중 배열도 익숙치 않기 때문에 이번 코테가 지나면 기초부터 탄탄히 풀어나가야겠다.

스트림은 데이터가 흐르는 컨베이어벨트와 같습니다. 데이터(배열, 리스트 등)를 이 벨트 위에 올려놓으면, 여러 작업대(메서드)를 거치면서 데이터를 필터링하거나 가공하고, 마지막에 원하는 형태로 완성품(배열, 리스트, 특정 값 등)을 얻는 과정입니다.

완전히 모르는건 아니지만, 이번기회에 확실히 짚고 넘어가고자 공부해봤습니다.기본적으로 자바에서 System.out.println()을 이용한 디버깅은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빠르고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순서가 있고 중복을 허용하는 목록입니다.마치 음악 플레이리스트와 같습니다. 노래 순서는 있지만 여러번 재생할 수 있습니다. List는 데이터를 넣은 순서대로 차곡차곡 저장하는, 가장 일반적인 형태의 목록입니다. 순서가 있음: 데이터를 추가한 순서가 유지 됩니다.

오늘은 2025 NHN 코딩테스트를 응시하는 날이었습니다. 그동안 코딩테스트를 대비했지만, 아직 부족한 점이 많은 상태였습니다. 그러나 최선을 다해 2시간동안 풀어보았고, 주석과 슈도코드로 작성해보았습니다.

오늘은 미뤄뒀던 객체지향 5, 6장 정리와 Java 코드로 공부한 내용을 작성했습니다. 그리고 원래 전부터 쿠버네티스를 사용하고 싶었습니다. 틈틈히 계획과 개선점, 목표, 기대효과 등만 구상만 해두고 적용만 안했는데, 이번에 정글 8기...

예전부터 하고 싶었던 기술 스택이었기도 하고, 기존의 오토스케일링을 대체하기 위해서 도입하게 되었습니다. 배포 복잡성 및 수동 작업Nginx 리버스 프록시 설정, 프론트/백엔드 프로세스 관리 등 모든 배포 과정을 단일 EC2 인스턴스에 직접 접속하여 수동으로 진행하였음

이번 포스팅에는 저번 시간에 이어서 Code Planner에 쿠버네티스를 도입하며 발생한 트러블슈팅에 대해서 작성해보겠습니다. 추가로 포트포워딩하는 방법도 작성했습니다. 생각보다 쉬울 것 같았던 K8s 도입이 여러 패키지 호환성 문제나 네트워크, ...

오늘은 주로 AWS EKS를 구축하기 위해 시도를 해보았습니다. 그러나 현재 minikube로 구현되어있기도 하고, 기존의 작업물을 날려야하기 때문에 따로 적용하진 않았습니다. 오늘 네트워크 관리사 2급 시험이 있어서 일찍 일어났습니다.

오늘은 휴식을 가졌습니다. 외출해서 광화문에서 맛있는 것도 먹고, 세종문화회관에서 음악회를 다녀왔습니다. 하루를 마무리하면서 벨로그도 작성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오늘은 사진으로 대체하겠습니다.
크래프톤 인턴 서류 합격에 따른 면접 준비를 했습니다. 우선적으로 해당 회사에 대해서 리서치를 진행했습니다. GPU 인프라/플랫폼 엔지니어링 리서치를 진행했습니다. Gemini의 딥서치 기능을 활용하면 좀 더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유용했습니다.

현재 운영 중인 EC2 위의 Minikube 클러스터에 HPA를 적용하여, 트래픽 부하에 따라 자동으로 애플리케이션(Pod)의 개수를 조절하는 방법을 설명해보겠습니다.HPA는 Pod의 CPU나 메모리 사용량을 보고 확장 여부를 결정합니다.
오늘은 직무에 대해 조사를 하고, 스마일게이트 자소서를 작성하였습니다. 정글 수료생분과 이력서와 포트폴리오 피드백시간을 가졌습니다. 최대한 같은 길을 걸어가는 사람끼리 돕고 도움을 받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GPU 인프라/플랫폼 엔지니어링에 대해 조사를 했습니다.

오늘은 동생있는 주말이라 같이 게임하며 놀았습니다. 시간 남는 틈틈히 책 읽고 운동을 다녀왔습니다. 또한 벨로그 정리를 했습니다.

오늘은 코딩테스트 문제를 풀었습니다. 중간에 크래프톤 채용팀에서 연락이 왔었습니다. 이런저런 면접 관련된 안내사항을 들었고, 당연히 진행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오늘은 직무 면접 준비를 위해 기업과 직무 분석을 했습니다. 이후에는 질문 리스트와 답변을 생각해볼예정입니다. 관련 내용은 혹시 모르니까 비공개로 진행하게 됐습니다.
오늘은 주로 코딩테스트 준비와 벨로그를 정리했습니다. 면접을 대비하여 GPU 클러스터 알고리즘 시뮬레이션을 구상하여 가상의 데이터 값을 대입하여 효율을 분석하여 보았습니다.

FIFO와 Priority 알고리즘을 사용하여 가상의 GPU 처리 시간, 우선순위에 따른 소요시간을 시뮬레이션 해보았습니다.정글에서 배웠던 우선순위 알고리즘과 GPU 클러스터 소요시간을 연관지어 설명하겠습니다.

2일간 Krafton에서 주관하는 KDCW에 다녀왔습니다. 관련 내용은 비공개 내용과 아직 정리되지 않은 부분이 많아 사진으로 대체하도록 하겠습니다.현업적 관점에서 여러 연사와 이벤트를 참여할 수 있어서 뜻 깊은 시간이었고, 다음 년도에도 참여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토요일에는 넥토리얼이라고 하는 넥슨 채용설명회를 다녀왔고, 연이은 행사들로 주말간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휴식을 취했습니다. 정글 인턴 마감이 있어 일요일 저녁에는 자기소개서에 집중했습니다. 넥토리얼에 가기전에 HR담당자님이나 개발자분께 여쭤볼 질문 리스트를 뽑았습니다.

몇일간 포스팅을 올리지 못했다. 뭐 본론부터 말하자면 크래프톤은 1차 직무 면접에서 떨어졌다. 아직 완벽하지 않은 탓이라 생각한다. 엄청 나쁘지도 잘하지도 않은 것 같았는데 금요일날 바로 결과가 나왔다. 회고해보면서 다음주 면접인 마이리얼트립을 대비해야겠다.

일주일간 굉장히 많은 이벤트들이 있었다. 크래프톤 정글이 끝나고 계속 달려서 그런 탓인지 몰라도 장염이라는 병에 걸렸다. 수요일날 시작되서 모든 이벤트를 겨우 끝낸다고 힘들었다. 하필 제일 바쁠시기에 아프다니...

저번주에 겪었던 장염이 이번주까지 안나았다. 후유증까지 있는 장염이 있다는데, 그런 강력한(?) 장염인가보다. 어느정도의 휴식을 취하고 이번주에 마감인 K사 자소서와 1분 쇼츠를 제작해보았다. 생각보다 자소서 문항이 작성하기 빡세서 오래걸렸다.

이번 일주일은 장염으로 인한 여파를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다. 그날 진행했던 면접, 코테, 자격증 시험 결과가 점차 나오기 시작했는데 좋은 결과가 하나도 없었다. 컨디션의 중요성을 느낀 일주일이었다. 추석을 지내면서 이력서와 코테도 뺴놓지 않고 준비했다.

이번주도 이력서와 자소서를 작성했다. 그러다 개인적으로 쓰는 시놀로지 하드에 문제가 발생하였다. 시놀로지 자체 검사인 SMART를 사용하여 문제지점을 확인해보니 Throughput_Performance 문제 즉, 하드 처리속도 저하 문제가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