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많이 오른 주식을 매수 + 최근 많이 내린 주식을 공매도
-> 3개월 ~ 12개월 정도 상당한 초과수익 유지

(J: 과거 수익, K: 미래 수익)
최근 3~12개월간 가장 많이 오른 주식 사는 것이 좋더라

중소형주 + 고베타 주식에 효과적이지만 한국에서는 중소형주 + 모멘텀 별로더라

1월에 하면 깨지더라

1965년~1989년동안 데이터를 5년 단위로 끊어서 확인해도 효과적이더라
소형주가 대형주보다 수익이 높다는 보장은 없지만 보통 계량투자 전략은 소형주에서 효과적이더라
1월에 안티모멘텀 전략은 그닥 효과가 없더라
Rouwenhorst: 유럽에서 증명
Chui / Titman / Wei: 41개국 중 37개국(25개국에서 통계적 유의미)에서 모멘텀이 효과적이었고 나머지 4개국은 한국, 일본, 대만, 터키였음
1월의 모멘텀?

정보의 과소평가에서 정보의 과잉반응으로 흘러가는 양상이더라
Moskowitz / Grinblatt: 산업모멘텀도 6개월동안 유효하더라
개별주식은 1달동안 많이 오를 경우 다시 추락하지만, 산업군은 그런 경향이 적더라
Hong / Lim / Stein: '과소평가', 애널리스트 관심이 적을수록 모멘텀 효과가 높더라
Daniel / Titman: '과잉반응 / 버블효과', PBR이 높을수록 모멘텀 효과가 높더라
Zhang / Sagi: 불확실성이 높을수록 모멘텀 효과(매출, 이익, 주가변동성)가 높더라
Lee / Swaminathen: '거래량 동반효과', 거래량이 높을수록 모멘텀 효과가 높더라
Arvamov: '저 신용등급', 신용등급이 낮을수록 주식이 모멘텀 효과가 높더라
SUE((분기순이익 - 기대 분기순이익) / 분기순이익 표준편차)가 높을수록 초과수익이 높더라
= 애널리스트 기대보다 높은 수익을 낸 주식의 미래수익이 높더라
Chan: 최근 6개월 고모멘텀 + 고SUE 조합 좋더라
20년 중 16년 간 모멘텀 전략 유효
2009년 -36.5% 박살
1933년 대폭락 후 바운스 현상으로 모멘텀 보다는 많이 깨진 주식이 좋더라
상승장 매수 + 하락장 매도 or 공매도
상승 or 하락?
주식 or 지수의 최근 몇 개월(1, 3, 12) 수익이 0 이상이면 매수 + 이하면 매도 및 공매도
137년 67개 시장
전통 자산과 상관성이 적음
주식시장 박살나도 절대모멘텀은 수익
호경기or불경기, 전쟁or평화, 고금리or저금리 모두 유효
1880~2016 유효
원자재 29개, 주가지수11개, 채권시장 15개, 외환 12개
절대 모멘텀 기준: 1, 3, 12
무위험수익 이상이면 매수, 이하면 공매도 -> 매수 or 공매도 포지션
변동성 조절: 투자 전 3년 변동성 기준, 10%로 변동성 조절
거래비용 및 펀드수수료 고려, 거래비용(보수적으로 측적), 펀드수수료(매년 자산의 2% 및 수익의 20%)




공매도 불가
코스피 레버리지 or 인버스
-> 상승장 매수 하락장 현금 및 채권 보유
상승장 매수 하락장 현금 or 미국채권
최고 수익 + MDD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