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에 받은 자소서 첨삭 때 들고 간 자소서로 너무 많은 회초리질을 당해 순간적인 번아웃과 회의감을 갖고 2차 첨삭을 받을 때 까지 그래도 수료까지 절반정도 남았으니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마음가짐으로 2차 첨삭이 다가오게 되었다. 1차 때 첨삭을 해주신 멘토님이 아닌 다른 멘토님이 첨삭을 진행해주셨는데 면접관의 입장에서 나의 자소서를 전체 검토해주셨는데 공통적으로 받은 피드백은 다음과 같다.
멘토님은 피드백과 동시에 어떻게 작성을 해야 좋을지에 대한 방향성도 제시해주셨는데 첨삭 이후 어떻게 자소서를 수정해야할지 내가 어떤걸 더 해야할지를 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