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
지금 읽고 있는 책인 쏙쏙 들어오는 함수형 코딩에 대해 스터디를 진행했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더 관심이 갔던 스터디였는데 라이브 영상을 놓친 이후 다행히 다시보기 영상이 올라와서 영상 시청후 후기 및 새로 알게 된 스터디 진행 방식에 대해 정리하고자 한다.
스터디 진행방식
- 일주일에 약 80p 정도 읽기 ( 챕터 1 ~ 3장 분량 )
- 호스트 & 부호스트 제도
- Github Repo 를 활용해 공부한 내용을 공유
- 중간 회고
- 실전 적용
- 스터디 시간 이후 1시간 정도 자유롭게 예제 문제를 풀거나 사례를 가져와 적용해보기
호스트 : 각 챕터의 스터디를 진행하는 역할, 질문거리 준비 및 퀴즈 준비
부호스트 : 호스트를 도와 질문을 준비해오거나 관련 자료 준비, 중간 회고 이후로 각 장을 마무리하는 역할
=> 호스트의 스터디 리딩 부담감 감소 및 스터디 참여도 증가, 각 장마다 다른 진행방식으로 흥미유발
깃허브 레포
- 월별, 주별 폴더를 만들어두고 해당 폴더의 md 파일에 공부한 내용을 요약하는 방식
- issue 를 활용해서 책 내용 이외에 다른 부분에 대해서도 논의

=> 책 이외의 다양한 자료 활용 가능, 스터디 전에 궁금한 내용을 미리 정리 가능, 스터디 시간동안 완료하지 못한 주제를 이어서 논의 가능
중간회고 : KPT, Keep, Problem, Try
-
Keep 이런게 좋았다
- 토론 방식
- 호스트, 부호스트 제도
- 다른 개발자들과 교류
- 서로 경험 공유
-
Problem 이건 아쉬웠다
- 실제로 코드를 적용해보지 못한 것
- 부호스트의 역할 모호
- FE 이야기를 자주 하게 됨
- 부가적인 자료 활용이 어려움
- 책 내용을 자세히 보지 못함
- 시작할 때 사람들이 긴장해 있다.
-
Try 시도해 보면 좋겠다.
- 부호스트 역할을 한 장을 마무리하는 것으로 변경
- 스터디 이후 한시간 정도 자유롭게 코드에 직접 적용해보기
- 스터디 시작전 10분 아이스브레이킹
- 깃허브 디스커션 이용해서 추가적으로 대화하고 싶은 내용
=> 스터디 중간에 방향성을 잡을 수 있었다. 각자의 생각을 들어봐서 분량, 진행방식에 대해 이야기하고 조정 가능하다. 실제로 회고에 나온 내용을 개선해나가는 경험 가능, 논의를 통해 스터디의 방향성을 더 좋게 가져갈 수 있다.
실전 적용
- 스터디 이후 1시간동안 자유롭게 문제를 가져와서 풀기
=> 실제로 문제를 풀거나 적용해보면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다. 코드를 짜다보며 다양한 방식으로 접근이 가능했고 여러 사람들의 코드를 볼 수 있었다.
스터디의 본 목표
다양성과 함수형에 대한 지식
-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의 토론
- 함수형 프로그래밍에 대해 이야기할수 있는 수준의 지식
- 스터디 강제성을 통한 책 완독
결과
- 책 완독
- 새로운 관점으로 개발을 바라볼 수 있었다.
- 중간회고 이후 실제 개발에 적용할 수 있던 부분이 좋았다.
- 각 사람들마다의 공부 방식을 알 수 있었다.
- 토론과 설득의 과정을 통해 책을 능동적으로 읽을 수 있었다.
마무리
- 실제 prod 에 적용해보지 못한 점은 아쉽다.
- 실전에 실제로 적용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
- 토이 프로젝트와 함께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진행했던 스터디 사례 소개
- 웹 성능 최적화
- 웹 접근성 개선
- 디자인 패턴
- 클린코드
- React 공식문서 읽기
- 이펙티브 소프트웨어 테스팅
- Kent C. Dodds 아티클 혹은 다른 흥미로운 아티클을 하나씩 정리해서 공유하는 스터디
- 만들면서 배우는 헥사고날 아키텍처 설계와 구현 서적 북스터디
- Effective Typescript 북스터디
- 좋은 코드, 나쁜 코드 서적 북스터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