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5] 스피또런

이순간·2025년 8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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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시에 일어나서
교실로 갈 준비를 하니
19시쯤 되었다


식당은 문을 닫는 시간이라
편의점 음식을 권박사랑 먹으려고 했는데
게임랩? 테크랩? 분들 회식을 하고 계셔서
21시에 먹게 되었다.


파비콘 작업을 하다가

23시가 좀 넘어서 로또런을 하러 나갔다.

화, 목, 토를 뛰는데
화요일엔 3km 뛰는 것도
너무 힘든 것 같다.


포트폴리오 페이지의
프로젝트 페이지를 따로 만드는 작업이 남아있다.

지금의 홈화면을 인트로 페이지로 바꾼 뒤
어바웃 미라는 페이지를 만들까 생각 중이다.


그렇게 밤을 새고
6일 오전 11시에 퇴근했다.

허는 스니프와 스커리에게서 유익한 교훈을 얻었다.
그들은 인생을 단순하게 살았다.
상황을 지나치게 분석하거나 복잡하게 만들지 않고
삶을 단순하게 살았던 것이다.
상황이 변해서 치즈가 옮겨지면,
그들도 그저 변화하여 치즈를 따라 이동했다.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p.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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