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람을 맞추지 않고 잤는데13시에 일어났다.눈 뜨자마자안경점과 피부과를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바로 준비하고 출발했다.커피를 사서 캠퍼스를 나서려는데정글 스테이지에서 뭔가 하고 있었다.게임 개발에 관심있는 대학생들을 초대했나보다.가는 길이 너무 더웠다.안경점에 도착했을
16시에 안경을 받으러 오라는 전화가 와서캠퍼스를 나섰다.날씨가 굉장했는데햇살이 아플 수도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다시 생각해보니이렇게나 많은 에너지가그냥 없어진다는 사실이 아깝기도 했다.식물에게 빛을 통해 에너지가 공급되고자연계의 에너지 순환이 시작되지 않는가?LLM
!youtube8VD1wIcOLO8?si=N82yyh4fuMNaAU5K일요일인 오늘여유로운 하루를 시작했다.빨래를 하러 세탁실에 갔는데물리적으로 남여 세탁기를 분리한다고 하더니정말로 그렇게 되어있었다^^요즘은 여드름약을 먹어야해서밥을 시간 맞춰 뭐라도 먹으려고 하는데예
아침까지 내 홈페이지를 만들다가07시쯤에 샤워를 하고 왔다.정말 인공지능 덕분에하룻밤이면 원하는 웹사이트를 어느 정도 만들 수 있는시대에 살고 있다니정말로 LLM을 잘 활용하면생산성이 10배는 올라가는 것 같다.다만 인공지능에 대한 접근성이경제력에 따라 차등된다는 기사
17시에 일어나서교실로 갈 준비를 하니19시쯤 되었다식당은 문을 닫는 시간이라편의점 음식을 권박사랑 먹으려고 했는데게임랩? 테크랩? 분들 회식을 하고 계셔서21시에 먹게 되었다.파비콘 작업을 하다가23시가 좀 넘어서 로또런을 하러 나갔다.화, 목, 토를 뛰는데화요일엔
오늘 오전 11시에 퇴근을 해서잠을 자고 깨니19시였다.8시간 정도 잔거다침대에서 테이블을 펼치고이력서를 작성했다.그리고 내 웹페이지를 어떻게 발전시킬지다른 레퍼런스들을 좀 찾아봤다.21시에 왓더버거에서배달을 시켜서기숙사에서 먹었다룸메가 없어서 ^^햄버거를 먹고 책을
04시에 교실에 와서웹페이지 작업을 했다.점심시간이 될 때까지한명? 밖에 오지 않은 걸 보니진짜 끝나긴 했나보다오늘 점심은철판치즈버거??였는데이런 건 태어나서 처음 본다.점심식사 후 잠시 산책을 했는데날씨가 너무 좋았다.다 읽은 책의밑줄 그은 부분을벨로그에 옮기는 작업
16시에 기상 후피부과에 다녀왔다.돌아오는 길에아주 예쁜올블랙 잠자리를 봤는데찾아보니 물잠자리라고 한다.저녁으론 롯데리아에 들려햄버거를 먹었다.컴포즈 커피를 들려서아바라를 사오는데정글 카페보다 맛이 없었다.오늘은 깃허브프로필 리드미를 꾸몄다.천편일률적인 리드미가 아닌내
20시에 기상 후와플이 먹고 싶어서둔전역을 지나 와플대학으로 향했다.시나몬? 와플과 아바라를 사와서 먹었다.먹고 난 뒤 교실로 올라가서깃허브 리드미 작업을 마무리했다.깃허브 꾸미기를 왜 이렇게 열심히 했냐면여기 쓰이는 프로젝트 포스터들을그대로 내 웹페이지에 쓸 것이기
잠을 자고 일어나야 하루가 바뀐다는 사람이 있는 반면24시가 지나면 하루가 바뀐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나는 후자이다.10일 01시 배가 고파서 야식을 먹었다.친구가 배틀필드6 베타를 하고 있길래나도 깔아서 해보았는데교실에선 게임을 안 하다 보니까집중이 안 돼서 금방
원래는 13일 수요일 점심까지정글 캠퍼스에 붙어있으려고 했는데짐을 싸다 보니 마음이 떠나버렸다.그래서 남은 짐을 마저 싸고아침에 가기로 마음을 먹었다.짐을 다 상자에 넣으니모니터와 이불을 포함해서다섯 박스가 나왔다.무게와 크기 때문에박스당 만오천 원씩이 나왔고,우체국
정글에서방문접수택배로 접수해둔 짐들이대부분 오늘 도착했다.다섯 박스 중 네 박스가 도착했고한 박스는 아직 오는 중이었다.하루 종일 짐 정리를 해야 할 것 같아서일단 머리를 자르러 밖에 나갔다.새로운 미용실을 알아보았는데가깝고 평점도 좋은 곳으로 정했다.가는 길이 정서
업로드중..오늘은 포트폴리오를 PDF로 작성하고이력서와 함께스크랩해둔 재미있어보이고나에게 도움이 될 것 같은포지션들에 제출해보았다.인간은 제멋에 산다는 말이 있다.하지만 이력서를 제출하며원하는 좁은 문의 모양에 맞추어자신의 몸을 구겨넣는 모습들이 보였다.다른 이들의 흥
수전이 고장나서나에게 새로 사다 교체하라는부모님의 부탁?이 있었다.상황을 자세히 들여다보니수전 자체는 고장난 것이 아니고물이 나오는 부분에물 절약 스위치가 고장이 난 것이라서헤드 부분만 교체하면 되는 문제였다.버스를 타고에이스 하드웨어 금천점에 갈까 하다가그냥 집 앞

요즘 사회 분위기를 보면소리와 침묵이 중요한 주제가 된 것 같다.전철 안에서는 통화하지 말라는 안내 방송이 나오고옆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면 금세 제지가 들어온다.예의와 이해가 필요한 시간은 사라지고 규율만이 남아 있다.사람들은 규율이 나를 보호한다고 믿지만그 과정에서
오전에 친구랑 버거를 먹으려고 나왔다.맥도날드를 가려다가지원금을 좀 쓰려고노브랜드 버거를 갔는데별로였다.우리 동네엔 홈플러스가 두 개 있다.시흥점과 금천점.둘 다 비슷하게 큰 규모인데더 가까운 시흥점이 사라질 것이라는 뉴스를 보았다.사모펀드 MBK파트너스가 홈플러스를1

어제 코스트코를 다녀와서일찍 잤기 때문에일요일인 오늘은 엄청 일찍 일어났다.08시쯤에 방 청소를 시작했다.나는 책상과 본체를 좀 떨어뜨려 놓기 때문에긴 선들이 창문 아래를 지나간다.그렇게 되면 문제가USB A포트에 대한 접근이 어려워진다는 것이다.책상과 본체와의 길이가
오늘 아침에 자서저녁에 일어났다...요즘 복학을 할지 말지 고민이 되는데학제 개편으로 내가 들어야 하는 필수과목이1학기 과목이 되어버렸다.졸업을 앞둔 상황에서 이게 무슨 일인지…정글 생활을 하면서대학 교육에 대한 회의감이 많이 들었다.학기당 500만 원을 내고 배우는

새벽에 일어나서 일단 빵을 먹었다. 그렇게 간단히 아침을 먹은 뒤 어제 온 모니터를 교체 설치했다. 그러다 보니 09시쯤이 되었는데 버거를 먹고 싶고, 멀리 가고 싶지는 않아서 집 앞에 있는 롯데리아에 갔다. 나는 분명히 더블 불고기 버거를 주문한 줄 알았는데 티

아침에 일어나서넷플릭스를 구독하고케데헌을 봤다.안 보고 아껴두다가내 방에서 스피커 크게 틀고 보기를 정말 잘한 것 같다.일단 커피를 사러 카페에 다녀왔다.디스코드 정글 데브 클럽에서정글 부스트 레포에기여자를 모집한다길래컴퓨터 하드웨어로 기여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신청했

오늘은 아침 9시에 학교에서 제공하는 어도비 계정 신청을 했다.이게 선착순으로 배정되기 때문에조금이라도 늦으면 못 받을 수 있다는 생각에5분 전부터 로그인해두고 기다렸다가 바로 신청을 눌렀다.어도비가 무슨 뜻이지?하고 검색해보니까굽지 않고 말려서 만든 벽돌이라고 나오는
오늘 신문에서 20년 뒤에도 쿠팡과 토스를 쓰고 있을까라는 칼럼을 읽었다.예전에는 언제 망해도 이상하지 않다고 했던 쿠팡이이제는 유통 공룡들을 앞서고 있고토스는 대형 금융사들이 풀지 못했던 문제를 풀어내며젊은 세대를 붙잡고 있다.읽다 보니 그런 생각이 들었다.우리가 지
정글을 하면서 설치해둔 것들 중평소엔 필요 없는 것들이 많아서컴퓨터를 포맷했다.윈도우 설정에서초기화를 하면개인 파일들을 유지하면서클린 포맷보다 빠르게 할 수 있어서그걸로 진행했다.그리고 커피를 배달시켜 마셨다.아바라 세 잔이랑티라미슈를 시켰는데아바라 네 잔이 왔길래다시

인공지능이라는 단어가 넘쳐나지만 정작 길거리에서 로봇을 보는 일은 거의 없다. 언론은 ai혁명이라 떠들고 기업들은 앞다투어 ai 중심 경영을 외치지만 우리의 일상은 여전히 챗봇이나 자동 추천 시스템에 머물러 있다. 자율주행차는 시범 구역을 벗어나지 못하고 돌봄 로봇

이솝 우화를 읽고 자란 우리는 인과론에 익숙하다.게으른 베짱이는 굶고,부지런한 개미는 겨울을 난다.일찍 일어나면 먹이를 얻는 새처럼노력과 결과는 언제나 선형적으로 연결된다고 믿는다.하지만 현실의 인과는 자주 빗나간다.스트레스는 나쁘기만 한 걸까?우리는 늘 그렇게 배워왔
오전에 피부과를 다녀왔다.몇 달 더 약을 먹어야 깨끗해진다고 한다.돌아오는 길엔맥도날드에 들러서창녕 갈릭 치킨버거를 먹었는데마늘향이 강하긴 했지만 내 취향은 아니었다.먹고 나서 홈플러스를 들렀다.집에 가면서커피를 사려고 했는데원래 가던 커피집이 오늘 휴무라서다른 곳을

오늘 아침 09시에 추가 수강신청이 시작되기 때문에08시에 일어나서 준비했다.우리학교는 할당받은 마일리지로경매를 하기 때문에여유롭게 수강신청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추가 수강신청부터는 선착순이다...원래 2학기 복학을 안하려고했는데수강 편람을 살펴보니창업 관련 교

기술은 더 이상 인류 공동의 번영을 위한 도구만이 아니다.21세기 들어 기술은 점점 더국가 간 경쟁의 무기이자 제재의 수단으로 변화했다.미국이 중국을 향해반도체 수출 통제를 강화한 사건은그 전환의 고도화를 느끼게 해준다.이제 반도체는 단순히 기업의 판매물 중 하나가 아
점심에 카페에 갔다가아이스크림 전문점에 들러서구구 크러스터를 사왔다.이따가 밤에 컴퓨터하면서 먹으려고 한다.일기를 쓸 게 별로 없는 날에는뭘 써야 할지 고민이 된다.짧으면 짧은 대로 둘지,아니면 억지로라도 긴 글로 만들어야 하는지.사실 생각해보면,일기의 목적은 기록 자
책상에 모니터가 세 개 있는데가운데 하나 있는 21대9 비율의 38인치 모니터를 제외하고다 떼어서 상자에 넣어놨다.스피커를 책상 위쪽으로 올리고아래쪽으로 기울여서 내 귀로 소리가 오도록 했다.노트북을 새로 사려고 보고 있는데노트북 거치대를 모니터암에 연결해서모니터 오른
오늘 엄청 늦게 일어났다.21시 정도?스타벅스 더블샷 캔을 사려고편의점에 갔는데못 보던 스타벅스 캔이 있길래 사왔다.그냥 보이는 대로 초콜릿 맛이긴 한데2,000원이었나… 가격값은 못하는 것 같다.밤에는 친구들이랑 배그를 했다.내일 개강인데월요일은 공강이라서 참 다행이

최근 한 신문 사설을 읽다가이산(離散)은 변장한 연속이다.라는 문구를 읽었다.어느 책에서 가져온 문장이라는데 출처는 찾기 어려웠다.어려운 문장이기에 좀 더 생각을 해보았다.우리가 살아가는 세계는 언제나 두 얼굴을 동시에 지닌다.겉으로는 단절되고 흩어진 조각처럼 보이지만
오늘 오랜만에 등교를 했다.뭔가 바뀌었을까 싶었지만 몇몇 현수막을 제외하곤모든 게 그대로였다.단과대 건물의 콘크리트 냄새도 그대로고,천 원의 아침밥 맛도 그대로고,카페의 커피 맛도 그대로고,등교하자마자 하교하고 싶은 마음도 그대로다.신청한 강의들이 재미있었으면 좋겠다.

친구가 창업한 도자기 공방 무릇(@mooroot\_\_)에서 사용할출석 관리 시스템을 웹 기반으로 만들어달라는 요청을 받았다.처음에는 “출석부만 체크하면 되는 단순한 웹페이지겠지”라고 생각했는데,막상 작업을 시작하니 운영 효율과 사용 편의성을 동시에 잡아야 했다.게다가
컴퓨터 부팅 스위치를 정글에 버리고와서 퇴소이후 지금까지 드라이버로 컴퓨터를 켜고있다. 정신이 맑을 땐 괜찮은데 아침에 일어나서 잠이 안깻을 땐 메인보드 핀이 잘 안보여서 두세번 시도해서 켜고는 한다. 한번은 드라이버를 부팅핀에 접촉함과 동시에 메인보드 기판까지 닿게